- 찬물로 씻고 뜨거운 물은 쓰지 마십시오.
- 치약으로 문지르면 흠집이 나 뿌옇게 됩니다.
- 아침저녁 두 번 부드러운 솔로 닦습니다.
- 말려서 보관함에 넣어 두십시오.
"투명교정 장치가 뿌옇게 변했어요. 어떻게 씻어야 하나요?" 서면치과를 찾아 주시는 분들께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찬물과 부드러운 솔을 말씀드립니다.
투명교정 장치는 하루 스무 시간 넘게 입안에 있습니다. 그만큼 침과 음식이 닿습니다. 닦지 않으면 금방 뿌옇게 변합니다.
뿌옇게 변하면 보기에도 안 좋습니다. 투명하라고 고른 장치인데 눈에 띄게 됩니다. 냄새도 함께 납니다.
잘못 씻으면 더 빨리 상합니다. 치약이나 뜨거운 물이 대표적입니다. 좋은 뜻으로 하신 일이 장치를 망칩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으로 어떻게 씻는지 적겠습니다. 하지 말아야 할 것도 함께 담았습니다.
장치를 두 주마다 바꾸시더라도 관리는 필요합니다. 그 두 주 동안 입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깨끗해야 잇몸도 괜찮습니다.
부전동이나 전포동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질문을 하십니다. 처음 드릴 때 설명드리지만 잊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씩 적어 보겠습니다.

교정 장치는 무엇으로 씻어야 하나요?
찬물과 부드러운 솔이면 충분합니다. 특별한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매일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물은 찬물이나 미지근한 물로 하십시오. 뜨거운 물은 절대 쓰지 마십시오. 장치가 녹아 모양이 틀어집니다.
교정 장치용 솔은 부드러운 칫솔이면 됩니다. 쓰던 것 말고 따로 하나 두십시오. 장치 전용으로 쓰시는 편이 깨끗합니다.
칫솔모가 뻣뻣하면 흠집이 납니다. 흠집에 색이 끼어 뿌옇게 보입니다. 부드러운 것으로 고르십시오.
세제는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로만 문질러도 대부분 빠집니다. 끈적한 것이 남았다면 중성 주방세제를 아주 조금 쓰십시오.
그때도 충분히 헹구셔야 합니다. 세제가 남으면 입안이 쓰립니다. 흐르는 물에 오래 헹구십시오.
전용 세정제를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알약이나 가루 형태입니다. 물에 녹여 십 분쯤 담가 두면 됩니다.
그것도 매일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 평소에는 솔질로 하십시오.
담그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끼인 것은 솔로 문질러야 빠집니다. 담그는 것은 보조로 보시면 됩니다.
입안 헹구는 가글은 쓰지 마십시오. 색이 든 것은 장치에 물이 듭니다. 알코올이 든 것은 장치를 상하게 합니다.
| 써도 되는 것 | 쓰면 안 되는 것 |
|---|---|
| 찬물·미지근한 물 | 뜨거운 물 |
| 부드러운 칫솔 | 치약·연마제 |
| 중성 주방세제 조금 | 색이 든 가글 |
| 전용 세정제 | 알코올·표백제 |
| 흐르는 물에 헹구기 | 식기세척기·전자레인지 |
치약을 쓰면 왜 안 되나요?
치약에는 아주 작은 알갱이가 들어 있습니다. 치아에 앉은 착색을 긁어내는 성분입니다. 연마제라고 부릅니다.
치아는 단단해서 견딥니다. 장치는 무른 재질이라 흠집이 납니다. 눈에 안 보일 만큼 가는 흠집입니다.
그 흠집이 쌓이면 표면이 거칠어집니다. 거친 면에서는 빛이 흩어집니다. 그래서 뿌옇게 보입니다.
흠집에는 색도 잘 끼어듭니다. 커피나 음식 색이 그 안에 남습니다. 닦아도 빠지지 않게 됩니다.
한 번 뿌예진 장치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새로 만드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쓰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미백 성분이 든 치약은 더 그렇습니다. 알갱이가 더 거칩니다. 장치에는 효과도 없습니다.
베이킹소다도 같은 이유로 피하십시오. 알갱이가 꽤 거칩니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방법이지만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식초나 레몬도 쓰지 마십시오. 산이 표면을 상하게 합니다. 냄새는 잠깐 가시지만 장치가 상합니다.
표백제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장치가 하얗게 변하고 약해집니다. 입안에 들어가는 것이라 위험하기도 합니다.
이미 치약으로 닦아 오셨다면 지금부터 바꾸시면 됩니다. 남은 기간이라도 덜 상합니다. 다음 장치부터는 깨끗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수세미나 거친 천도 쓰지 마십시오. 같은 이유로 흠집이 납니다. 손가락으로 문지르셔도 충분합니다.
뜨거운 물에 소독하려는 분도 계십니다. 소독은 되지만 장치가 녹습니다. 전용 세정제를 쓰시면 됩니다.
전자레인지에 넣지 마십시오. 몇 초만에 모양이 사라집니다. 식기세척기도 안 됩니다.
자외선 소독기를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것은 괜찮습니다. 다만 솔질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결국 솔질이 기본입니다. 담그거나 쬐는 것은 보조입니다. 매일 한 번씩 문질러 주십시오.
- 치약은 알갱이가 있어 흠집을 냅니다
- 베이킹소다도 같은 이유로 피하십시오
- 식초와 레몬은 표면을 상하게 합니다
- 표백제는 절대 쓰지 마십시오

교정 장치는 언제 몇 번 씻나요?
아침과 저녁 두 번이 기본입니다. 양치하실 때 함께 하시면 됩니다. 습관으로 만드시면 잊지 않습니다.
아침에 빼면 바로 씻으십시오. 밤새 침이 말라붙어 있습니다. 그대로 두면 하얗게 굳습니다.
굳은 것은 치석과 비슷합니다. 나중에는 솔로도 안 빠집니다. 그래서 바로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녁에 끼기 전에도 씻으십시오. 하루 동안 뺐다 끼운 자국이 남아 있습니다. 양치한 뒤에 끼시면 됩니다.
식사 때마다 빼시게 됩니다. 그때마다 찬물에 헹구시면 좋습니다. 솔질까지는 안 하셔도 됩니다.
다시 끼기 전에 이도 닦으십시오. 음식이 남은 채로 끼면 그 안에서 썩습니다. 충치가 빨리 생깁니다.
밖에서 닦기 어려우시면 물로라도 헹구십시오. 안 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작은 칫솔을 가방에 넣어 두시면 좋습니다.
교정 장치를 씻는 데는 일 분이면 충분합니다. 길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구석구석 솔이 닿게만 하시면 됩니다.
안쪽 면을 특히 신경 쓰십시오. 치아에 닿는 쪽입니다. 그 자리에 침이 제일 많이 붙습니다.
어금니 쪽 깊은 곳도 잊지 마십시오. 손이 잘 안 가는 자리입니다. 거기부터 하얗게 변합니다.
앞니 안쪽에 부착물이 닿는 자리가 있습니다. 그 홈에도 때가 잘 낍니다. 솔끝을 세워 닦으십시오.
장치 가장자리도 신경 쓰십시오. 잇몸에 닿는 선입니다. 거기가 더러우면 잇몸이 붓습니다.
교정 장치를 씻을 때 세면대 마개를 막아 두십시오. 손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일이 흔합니다. 수건을 깔아 두셔도 됩니다.
떨어뜨리면 금이 갈 수 있습니다. 금이 간 것은 쓰지 마십시오. 입안이 베일 수 있습니다.
- 아침에 빼면 바로 씻으십시오
- 식사 뒤에는 찬물에 헹구십시오
- 다시 끼기 전에 이도 닦으십시오
- 안쪽 면과 어금니 쪽을 신경 쓰십시오

뿌옇게 변하거나 냄새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원인을 보셔야 합니다. 굳은 때라면 뺄 수 있습니다. 흠집이라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하얗게 굳은 것은 침 속 성분이 쌓인 것입니다. 전용 세정제에 담그면 상당히 빠집니다. 십 분에서 십오 분쯤 담그십시오.
담근 뒤 솔로 부드럽게 문지르십시오. 담그기만 해서는 덜 빠집니다. 두 가지를 함께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남으면 하루 이틀 반복하십시오. 한 번에 다 빼려고 세게 문지르지 마십시오. 흠집이 납니다.
냄새는 세균 때문입니다. 안 닦인 자리에서 자랍니다. 솔질을 꼼꼼히 하시면 줄어듭니다.
교정 장치를 젖은 채로 보관함에 넣으면 냄새가 심해집니다. 말려서 넣으십시오. 보관함도 가끔 씻어 주십시오.
보관함 안쪽에도 때가 낍니다. 솔로 닦고 말려 주십시오. 일주일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이미 흠집이 생겨 뿌예진 것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음 장치를 받으실 때까지 쓰시면 됩니다. 그 뒤로는 방법을 바꾸시면 됩니다.
두 주마다 바꾸는 방식이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짧은 기간이라 심하게 변하기 전에 바뀝니다. 마지막 장치는 오래 쓰게 되니 더 신경 쓰십시오.
교정이 끝난 뒤 쓰는 유지장치는 몇 년을 쓰십니다. 그것은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씻으시면 됩니다.
유지장치가 뿌예지면 그대로 몇 년을 쓰시게 됩니다. 처음부터 찬물과 솔로 하십시오. 그 차이가 오래 남습니다.
밤에만 끼시게 되면 낮에 말려 두십시오. 보관함을 열어 두시면 됩니다. 젖은 채로 닫아 두면 냄새가 납니다.
일주일에 한 번은 세정제에 담그십시오. 오래 쓰는 장치일수록 쌓이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만 해 주셔도 깨끗합니다.
| 이런 증상 | 이렇게 하십시오 |
|---|---|
| 하얗게 굳은 것이 있다 | 세정제에 담그고 솔로 문지릅니다 |
| 냄새가 난다 | 솔질을 꼼꼼히 하고 말려 보관합니다 |
| 뿌옇게 흐려졌다 | 흠집이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
| 끈적한 것이 남았다 | 중성 세제를 조금 쓰고 잘 헹굽니다 |
교정 장치 보관은 어떻게 하나요?
교정 장치는 말려서 전용 보관함에 넣으십시오. 이 두 가지만 지키시면 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씻은 뒤 물기를 털고 잠시 두십시오. 완전히 마르지 않아도 됩니다. 물이 고여 있지 않으면 됩니다.
젖은 채로 닫아 두면 세균이 자랍니다. 다음에 끼실 때 냄새가 납니다. 잠깐 말리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휴지에 싸 두지 마십시오. 식당에서 그러셨다가 버려지는 일이 흔합니다. 보관함을 늘 가지고 다니십시오.
보관함은 주머니에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가방이나 주머니에 넣어 두십시오. 하나 더 받아 두셔도 됩니다.
차 안에 두지 마십시오. 여름에는 안이 아주 뜨거워집니다. 장치가 녹아 모양이 틀어집니다.
직사광선이 닿는 곳도 피하십시오. 창가에 올려 두지 마십시오. 서늘한 곳이 좋습니다.
반려동물이 있는 집은 더 조심하십시오. 개가 물어 가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높은 곳에 두십시오.
식탁 위에 올려 두지 마십시오. 치우다 함께 버려집니다. 제일 흔한 분실 경로입니다.
외식하실 때는 자리에 앉자마자 보관함에 넣으십시오. 나중에 넣으려다 잊으십니다. 습관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자리를 하나 정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늘 같은 곳에 두면 찾기 쉽습니다. 세면대 선반이 적당합니다.
지난 장치도 버리지 말고 보관하십시오. 다음 것이 맞지 않을 때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잃어버렸을 때도 쓸 수 있습니다.
마지막 몇 개는 특히 보관해 두십시오. 끝난 뒤 유지장치 대용으로 쓰기도 합니다. 번호를 적어 두시면 좋습니다.
지퍼백에 번호를 적어 넣어 두시면 찾기 쉽습니다. 나중에 어느 단계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날짜도 함께 적어 두십시오.
여행 가실 때는 다음 단계까지 챙기십시오. 일정이 겹치면 바꿔 끼셔야 합니다. 보관함도 여분으로 하나 더 가져가십시오.
비행기를 타실 때는 기내에 넣으십시오. 부친 짐에 넣으면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작아서 주머니에 들어갑니다.
해외에서 잃어버리면 곤란합니다. 지난 것을 함께 가져가시면 안심입니다. 그것을 끼고 돌아오시면 됩니다.
- 씻은 뒤 물기를 털고 잠시 말리십시오
- 휴지에 싸 두지 말고 보관함에 넣으십시오
- 차 안이나 창가에 두지 마십시오
- 지난 장치도 버리지 말고 모아 두십시오

장치를 낀 채로 무엇을 마셔도 되나요?
교정 장치를 낀 채로는 물만 드십시오. 그것이 원칙입니다. 다른 것은 빼고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색이 든 음료는 장치에 그대로 물이 듭니다. 커피와 홍차, 콜라가 그렇습니다. 몇 번만 드셔도 누레집니다.
단 음료는 더 문제입니다. 장치 안에 설탕이 갇힙니다. 치아에 계속 닿아 충치가 빨리 생깁니다.
뜨거운 음료는 장치를 변형시킵니다. 커피나 차를 낀 채로 드시지 마십시오. 모양이 틀어지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탄산음료는 산이 강합니다. 장치 안에 갇히면 치아가 녹습니다.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술도 마찬가지입니다. 빼고 드신 뒤 헹구고 끼시면 됩니다. 레드와인은 색이 강해 더 그렇습니다.
빼고 드시는 것이 번거로우시면 빨대를 쓰셔도 됩니다. 다만 그래도 일부는 들어갑니다. 빼는 편이 확실합니다.
물은 찬물이든 미지근한 물이든 괜찮습니다. 뜨거운 물만 피하십시오. 자주 드시면 입안도 깨끗해집니다.
껌도 씹지 마십시오. 장치에 들러붙습니다. 떼어 내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사탕이나 얼음도 안 됩니다. 교정 장치가 깨질 수 있습니다. 빼고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약을 드실 때도 빼시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녹여 먹는 약이 그렇습니다. 장치 안에 성분이 갇힙니다.
비타민 사탕도 같은 이유로 피하십시오. 산이 강한 것이 많습니다. 물과 함께 드시고 헹구십시오.
립밤이나 화장품이 묻어도 닦아 내십시오. 기름기가 남으면 끈적해집니다. 중성 세제를 조금 쓰시면 빠집니다.
- 낀 채로는 물만 드십시오
- 단 음료는 설탕이 장치 안에 갇힙니다
- 뜨거운 음료는 모양을 틀어뜨립니다
- 껌·사탕·얼음은 빼고 드십시오
| 낀 채로 | 괜찮은지 |
|---|---|
| 물 | 괜찮습니다 |
| 커피·차·콜라 | 색이 들고 변형됩니다 |
| 단 음료 | 설탕이 갇혀 충치가 생깁니다 |
| 뜨거운 음료 | 모양이 틀어집니다 |
| 껌·사탕·얼음 | 붙거나 깨집니다 |
부산서면치과에서는 무엇을 안내하나요?
처음 교정 장치를 드릴 때 씻는 법을 직접 보여 드립니다. 솔을 어떻게 대는지, 어느 자리를 신경 쓰는지 말씀드립니다. 말로만 들으면 잊으시기 쉽습니다.
교정 장치 전용 솔과 보관함을 함께 드립니다. 보관함은 더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하나는 집에, 하나는 가방에 두시면 편합니다.
점검 때 교정 장치 상태를 함께 봅니다. 뿌예졌거나 금이 갔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그 단계를 다시 만들어 드립니다.
잇몸 상태도 봅니다. 장치가 깨끗하지 않으면 잇몸이 붓습니다. 붓기가 있으면 씻는 방법을 다시 점검합니다.
치아 쪽도 함께 봅니다. 장치를 끼고 단 음료를 드시면 충치가 빨리 생깁니다. 일찍 찾으면 간단히 끝납니다.
세정제를 어디서 사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약국이나 인터넷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종류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잃어버리셨을 때도 바로 연락 주십시오.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 다시 만들지 정합니다. 그냥 기다리시면 계획이 밀립니다.
범천동이나 부암역 쪽에서 오시는 분은 장치를 여러 단계 미리 드리기도 합니다. 오시는 횟수를 줄여 드립니다. 그때는 보관이 더 중요합니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전화 051-715-8882 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사진을 찍어 보내 주셔도 됩니다. 상태를 보고 말씀드립니다.
장치가 깨졌을 때도 바로 알려 주십시오. 그대로 쓰시면 입안이 베입니다. 지난 것을 끼고 오시면 됩니다.
부착물이 떨어졌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교정 장치가 제대로 힘을 내지 못합니다. 다시 붙이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
장치가 헐거워졌다고 느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치아가 다 움직였다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시점인지 봅니다.
반대로 너무 뻑뻑하면 그것도 알려 주십시오. 억지로 끼우면 깨집니다. 앞 단계를 더 쓰시게 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약으로 닦아 왔는데 괜찮을까요?
지금부터 바꾸시면 됩니다. 이미 난 흠집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다음 장치부터는 찬물과 부드러운 솔로 하십시오.
세정제를 꼭 써야 하나요?
꼭 쓰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솔질을 매일 하시면 충분합니다. 하얗게 굳은 것이 생길 때 쓰시면 됩니다.
장치를 끼고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빼고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색이 들고 뜨거우면 모양이 틀어집니다. 드신 뒤 헹구고 끼십시오.
장치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 장치를 끼고 바로 연락 주십시오. 전화 051-715-8882 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그냥 기다리시면 계획이 밀립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투명교정 장치는 찬물과 부드러운 솔로 씻으십시오. 아침저녁 두 번, 양치하실 때 함께 하시면 됩니다. 일 분이면 충분합니다.
치약과 베이킹소다는 쓰지 마십시오. 흠집이 나서 뿌옇게 변합니다. 뜨거운 물도 쓰지 마십시오.
씻은 뒤 말려서 보관함에 넣으십시오. 낀 채로는 물만 드십시오. 부산에서 교정을 하고 계신다면 이 두 가지만 지켜 주십시오. 문의는 051-715-888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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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교정」 — 교정 장치와 관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장치 안에 갇힌 당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주질환」 — 장치 주변 잇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 — 굳은 침 성분
- 보건복지부 — 구강보건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2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