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2~4번에 나눠서 합니다.
- 한 번에 다 하면 그날 식사가 어렵습니다.
- 끝난 뒤에는 3~4개월 주기로 봅니다.
- 잇몸이 내려가 보이는 것은 부기가 빠진 것입니다.
스케일링을 받으러 오셨다가 이런 말을 들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잇몸 치료가 필요하겠는데요." 몇 번을 더 와야 하는지부터 궁금해지십니다. 그 횟수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적었습니다.
잇몸치료는 잇몸 속에 들어간 치석을 걷어 내는 치료입니다. 스케일링보다 깊은 곳을 봅니다.
깊은 곳은 마취를 하고 합니다. 그래서 한 번에 입안 전체를 하기 어렵습니다.
마취가 입안 전체에 퍼지면 그날 식사가 힘듭니다. 볼을 씹으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좌우로, 또는 위아래로 나눠서 합니다. 나누는 방식은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횟수는 깊이와 범위가 정합니다. 몇 개 치아에, 얼마나 깊이 들어갔는지입니다.
저희는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있습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아래에 횟수를 정하는 기준과 치료 과정, 끝난 뒤 관리를 적었습니다.
잇몸치료는 한 번에 끝내는 치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미리 전체 횟수를 아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이 글은 치료를 권하려고 쓴 글이 아닙니다. 어떤 기준으로 횟수가 정해지는지 적었습니다.

잇몸치료는 왜 나눠서 하나요?
마취 때문입니다. 깊은 곳을 보려면 그 부위를 마취해야 합니다.
입안 전체를 한 번에 마취하면 혀와 볼까지 감각이 없어집니다. 그 상태로 몇 시간을 지내셔야 합니다.
그날 식사가 어렵고 볼을 씹으실 위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나누면 반대쪽으로 씹으실 수 있습니다. 생활이 훨씬 편합니다.

또 나누면 경과를 보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먼저 한 쪽이 어떻게 아무는지 보고 다음을 정합니다.
염증이 심한 분은 특히 그렇습니다. 한 번에 몰아서 하면 몸도 힘듭니다.
다만 범위가 좁으면 한 번에 끝나기도 합니다. 치아 두세 개면 나눌 이유가 없습니다.
입안을 나누는 방식은 보통 좌우입니다. 위아래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쪽 위아래를 한 번에 하면 그쪽으로만 마취가 됩니다. 반대쪽으로 씹으시면 됩니다.
드물게는 위아래로 나누기도 합니다. 아래턱 마취가 더 넓게 퍼지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 편하신지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생활에 따라 다릅니다.
치료를 여러 번 오시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에 몰아서 하면 그날 하루가 더 힘듭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은 같은 요일로 묶어 드립니다. 일정을 기억하기 쉽습니다.
멀리서 오시는 분은 두 구역을 한 번에 보기도 합니다. 그때는 생활을 먼저 여쭙고 정합니다.
나누는 횟수는 치료 전에 말씀드립니다. 중간에 늘어나는 일은 드뭅니다.
몇 번에 나누는지는 무엇이 정하나요?
깊이와 범위입니다. 검사해서 숫자로 확인합니다.
| 상태 | 보통 횟수 |
|---|---|
| 치아 두세 개만 깊음 | 한 번 |
| 한쪽에 몰려 있음 | 두 번 |
| 입안 전체에 퍼져 있음 | 네 번 |
| 아주 깊고 흔들림이 있음 | 네 번 이상 |
깊이가 4밀리미터를 넘으면 잇몸 속 치석이 있다고 봅니다. 6밀리미터를 넘으면 깊은 편입니다.
같은 사람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어금니 사이가 가장 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치아 하나에도 여러 곳을 잽니다. 전체 그림이 나와야 횟수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검사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10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깊이는 잇몸과 치아 사이에 기구를 넣어 잽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건강한 잇몸은 2~3밀리미터입니다. 이 정도면 칫솔이 닿습니다.
4밀리미터를 넘으면 칫솔이 닿지 않습니다. 그 안쪽은 기구로만 닦입니다.
이 숫자가 치료 여부와 횟수를 가릅니다.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를 때가 많습니다.
깊이가 깊어도 흔들림이 없으면 경과가 좋습니다. 반대로 흔들림이 있으면 더 조심스럽게 봅니다.
엑스레이로 뼈 높이도 같이 봅니다. 깊이와 뼈가 함께 맞아떨어져야 판단이 정확합니다.
한 번에 얼마나 걸리나요?
한 구역에 30분에서 한 시간쯤입니다.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마취가 풀리는 데 두세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 시간까지 생각해서 일정을 잡으십시오.
오전에 받으시면 점심 때쯤 풀립니다. 저녁 약속이 있으시면 오전이 낫습니다.
치료 중에는 아프지 않습니다. 마취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소리와 진동은 느끼십니다. 불편하시면 중간에 손을 들어 주십시오.
간격은 보통 일주일 안팎입니다. 너무 띄우면 먼저 한 쪽이 다시 쌓입니다.
치료 시간은 깊이뿐 아니라 치석 양에도 달렸습니다. 오래 미루신 분은 길어집니다.
중간에 쉬었다 하셔도 됩니다. 입을 오래 벌리기 힘드신 분이 계십니다.
턱관절이 불편한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중간중간 쉬면서 합니다.
한 회차가 끝나면 그 자리를 거울로 보여 드립니다. 무엇을 했는지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
치료 전후 사진을 남겨 두기도 합니다. 나중에 비교하기 좋습니다.
치료 뒤 한두 시간은 입술과 혀가 얼얼합니다. 뜨거운 국물은 피하십시오.
치료 중에는 무엇을 하나요?
잇몸 속에 들어간 치석을 걷어 냅니다. 뿌리 표면도 매끄럽게 다듬습니다.
표면이 거칠면 세균이 다시 붙기 쉽습니다. 매끄럽게 해 두면 잇몸이 다시 붙습니다.
- 잇몸 깊이 재서 기록
- 그 부위 마취
- 잇몸 속 치석 제거
- 뿌리 표면 다듬기
- 물로 헹구고 상태 확인
염증이 심하면 약을 같이 쓰기도 합니다. 필요한 경우에만 드립니다.
치료 중에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염증이 있는 잇몸은 원래 쉽게 납니다.
그 피는 치료가 진행되면 점점 줄어듭니다. 다음 회차에는 덜 납니다.
뿌리 표면을 다듬는 일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거친 면에는 세균이 다시 붙습니다.
매끄러워지면 잇몸이 그 면에 다시 달라붙습니다. 그러면서 깊이가 줄어듭니다.
이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음 회차에 깊이를 다시 재서 확인합니다.
| 잇몸 깊이 | 무엇을 뜻하나 |
|---|---|
| 2~3mm | 건강한 상태, 칫솔이 닿습니다 |
| 4~5mm | 칫솔이 닿지 않습니다, 치료 범위 |
| 6mm 이상 | 깊은 편, 횟수가 늘어납니다 |
| 흔들림까지 있음 | 뼈가 많이 줄었습니다 |
잇몸치료 중에는 약을 드시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만 드립니다.
항생제를 매번 드리지는 않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씁니다.
치료가 끝날 때마다 다음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치료 뒤에 잇몸이 내려가 보입니다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치료 때문에 내려간 것이 아닙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원래 높이가 드러난 것입니다. 부기가 치아를 덮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치아가 길어 보이고 사이가 벌어져 보입니다. 실제로 벌어진 것은 아닙니다.
염증이 오래됐을수록 이 변화가 큽니다. 그만큼 부어 있었다는 뜻입니다.
미리 말씀드리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모르고 보시면 놀라십니다.

시린 느낌도 같이 올 수 있습니다. 드러난 뿌리 쪽이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대개 2~4주면 가라앉습니다. 그때까지 시린이 치약을 쓰시면 됩니다.
계속 시리면 그 자리를 덮어 드립니다. 간단한 처치로 끝납니다.
앞니 쪽에서 특히 눈에 띕니다. 웃을 때 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보기 싫을 만큼 차이가 나면 나중에 가려 드릴 수 있습니다. 다만 염증을 먼저 잡는 것이 순서입니다.
치료를 미루면 그 차이는 더 커집니다. 염증이 오래될수록 뼈가 더 줄기 때문입니다.
치아가 길어 보인다고 해서 치아가 자란 것은 아닙니다. 덮여 있던 부분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 상태가 오히려 건강한 잇몸입니다. 부어 있던 때가 정상이 아니었습니다.
치료한 날은 어떻게 지내면 되나요?
마취가 풀린 뒤에 드십시오. 그 전에는 볼을 씹기 쉽습니다.
- 그날은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
- 아주 뜨겁거나 찬 것은 피하기
- 치료한 쪽으로 세게 씹지 않기
- 칫솔은 하되 그 부위는 부드럽게
닦지 않으시면 더 아물지 않습니다. 부드럽게라도 닦으셔야 합니다.
치과에서 드리는 가글이 있으면 2주쯤 쓰십니다. 세게 헹구지 말고 머금었다 뱉으십시오.
술과 담배는 며칠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아무는 속도가 다릅니다.
그날 운동은 가볍게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피가 더 날 수 있습니다.
사우나나 뜨거운 목욕도 미루십시오. 같은 이유입니다.
다음 날부터는 평소대로 지내셔도 됩니다. 특별히 제한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날 저녁 약속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마취와 부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이면 대개 평소와 같습니다.
치료가 끝나면 다 나은 건가요?
염증은 가라앉습니다. 다만 녹은 뼈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잇몸치료의 목적은 더 녹지 않게 멈추는 것입니다. 되돌리는 치료가 아닙니다.
그래서 끝난 뒤 관리가 중요합니다. 멈춘 상태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유지가 되면 흔들리던 치아도 단단해집니다. 뼈가 다시 차지 않아도 그렇습니다.
유지가 안 되면 몇 년 뒤 같은 자리가 다시 깊어집니다. 그때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잇몸병은 혈압이나 당뇨처럼 관리하는 병에 가깝습니다. 한 번 치료로 끝나지 않습니다.
다만 관리하면 평생 쓰실 수 있습니다. 치아를 잃는 분과 지키는 분의 차이는 관리에서 갈립니다.
치료가 끝난 뒤 1년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사이에 습관이 자리 잡습니다.
처음 몇 번은 잊지 않도록 저희가 연락드립니다.
관리가 잘 되면 10년, 20년을 그대로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희가 보는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반대로 멈추면 몇 년 안에 같은 자리가 다시 깊어집니다.
끝난 뒤에는 얼마나 자주 와야 하나요?
3~4개월에 한 번이 기본입니다. 일반 검진보다 짧습니다.
잇몸 속은 한 번 깊어졌던 자리라 다시 쌓이기 쉽습니다. 그래서 더 자주 봅니다.
| 시기 | 하는 일 |
|---|---|
| 치료 직후 1개월 | 아문 정도 확인 |
| 3~4개월마다 | 깊이 재고 쌓인 것 제거 |
| 1년 뒤 | 엑스레이로 뼈 높이 비교 |
| 유지가 잘 되면 | 간격을 조금 늘림 |

깊이가 줄어들면 간격을 늘립니다. 평생 3개월마다 오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반대로 다시 깊어지면 당깁니다. 숫자를 보고 정합니다.
올 때마다 깊이를 다시 잽니다. 숫자가 줄면 좋은 신호입니다.
같은 자리가 계속 깊으면 다른 원인을 봅니다. 금이 갔거나 맞물림이 세게 닿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 자리만 따로 손봅니다. 전체를 다시 치료하지는 않습니다.
정기적으로 오시면 치료가 아니라 점검으로 끝납니다. 그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한 번 치료를 받아 보신 분들은 대개 주기를 잘 지키십니다.
집에서 무엇을 하면 되나요?
치아 사이를 매일 닦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 자리가 다시 깊어지는 출발점입니다.
치실보다 치간칫솔이 맞는 분이 많습니다. 잇몸치료 뒤에는 사이가 넓어져 있습니다.
크기를 맞춰 드립니다. 너무 작으면 닦이지 않고 크면 잇몸이 밀립니다.
칫솔은 잇몸 경계에 비스듬히 대고 작게 움직이십시오. 세게 문지르면 더 내려갑니다.
담배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끊기 어려우시면 양이라도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치간칫솔은 하루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여러 번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처음에는 피가 납니다. 며칠이면 대개 멎습니다.
피가 난다고 멈추시면 염증이 그대로 남습니다. 부드럽게라도 이어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동 칫솔도 도움이 됩니다. 손 힘이 약하신 분께 특히 그렇습니다.
양치 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닿는 자리를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2분이라도 결과가 다릅니다.
어느 자리를 놓치고 계신지 검진에서 짚어 드립니다. 대개 같은 자리를 계속 놓치십니다.
부산서면치과에서는 어떻게 진행하나요?
먼저 깊이를 재서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어느 자리가 깊은지 같이 봅니다.
그 숫자를 보고 몇 번에 나눌지 말씀드립니다. 치료 전에 전체 횟수를 아시게 됩니다.
치료가 끝나면 같은 자리를 다시 잽니다. 줄었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부산서면치과를 찾으시며 "잇몸 치료를 몇 번이나 하느냐"고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재 보면 답이 나옵니다.
검사만 받고 가셔도 됩니다.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치료 계획은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몇 번, 언제, 무엇을 하는지입니다.
중간에 사정이 생기면 일정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길게 비우지는 않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먼저 한 쪽이 다시 쌓이면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됩니다. 간격은 일주일에서 보름 안이 좋습니다.
치료가 끝나도 끝이 아니라고 말씀드립니다. 그 말이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대신 유지 기간에는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한 번에 30분 안팎입니다.
궁금한 점은 그때그때 여쭤 주십시오.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무엇을 왜 하는지 아시고 받으시는 편이 결과도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잇몸치료는 보험이 되나요?
됩니다. 횟수와 범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치료하면 흔들리던 이가 단단해지나요?
염증이 가라앉으면 단단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뼈가 많이 녹았으면 한계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받을 수 있나요?
중기에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마취 범위를 줄여서 합니다.
당뇨가 있는데 괜찮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혈당 조절 상태에 따라 계획을 다르게 잡습니다.
한 번에 다 해 달라고 하면 되나요?
범위가 좁으면 가능합니다. 넓으면 그날 생활이 많이 불편해 권하지 않습니다.
치료 중에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손을 들어 주십시오. 마취를 더하거나 쉬었다 합니다.
몇 번 받다가 그만둬도 되나요?
남은 쪽은 그대로 남습니다. 할 수 있으면 끝까지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잇몸 수술까지 가는 경우도 있나요?
깊이가 아주 깊으면 그렇습니다. 먼저 이 치료를 해 보고 정합니다.
잇몸치료 뒤에 임플란트를 할 수 있나요?
염증을 먼저 잡아야 합니다. 그 뒤에 계획을 세웁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보통 2~4번에 나눠서 합니다. 깊이와 범위가 횟수를 정합니다.
나누는 이유는 마취 때문입니다. 반대쪽으로 씹으실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치료 뒤 잇몸이 내려가 보이는 것은 부기가 빠진 것입니다. 2~4주면 자리 잡습니다.
끝난 뒤에는 3~4개월 주기로 봅니다. 유지되면 간격을 늘립니다.
지금 상태가 궁금하시면 깊이만 재 보셔도 됩니다. 10분이면 끝납니다.
치료 계획은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몇 번 오시면 되는지 미리 아시게 됩니다.
오래 미루셨어도 지금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늦었다고 포기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치료 중에 불편한 점이 있으면 바로 말씀해 주십시오. 속도와 범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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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주질환의 진행과 치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당뇨 등 전신 질환이 있을 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치아지각과민)」 — 치료 뒤 시린 느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국소마취」 — 부위 마취와 주의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