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해는 3~6개월, 그 뒤로는 6개월에서 1년입니다.
- 썩지 않는 대신 둘레 잇몸이 기준입니다.
- 나사는 쓰다 보면 느슨해집니다.
- 엑스레이로 뼈 높이를 비교합니다.
심고 나서 한동안 잘 쓰시다가 발길이 뜸해지십니다. "아무 이상 없는데 가야 하나요?" 이상이 없을 때 가는 것이 점검입니다. 왜 그런지, 무엇을 보는지 적었습니다.
이 치료는 뼈에 심은 나사 위에 치아 모양을 얹는 치료입니다. 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뼈에 심는 부분, 중간 연결부,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각각 보는 것이 다릅니다.
심은 부분은 뼈가 잡아 줍니다. 그 뼈가 유지되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연결부는 나사로 조여져 있습니다. 쓰다 보면 조금씩 느슨해집니다.
겉 부분은 씹는 힘을 직접 받습니다. 닳거나 깨질 수 있습니다.
저희는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있습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아래에 점검 주기와 보는 항목, 집에서 할 일을 적었습니다.
심는 날은 하루지만 쓰시는 기간은 수십 년입니다.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결과를 정합니다.
이 글은 이미 심으신 분과 앞으로 심으실 분 모두를 위해 적었습니다.

얼마나 자주 가야 하나요?
첫해와 그 뒤가 다릅니다. 처음이 더 촘촘합니다.
| 시기 | 주기 | 주로 보는 것 |
|---|---|---|
| 심은 직후 1년 | 3~6개월 | 뼈가 잘 붙었는지 |
| 1~3년 | 6개월 | 나사와 둘레 잇몸 |
| 3년 이후 | 6개월~1년 | 뼈 높이 변화 |
| 잇몸병이 있던 분 | 3~4개월 | 둘레 염증 |
첫해에 자주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뼈와 잇몸이 자리 잡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 뒤로는 간격을 늘립니다. 상태가 좋으면 1년에 한 번으로도 충분합니다.

잇몸병을 앓으셨던 분은 더 자주 봅니다. 둘레가 약하기 때문입니다.
스케일링과 같은 날 묶으시면 한 번 걸음으로 끝납니다.
주기를 정할 때 심은 개수도 봅니다. 여러 개를 심으신 분은 조금 더 자주 봅니다.
위쪽과 아래쪽도 다릅니다. 위쪽 뼈가 조금 더 무른 편입니다.
앞니 쪽은 잇몸 모양까지 함께 봅니다. 보이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날짜를 정해 드리면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오래 안 오셨다고 혼나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다시 잡으면 됩니다.
연락처가 바뀌셨으면 알려 주십시오. 다음 날짜를 보내 드립니다.
심은 개수가 많으면 한 번에 다 봅니다. 따로 오실 필요 없습니다.
위아래가 모두 임플란트인 분은 조금 더 자주 봅니다.
주기는 상태를 보고 조절합니다. 평생 같은 간격은 아닙니다.
처음 심으신 해가 기억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사진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더 정확합니다.
날짜만 맞춰 두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챙깁니다.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가야 하나요?
이상이 없을 때 가는 것이 점검입니다.
임플란트는 신경이 없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겨도 아프지 않습니다.
자연치아는 썩으면 시리고 아픕니다. 그 신호가 병원으로 가게 만듭니다.
여기에는 그 신호가 없습니다. 아플 때쯤이면 많이 진행된 뒤입니다.
그래서 느낌이 아니라 날짜로 관리합니다. 이것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흔들리거나 아프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보는 이유입니다.
점검에서 아무 문제가 없으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짧게 보고 가시면 됩니다.
문제가 있으면 작을 때 잡습니다. 그 차이가 큽니다.
초기에 잡히면 닦아 내고 관리법을 바꾸는 것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게 오시면 뼈를 다시 채우거나 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연치아였다면 진작 아팠을 상태로 오시는 분이 있습니다. 신호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짜를 정해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아플 때 오시면 이미 뼈가 줄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그 차이 때문에 날짜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은 큰 치료로 가는 일이 드뭅니다. 그 차이가 수년에 걸쳐 쌓입니다.
한 번 거르셨다고 큰일이 나지는 않습니다. 다음에 오시면 됩니다.
점검을 받으시면 다음에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도 아시게 됩니다.
그 정보가 다음 몇 달을 바꿉니다.
점검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다섯 가지를 봅니다.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 둘레 잇몸에 염증이 있는지
- 나사가 느슨해지지 않았는지
- 씹는 높이가 맞는지
- 엑스레이로 뼈 높이가 유지되는지
- 맞은편 치아가 닳지 않았는지
둘레 잇몸을 가장 먼저 봅니다. 피가 나면 염증이 시작된 것입니다.
나사는 손으로 눌러 보면 압니다. 미세하게 움직이면 조여 드립니다.

뼈 높이는 사진으로만 비교됩니다. 그래서 같은 각도로 찍어 둡니다.
맞은편 치아도 같이 봅니다. 심은 쪽은 닳지 않아 상대 치아가 먼저 닳습니다.
둘레를 잴 때는 자연치아보다 부드럽게 합니다. 조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피가 나는 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를 집중해서 봅니다.
씹는 높이는 종이를 물려 확인합니다. 한 곳만 세게 닿으면 조절합니다.
높이가 어긋나면 나사가 더 빨리 풀립니다. 그래서 같이 봅니다.
| 보는 항목 | 무엇을 확인하나 |
|---|---|
| 둘레 잇몸 | 피와 깊이 |
| 나사 | 느슨해졌는지 |
| 씹는 높이 | 한 곳만 닿는지 |
| 엑스레이 | 뼈 높이 변화 |
점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스케일링까지 해도 한 시간 안입니다.
그날 사진도 같이 남깁니다.
그날 본 내용은 짧게 적어 드립니다. 무엇이 괜찮고 무엇을 봐야 하는지입니다.
둘레 잇몸이 왜 중요한가요?
심은 것은 썩지 않습니다. 대신 둘레 잇몸이 상태를 보여 줍니다.
자연치아에는 잇몸과 치아를 잇는 섬유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그것이 약합니다.
그래서 염증이 생기면 더 빨리 아래로 내려갑니다. 뼈까지 닿는 데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이 상태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부릅니다. 치과에서 쓰는 말입니다.
초기에 잡으면 간단합니다. 둘레를 닦아 내고 관리법을 바꾸면 됩니다.
늦으면 뼈를 다시 채워야 하거나 빼야 합니다. 그래서 초기에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치아는 아프다는 신호를 줍니다. 임플란트는 그 신호가 없습니다.
그래서 둘레 잇몸이 유일한 신호가 됩니다. 색과 피를 보는 이유입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금속 부분이 비쳐 보이기도 합니다. 앞니 쪽에서 눈에 띕니다.
그 전에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둘레가 조금 부었다 가라앉았다 하면 그때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가라앉은 뒤에는 괜찮아 보여도 안에 남아 있습니다.
앞니 쪽은 잇몸 모양이 중요합니다. 조금만 내려가도 보입니다.
그래서 앞니 쪽은 더 자주 봅니다.
둘레 깊이를 재는 것은 금방 끝납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나사가 느슨해지면 어떻게 하나요?
다시 조이면 됩니다.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씹는 힘을 계속 받으면 조금씩 풀립니다. 흔한 일입니다.
느슨한 채로 두시면 안 됩니다. 나사가 부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러지면 빼내는 과정이 복잡해집니다. 간단히 끝날 일이 커집니다.

흔들리는 느낌이 있으면 바로 연락 주십시오. 점검 날짜를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주 풀리는 분은 무는 힘을 봅니다. 밤에 쓰는 장치가 도움이 됩니다.
조이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 마취도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풀리면 이유를 찾습니다. 높이거나 힘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원인을 두면 계속 반복됩니다. 그래서 같이 봅니다.
나사를 조인 뒤에는 그 자리를 다시 막아 둡니다. 겉에서는 표가 나지 않습니다.
조이는 데 통증은 없습니다.
흔들리는 느낌은 대개 나사 쪽입니다. 심은 부분이 흔들리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래도 느낌이 있으면 바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무엇을 하면 되나요?
자연치아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둘레를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 하루 한 번 치간칫솔 또는 치실
- 잇몸 경계에 칫솔을 비스듬히 대고 닦기
- 한쪽으로만 씹지 않기
- 단단한 것을 그 자리로 끊지 않기
치간칫솔 크기는 맞춰 드립니다. 작으면 닦이지 않고 크면 잇몸이 밀립니다.
그 둘레용으로 나온 부드러운 치실도 있습니다. 필요하면 안내해 드립니다.
담배는 가장 큰 변수입니다. 둘레 잇몸이 훨씬 빨리 내려갑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혈당 관리가 관리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관리 도구는 처음에 맞춰 드립니다. 그 뒤로는 같은 것을 쓰시면 됩니다.
쓰시다가 불편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모양으로 바꿔 드립니다.
칫솔질은 세게가 아니라 꼼꼼히입니다. 세게 하면 잇몸이 밀립니다.
전동 칫솔도 괜찮습니다. 손 힘이 약하신 분께 도움이 됩니다.
치실은 그 자리에 맞는 모양이 따로 있습니다. 보여 드리고 골라 드립니다.
쓰시는 법도 한 번 보여 드리면 어렵지 않습니다.
물로 쏘아 주는 기구를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보조로는 괜찮습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사이가 닦이지는 않습니다.
관리 도구를 바꾸시면 적응에 며칠 걸립니다. 금방 익숙해지십니다.
쓰시는 법이 헷갈리면 다시 보여 드립니다.
겉 부분이 깨지거나 빠지기도 하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씹는 힘을 직접 받기 때문입니다.
작게 깨지면 다듬어서 씁니다. 크게 깨지면 다시 만듭니다.
나사로 고정된 방식이면 떼어 내기가 쉽습니다. 붙인 방식이면 조금 다릅니다.
어느 방식인지는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심을 때 정해집니다.
빠진 부분은 가져오십시오. 그대로 다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집에서 접착제로 붙이지 마십시오. 안쪽이 상하면 더 복잡해집니다.
깨지는 자리는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가장 세게 닿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를 조금 낮춰 주면 덜 깨집니다. 점검에서 조절합니다.
여러 번 깨지면 재료를 바꾸기도 합니다. 더 단단한 쪽으로 봅니다.
깨진 조각이 작으면 다듬고 광을 내면 끝납니다. 그날 바로 됩니다.
크게 깨졌으면 본을 떠서 다시 만듭니다.
맞은편 자연치아가 많이 닳았으면 그쪽도 같이 봅니다.
어느 쪽이든 그날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몇 년이나 쓸 수 있나요?
관리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10년, 20년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심어도 결과가 갈립니다. 그 차이가 관리에서 나옵니다.
정기적으로 보신 분은 문제가 작을 때 잡힙니다. 큰 치료로 가지 않습니다.
오래 안 오신 분은 한 번에 여러 가지가 겹쳐 있습니다. 그때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수명을 늘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날짜를 지키는 것입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습니다.
오래 쓰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단순합니다. 날짜를 지키고 사이를 닦습니다.
특별한 도구나 비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담배를 끊으신 분은 확실히 다릅니다. 둘레 잇몸이 유지됩니다.
관리가 어려우시면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 이런 분 | 수명이 어떻게 다른가 |
|---|---|
| 날짜 지키고 사이 닦음 | 오래 쓰십니다 |
| 담배를 끊으심 | 둘레가 유지됩니다 |
| 오래 안 오심 | 여러 가지가 겹칩니다 |
| 잇몸병이 있었음 | 주기를 짧게 봅니다 |
관리가 어려우신 분은 주기를 짧게 하는 쪽을 권합니다. 그 편이 안전합니다.
오래 쓰신 분들의 기록을 보면 거의 빠짐없이 오셨습니다.
그 기록이 가장 분명한 증거입니다.
오래 쓰시는 것이 목표라면 지금 습관을 보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심은 것도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다만 어느 제품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임플란트는 제조사마다 연결 방식이 다릅니다. 나사 규격도 다릅니다.
엑스레이로 모양을 보면 대개 짐작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더 확실합니다.
심으신 병원에서 받은 종이가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제품명이 적혀 있습니다.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태를 기준으로 봐 드립니다.
교체가 필요한 경우에는 미리 말씀드립니다.
처음 오시면 전체 사진을 한 장 찍습니다. 기준이 되는 기록입니다.
그날부터 저희 기록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다음부터는 비교가 됩니다.
이전 기록이 있으면 함께 보관해 드립니다.

다른 곳에서 하신 분도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기록부터 만들어 드립니다.
지금 상태가 어떤지만 아셔도 다음 계획이 쉬워집니다.
제품을 모르셔도 대부분 대응됩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사진과 엑스레이를 같은 각도로 남깁니다.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올 때마다 둘레 잇몸 깊이를 재서 기록합니다. 숫자가 늘면 신호입니다.
나사 상태와 씹는 높이도 함께 봅니다. 10분 안팎이면 끝납니다.
서면역치과를 찾으시며 "다른 데서 심었는데 봐 주시나요"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봐 드립니다.
다음 점검 날짜는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잊으셔도 괜찮습니다.
점검은 스케일링과 같은 날로 묶어 드립니다. 걸음이 한 번이면 됩니다.
멀리 사시는 분은 오시는 날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무엇을 봤는지 그날 설명드립니다. 괜찮으면 괜찮다고 말씀드립니다.
점검 기록은 계속 남습니다. 몇 년 뒤에도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면 변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궁금한 점은 그날 다 여쭤 주십시오. 설명이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멀리 사시는 분은 1년에 한 번으로 묶어 드리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심은 쪽도 스케일링을 받나요?
받습니다. 다만 전용 기구를 씁니다. 금속 기구는 표면을 긁습니다.
둘레에서 피가 납니다.
염증이 시작된 신호입니다. 미루지 마시고 오십시오.
심은 쪽이 시린가요?
신경이 없어 시리지 않습니다. 시리면 옆 치아를 봐야 합니다.
엑스레이를 매번 찍어야 하나요?
매번은 아닙니다. 보통 1년에 한 번이면 됩니다.
오래 안 갔는데 지금 가도 되나요?
됩니다. 늦었다고 미루시면 더 늦어집니다.
임플란트 둘레가 가끔 붓습니다.
염증이 오가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가라앉았을 때 한 번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칫솔질할 때 피가 조금 납니다.
그 자리를 더 꼼꼼히 닦아 보십시오. 며칠 뒤에도 나면 오십시오.
점검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보는 내용에 따라 다릅니다. 간단한 점검은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해는 3~6개월, 그 뒤로는 6개월에서 1년마다 봅니다.
임플란트는 아프지 않습니다. 그래서 느낌이 아니라 날짜로 관리합니다.
둘레 잇몸이 가장 중요합니다. 피가 나면 바로 오십시오.
느슨해진 나사는 그 자리에서 조이면 끝납니다. 두면 부러집니다.
오래 안 가셨어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다시 잡으면 됩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습니다. 날짜를 지키고 사이를 닦는 것이 전부입니다.
날짜만 지키시면 대부분 오래 쓰십니다. 그것이 이 글의 요점입니다.
다음 점검 날짜는 저희가 챙겨 알려 드립니다.
오래 안 가셨어도 지금 한 번 보시면 됩니다.
심으신 뒤 관리가 결과를 정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둘레 잇몸의 염증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당뇨 등 전신 질환이 있을 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이갈이」 — 무는 힘과 나사 풀림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국소마취」 — 처치 시 부위 마취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