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 보통 6개월에서 1년, 빨리 끼면 3~4개월입니다.
- 보험은 만 19세 이상 1년에 한 번입니다.
- 잇몸 치료와 스케일링은 다른 치료입니다.
검진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스케일링은 몇 달에 한 번 받아야 하나요?" 1년에 한 번이라고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그 숫자가 어디에서 왔고 누구에게 맞는지 적었습니다.
1년에 한 번이라는 말은 건강보험 기준에서 왔습니다. 치료 기준이 아니라 보험 적용 기준입니다.
실제로는 사람마다 필요한 주기가 다릅니다. 치석이 끼는 속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닦아도 사람마다 다릅니다. 침의 성분과 양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몇 달에 한 번"을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입안을 보고 정합니다.
다만 기준은 있습니다. 잇몸 깊이와 치석이 쌓인 정도입니다.
저희는 부산진구 가야대로에 있습니다. 서면역에서 걸어오실 수 있는 거리입니다.
아래에 주기를 정하는 기준과 보험 적용, 받은 뒤 관리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받으러 오실 때마다 "꼭 필요한가요" 하고 물으시는 분이 있습니다.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스케일링은 무엇을 떼어 내는 치료인가요?
치석을 떼어 냅니다. 치석은 세균막이 굳어 돌처럼 된 것입니다.
세균막은 매일 생깁니다. 닦아 내면 없어지지만 남으면 하루 이틀 만에 굳기 시작합니다.
한 번 굳으면 칫솔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기구로 깨뜨려야 합니다.
치석 자체가 아픈 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표면에 세균이 더 잘 붙습니다.

그 세균이 잇몸에 염증을 만듭니다. 염증이 오래되면 뼈가 녹습니다.
그래서 스케일링은 잇몸을 지키는 치료입니다. 치아를 희게 하는 치료가 아닙니다.
받고 나서 조금 밝아 보이는 것은 겉에 붙은 색이 같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치석은 색이 노랗거나 갈색입니다. 오래되면 검게 보이기도 합니다.
잇몸 위에 보이는 것과 잇몸 속에 숨은 것이 있습니다. 속에 있는 것이 더 단단합니다.
잇몸 속 치석은 거울로 보이지 않습니다. 기구로 더듬거나 엑스레이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깨끗해 보이는데요" 하시는 분도 속에는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치석이 쌓이면 잇몸과 치아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 틈으로 세균이 더 깊이 들어갑니다.
이 과정은 아프지 않게 진행됩니다. 그래서 늦게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아플 때쯤이면 뼈가 이미 줄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녹은 뼈는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치석은 겉면이 거칠어서 색도 잘 뱁니다. 커피나 담배 색이 그 위에 쌓입니다.
그래서 떼어 내면 색까지 같이 걷힙니다. 밝아진 것처럼 보이는 이유입니다.
그러면 몇 달에 한 번이 맞나요?
입안을 보고 정합니다. 아래가 대략의 기준입니다.
| 이런 분 | 권하는 주기 |
|---|---|
| 잇몸이 건강하고 치석이 적음 | 1년에 한 번 |
| 치석이 잘 끼는 편 | 6개월에 한 번 |
| 잇몸 치료를 받으신 분 | 3~4개월에 한 번 |
| 담배를 피우시는 분 | 3~6개월에 한 번 |
| 교정 장치를 끼고 계신 분 | 3~4개월에 한 번 |
같은 사람도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바빠서 관리가 느슨해진 해에는 더 자주 필요합니다.
반대로 치실을 꾸준히 쓰시면 주기가 길어집니다. 치석이 덜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다음 시기를 정해서 알려 드립니다. 「1년 뒤」라고 일괄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주기를 정할 때 생활도 같이 봅니다. 식사 횟수가 많으면 더 자주 쌓입니다.
간식을 자주 드시는 분은 입안이 계속 산성입니다. 세균이 활동하기 좋은 상태입니다.
잠들기 전에 드시는 습관도 영향을 줍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기 때문입니다.
이런 습관을 바꾸시면 주기가 늘어납니다. 치료보다 생활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정기적으로 오시는 분은 치료가 간단합니다. 쌓인 양이 적기 때문입니다.
오래 미루신 분은 한 번에 끝내기 어렵습니다. 나눠서 보게 됩니다.
그래서 주기를 지키시는 쪽이 결국 시간과 비용을 아낍니다.
주기를 길게 가져가고 싶으시면 집에서 하는 일을 하나만 늘리십시오. 치실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그 하나만으로도 다음 검진에서 차이가 보입니다.
치석이 빨리 끼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요?
침의 성분과 양이 다릅니다. 이것은 노력으로 바꾸기 어렵습니다.
- 침에 미네랄이 많은 경우
- 입으로 숨 쉬어 입이 자주 마르는 경우
- 담배를 피우는 경우
- 치아가 겹쳐 닦기 어려운 경우
아래 앞니 안쪽에 먼저 쌓입니다. 침샘이 그 근처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는 거울로도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모르고 지내십니다.
혀로 만졌을 때 거칠면 쌓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때쯤 오시면 알맞습니다.
치아가 겹친 분은 그 자리만 집중해서 닦으시면 좋습니다. 치간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입으로 숨 쉬는 분은 앞니 쪽이 특히 마릅니다. 그 자리에 더 잘 쌓입니다.
코가 자주 막히는 분이 그렇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약을 여러 가지 드시는 분도 입이 마릅니다. 혈압약과 항히스타민제가 대표적입니다.
이럴 때는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입안이 젖어 있으면 덜 쌓입니다.
치석이 잘 끼는 체질이라고 해서 잇몸이 반드시 나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기만 짧게 잡으면 됩니다.
건강보험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만 19세 이상이면 1년에 한 번 적용됩니다. 해마다 1월에 다시 생깁니다.
작년에 받으셨어도 해가 바뀌면 다시 됩니다. 12개월을 세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연말에 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받으시면 기다리지 않으셔도 됩니다.
1년에 두 번 이상 필요하시면 두 번째부터는 보험이 되지 않습니다. 금액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잇몸 치료가 필요한 경우는 다릅니다. 그 치료는 별도로 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이 어느 쪽인지는 검사해 봐야 압니다. 잇몸 깊이를 재면 바로 나뉩니다.
보험이 되는 것은 잇몸 위 치석 제거입니다. 한 번에 입안 전체를 봅니다.
치과를 옮기셔도 그 해에 받으셨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기록이 공단에 남습니다.
기억이 안 나시면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접수에서 바로 조회됩니다.
연초에 받으시면 한 해가 편합니다. 연말에는 예약이 몰립니다.
검진만 따로 받으셔도 됩니다. 필요 여부를 먼저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닿는 깊이가 다릅니다. 하는 일도 다릅니다.
| 구분 | 스케일링 | 잇몸 치료 |
|---|---|---|
| 닿는 곳 | 잇몸 위 치석 | 잇몸 속 치석 |
| 마취 | 대개 하지 않음 | 부위마다 함 |
| 횟수 | 한 번에 끝남 | 나눠서 여러 번 |
| 목적 | 쌓인 것 제거 | 염증 가라앉히기 |
잇몸 속 깊은 곳까지 치석이 내려가 있으면 스케일링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잇몸 치료로 넘어갑니다.
깊이가 4밀리미터를 넘으면 그 신호로 봅니다. 재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잇몸 치료를 받으신 뒤에는 주기가 짧아집니다. 다시 쌓이기 쉬운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잇몸 치료는 보통 좌우로 나눠 두세 번에 합니다. 한 번에 다 하면 입이 많이 불편합니다.
치료 뒤에는 잇몸이 조금 내려갑니다. 부어 있던 것이 가라앉기 때문입니다.
이 변화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모르고 보시면 치아가 길어진 것처럼 느끼십니다.
치료가 끝나면 다시 깊이를 잽니다. 줄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깊이가 3밀리미터 이하이면 대개 스케일링으로 충분합니다. 그 위로는 치료로 넘어갑니다.
재는 데 5분이면 됩니다. 검진에서 같이 해 드립니다.
받고 나서 시리거나 이가 벌어지지 않나요?
며칠 시릴 수 있습니다. 덮고 있던 치석이 떨어지면서 뿌리 쪽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대개 일주일 안에 가라앉습니다. 시린이 치약을 며칠 쓰시면 한결 낫습니다.
이가 벌어졌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습니다. 치석이 메우고 있던 자리가 비면서 그렇게 느끼십니다.
스케일링이 치아를 깎거나 벌리는 것은 아닙니다. 원래 있던 공간이 드러난 것입니다.

잇몸이 부어 있던 분은 받고 나서 잇몸이 가라앉습니다. 그래서 더 그렇게 보입니다.
염증이 가라앉으면 다시 조여집니다. 보통 1~2주 걸립니다.
시린 느낌이 일주일 넘게 가면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뿌리 쪽이 파여 있으면 그 자리를 때워 드립니다. 간단히 끝납니다.
치석이 많았던 분일수록 변화가 크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덮여 있던 것이 많았다는 뜻입니다.
이 느낌은 대개 1~2주면 익숙해집니다.
받은 뒤 며칠은 어떻게 지내면 되나요?
특별히 조심할 것은 많지 않습니다. 평소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 당일에는 아주 찬 것과 뜨거운 것만 피하기
- 칫솔은 평소대로, 다만 세게 문지르지 않기
- 피가 조금 비치면 며칠 안에 멈춤
- 시리면 시린이 치약 며칠 사용
피가 난다고 닦지 않으시면 더 오래갑니다. 오히려 부드럽게 닦으셔야 빨리 멎습니다.
술과 담배는 그날만이라도 줄이시는 편이 낫습니다. 잇몸이 예민한 상태입니다.
가글을 쓰시던 분은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꼭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잇몸 치료를 같이 받으셨다면 치과에서 드리는 것을 2주쯤 쓰십니다.
| 받은 뒤 |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
|---|---|
| 당일 | 아주 차고 뜨거운 것만 피하기 |
| 2~3일 | 피가 조금 비칠 수 있음, 부드럽게 닦기 |
| 1주일 | 시린 느낌 대개 가라앉음 |
| 2주일 | 잇몸이 다시 조여짐 |
며칠 지나 느낌이 이상하면 다시 오셔도 됩니다. 확인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평소에 쓰시던 치약을 바꾸실 필요는 없습니다. 시린 며칠만 다른 것을 쓰셔도 됩니다.
집에서 하면 주기를 늘릴 수 있나요?
늘릴 수 있습니다. 치석이 생기기 전 단계에서 막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균막은 하루 이틀 만에 굳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 걷어 내면 치석이 되지 않습니다.
칫솔만으로는 치아 사이가 남습니다. 그 자리가 가장 먼저 굳습니다.
그래서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하루 한 번 쓰시는 분은 주기가 깁니다. 눈에 띄게 다릅니다.

칫솔모가 벌어지면 바꾸십시오. 벌어진 칫솔은 잇몸 경계를 닦지 못합니다.
두세 달에 한 번이면 적당합니다. 날짜를 정해 두시면 잊지 않습니다.
치실을 쓰면 처음에는 피가 납니다. 염증이 있다는 뜻이지 상처가 난 것이 아닙니다.
며칠 꾸준히 하시면 대개 멎습니다. 그때부터 잇몸이 단단해집니다.
치간칫솔은 크기가 맞아야 합니다. 작으면 닦이지 않고 크면 잇몸이 밀립니다.
검진 때 맞는 크기를 골라 드립니다. 한 번 맞춰 두면 계속 그 크기를 쓰시면 됩니다.
저녁 한 번만 제대로 하셔도 많이 다릅니다. 자는 동안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침은 간단히, 저녁은 꼼꼼히를 기준으로 삼으시면 됩니다.
칫솔은 작은 머리가 낫습니다. 어금니 안쪽까지 닿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임신 중이거나 나이가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임신 중에는 잇몸이 더 잘 붓습니다. 호르몬 영향입니다.
안정기인 중기에 받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 시기에 한 번 보시면 출산까지 편합니다.
나이가 드시면 잇몸이 내려가 뿌리 쪽이 드러납니다. 그 자리는 치석이 더 잘 붙습니다.
그래서 어르신은 주기를 조금 짧게 잡습니다. 6개월 전후가 많습니다.
전신 질환이 있으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약 때문에 피가 잘 멎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임신 중에는 엑스레이를 최소로 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가리개를 하고 찍습니다.
입덧이 심하면 칫솔질이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물로 자주 헹구시는 것만으로도 다릅니다.
어르신은 손 힘이 약해 칫솔질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전동 칫솔이 도움이 됩니다.
수유 중에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마취를 하지 않는 범위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걱정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범위를 조절해 드립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주기를 어떻게 정하나요?
잇몸 깊이를 재서 정합니다. 숫자로 기록에 남깁니다.
다음에 오셨을 때 같은 자리를 다시 잽니다. 깊어졌으면 주기를 당깁니다.
깊이가 유지되면 그대로 두거나 늘립니다. 매번 같은 간격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서면역치과를 찾으시며 "작년에 받았는데 또 받아야 하나"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재 보면 답이 나옵니다.
검진만 받으러 오셔도 됩니다.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깊이는 치아마다 여러 곳을 잽니다. 한 치아에서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숫자가 쌓이면 변화가 보입니다. 그 변화가 주기를 정하는 근거입니다.
다음 시기는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잊으셔도 괜찮습니다.
주기를 지키시면 큰 치료로 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그것이 정기 검진의 목적입니다.
오래 안 오셨다고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부터 다시 잡으면 됩니다.
스스로 주기를 기억하기 어려우시면 생일 달로 정하셔도 좋습니다. 해마다 잊지 않으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케일링하면 치아가 깎이지 않나요?
깎이지 않습니다. 기구는 치석만 깨뜨립니다.
아프지 않나요?
잇몸 위 치석은 대개 아프지 않습니다. 잇몸 속 깊은 치석은 마취하고 합니다.
교정 중에도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야 합니다. 장치 둘레에 더 잘 쌓입니다.
임플란트가 있어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임플란트에는 전용 기구를 씁니다.
받고 나서 바로 식사해도 되나요?
됩니다. 마취를 했다면 풀린 뒤에 드십시오.
치석을 혼자 떼어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잇몸이 다치고 치아 표면이 거칠어집니다.
스케일링 받으면 잇몸병이 낫나요?
초기 염증은 가라앉습니다. 깊은 염증은 잇몸 치료가 따로 필요합니다.
하루에 몇 번 닦아야 하나요?
두 번 이상이면 됩니다. 횟수보다 한 번을 꼼꼼히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정해진 숫자는 없습니다. 잇몸 깊이와 치석 속도로 정합니다.
보통 6개월에서 1년, 빨리 끼시는 분은 3~4개월입니다.
보험은 만 19세 이상 1년에 한 번입니다. 해가 바뀌면 다시 생깁니다.
치실을 하루 한 번 쓰시면 주기가 길어집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본인 주기가 궁금하시면 한 번 재 보시면 됩니다. 숫자로 알려 드립니다.
치석을 혼자 떼어내려 하지 마십시오. 잇몸이 다치고 더 잘 쌓이게 됩니다.
오래 미루셨다면 한 번 보고 가십시오. 쌓인 양에 따라 나눠서 할지 정해 드립니다.
받는 날에는 그동안 불편했던 곳도 같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를 더 꼼꼼히 봅니다.
다음 시기는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달력에 적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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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역치과, 교정 중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석과 잇몸 염증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전신 질환이 있을 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치아지각과민)」 — 받은 뒤 시린 느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불소도포」 — 함께 하는 예방 처치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30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