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일반진료 이야기

서면치과, 이가 닳아 뿌리만 남았습니다

  • 잇몸 위로 남은 높이가 갈림길입니다.
  • 둘레를 감쌀 만큼이면 씌울 수 있습니다.
  • 모자라면 잇몸을 내리거나 뿌리를 올립니다.
  • 무리해서 살리면 몇 해 못 갑니다.

거울로 보니 이가 거의 없고 뿌리만 남았다고 오십니다. 살릴 수 있는지부터 궁금하실 겁니다. 그 판단을 무엇으로 하는지 적었습니다.

치아는 잇몸 위로 나온 부분과 뼈 속에 박힌 부분으로 나뉩니다.

위쪽이 부서지거나 닳아 없어져도 아래쪽은 남아 있습니다.

그 남은 부분이 뿌리입니다.

뿌리가 멀쩡하면 그 위에 새로 만들어 올릴 수 있습니다.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씌우는 방식입니다.

다만 아무 경우에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잇몸 위로 얼마나 남았는지가 결정적입니다.

그 높이가 모자라면 씌운 것이 금세 빠집니다.

그래서 먼저 그 높이를 재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치아가 부서진 깊이를 네 단계로 나누어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어디까지 부서졌는지가 갈림길입니다.

뿌리만 남아도 살릴 수 있나요?

살릴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아닌 경우가 있습니다.

기준은 잇몸 위로 남은 높이입니다.

둘레를 한 바퀴 감쌀 만큼 남아 있어야 합니다.

닳아 짧아진 앞니와 원래 길이를 견준 그림 — 리셋치과의원
닳는 것은 몇 해에 걸쳐 천천히 진행됩니다.

그 둘레를 감싸야 씌운 것이 비틀리지 않습니다.

감쌀 데가 없으면 기둥만 뿌리 속에 박혀 있는 꼴이 됩니다.

그 상태로 씹으면 기둥이 지렛대처럼 작용합니다.

결국 뿌리가 세로로 쪼개집니다.

쪼개지면 그때는 뽑는 수밖에 없습니다.

남은 상태살릴 수 있나하는 일
잇몸 위로 둘레가 남음살릴 수 있다기둥 세우고 씌움
한쪽만 남음조건부로 가능잇몸을 내리거나 뿌리를 올림
잇몸 선과 같은 높이어렵다높이를 만든 뒤에 판단
잇몸 아래로 부서짐대개 어렵다뽑고 그 자리를 메움
뿌리가 세로로 쪼개짐불가능뽑아야 한다

표의 위 두 줄이면 살려 보는 쪽으로 이야기합니다.

아래 두 줄이면 뽑는 쪽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가운데 줄이 가장 고민스러운 경우입니다.

그때는 다른 조건들을 더 보고 정합니다.

뼈가 얼마나 남았는지와 맞은편 치아 상태가 그 조건입니다.

남은 뿌리가 길고 곧으면 버티는 힘이 더 좋습니다.

짧거나 휘어 있으면 기둥을 깊이 넣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뿌리의 길이와 모양도 함께 잽니다.

왜 그렇게까지 닳나요?

한 가지 이유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여럿이 겹칩니다.

가장 흔한 것은 무는 힘입니다.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빠릅니다.

씹는 면이 평평해지고 길이가 줄어듭니다.

엑스레이에서 치아 속에 기둥이 세워져 있는 모습 — 리셋치과의원
뿌리 속에 기둥을 세워 올립니다.

두 번째는 산입니다. 신 음료나 역류한 위산이 겉을 녹입니다.

녹아서 약해진 겉면은 같은 힘에도 더 빨리 닳습니다.

세 번째는 세게 닦는 습관입니다.

잇몸 가까운 뿌리 쪽이 V자로 파입니다.

그 자리가 가장 약해져 결국 거기서 부러집니다.

  • 이를 갈거나 꽉 무는 습관
  • 신 음료를 자주 마시는 습관
  • 위산이 올라오는 증상
  • 세게 닦는 칫솔질
  •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난 상태
  • 한쪽으로만 씹는 습관

이 가운데 여러 개가 겹치면 진행이 아주 빠릅니다.

몇 해 사이에 눈에 띄게 짧아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살리는 치료만 하고 원인을 그대로 두면 다시 같은 일이 생깁니다.

같은 자리가 또 부서져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인부터 같이 손봅니다.

닳는 속도는 나이가 들수록 빨라집니다. 겉면이 얇아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습관이라도 젊을 때보다 결과가 큽니다.

그래서 미리 손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둥을 세운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뿌리 속의 신경관을 이용해 지지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먼저 신경 치료를 해서 그 안을 정리합니다.

그다음 관 속에 기둥을 넣고 굳힙니다.

잇몸 가까운 뿌리 쪽이 V자로 파여 있는 모습 — 리셋치과의원
뿌리 쪽이 파이면 그 자리에서 부러집니다.

기둥 위로 치아 모양의 토대를 만듭니다.

그 토대를 다듬어 크라운을 씌웁니다.

기둥은 금속으로 만들기도 하고 흰 재료로 만들기도 합니다.

앞니는 비치는 색 때문에 흰 기둥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신경 치료로 뿌리 속을 정리한다
  • 관 속에 기둥을 넣어 굳힌다
  • 기둥 위에 토대를 만든다
  • 토대를 다듬어 씌운다
  • 앞니는 색 때문에 흰 기둥을 쓴다

기둥이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많은 분이 그렇게 알고 계시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기둥은 씌울 것을 붙잡아 두는 역할만 합니다.

버티는 힘은 남은 치아 벽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남은 높이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남은 뿌리 속이 깨끗해야 기둥이 제대로 섭니다.

염증이 남아 있으면 먼저 그것부터 정리합니다.

서두르면 나중에 뿌리 끝이 다시 곪습니다.

잇몸 아래까지 부서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두 가지 방법으로 높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나는 잇몸과 뼈를 조금 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은 치아가 상대적으로 더 드러납니다.

그 처치는 잇몸을 열고 뼈 높이를 다듬는 수술입니다.

아물기까지 몇 주 기다렸다가 씌웁니다.

다만 옆 치아의 잇몸 선이 같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앞니에서는 그 점이 보이기 때문에 조심스럽습니다.

  • 잇몸과 뼈를 조금 내려 높이를 만든다
  • 또는 뿌리를 교정으로 끌어 올린다
  • 끌어 올리는 데에는 몇 달이 걸린다
  • 앞니는 잇몸 선 모양을 함께 본다
  • 어느 쪽이든 아물 시간이 필요하다

다른 하나는 뿌리를 끌어 올리는 방법입니다.

교정 장치로 그 뿌리만 천천히 위로 당깁니다.

몇 달이 걸리지만 잇몸 선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앞니에서는 이쪽이 결과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을 쓸지는 자리와 남은 뿌리 길이를 보고 정합니다.

남은 뿌리의 길이가 짧으면 끌어 올리는 방법은 쓰기 어렵습니다.

끌어 올린 만큼 뼈 속에 박힌 부분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먼저 뿌리 길이를 재고 어느 쪽이 되는지 봅니다.

뽑아야 하는 경우는 어떤 때인가요?

뿌리가 세로로 쪼개졌으면 뽑습니다. 붙일 방법이 없습니다.

쪼개지면 그 틈으로 세균이 계속 들어갑니다.

잇몸 아래 깊이 썩어 들어간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치아가 층별로 부서진 단면을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속층까지 갔는지 신경까지 갔는지를 봅니다.

잇몸뼈가 많이 녹아 흔들리면 살려도 오래 못 씁니다.

뿌리 길이가 짧은데 그 위에 긴 것을 올리면 지렛대가 됩니다.

그 경우도 뽑는 쪽이 낫습니다.

여러 번 치료했는데 계속 염증이 재발하는 자리도 그렇습니다.

  • 뿌리가 세로로 쪼개졌다
  • 잇몸 아래 깊이 썩었다
  • 잇몸뼈가 많이 녹아 흔들린다
  • 남은 뿌리가 너무 짧다
  • 치료해도 염증이 되풀이된다

무리해서 살리면 몇 해 못 가고 다시 뽑게 됩니다.

그 사이에 둘레 뼈가 더 녹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임플란트를 할 때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어차피 못 쓸 것이면 일찍 뽑는 쪽이 낫습니다.

그 판단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남은 뿌리가 멀쩡해 보여도 금이 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금은 사진에 잘 나오지 않습니다.

잇몸을 조금 열어 직접 보고 판단하기도 합니다.

뽑으면 그 자리는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두면 옆 치아가 기울고 맞은편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메우는 쪽을 생각합니다.

임플란트, 브릿지, 부분틀니 가운데 고릅니다.

임플란트는 옆 치아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브릿지는 기간이 짧은 대신 옆 치아를 깎습니다.

부분틀니는 여러 자리가 비었을 때 생각합니다.

뽑는 날 그 자리에 뼈를 채워 두기도 합니다.

메우는 방법옆 치아걸리는 기간
임플란트건드리지 않음몇 달
브릿지양옆을 깎음두세 주
부분틀니고리를 걺두세 주
그대로 두기기울고 내려옴해당 없음

어느 쪽이 맞는지는 남은 치아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옆 치아가 이미 씌워져 있으면 브릿지도 나쁘지 않습니다.

옆 치아가 멀쩡하면 임플란트 쪽을 권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뼈를 채워 두고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그대로 두면몇 달 뒤몇 해 뒤
옆 치아조금 기울기 시작많이 기울어 틈이 생김
맞은편 치아조금 내려옴씹는 면이 어긋남
잇몸뼈폭이 줄기 시작눈에 띄게 꺼짐
씹는 힘다른 쪽에 몰림그쪽 치아도 상함
나중 치료비교적 간단범위가 커짐

표처럼 비워 둔 기간이 길수록 할 일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뽑기로 했으면 메우는 계획도 같이 세웁니다.

살리기로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신경 치료부터 시작하면 몇 주가 걸립니다.

관 속을 정리하는 데 두세 번 오십니다.

그다음 기둥을 세우고 본을 뜹니다.

크라운이 나오기까지 일이 주가 더 걸립니다.

잇몸을 내리는 수술을 함께 하면 몇 주가 더 붙습니다.

뿌리를 끌어 올리는 방법이면 몇 달이 걸립니다.

그동안은 임시 치아를 걸어 드립니다.

  • 신경 치료 두세 번
  • 기둥 세우고 본 뜨기
  • 크라운 완성까지 일이 주
  • 잇몸 수술을 하면 몇 주 추가
  • 뿌리를 끌어 올리면 몇 달

급하게 몰아서 하면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잇몸이 아물 시간은 줄일 수 없습니다.

그 시간을 건너뛰면 씌운 뒤 잇몸 선이 어긋납니다.

앞니라면 그 어긋남이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일정을 미리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오시는 횟수가 많아 보여도 한 번에 삼십 분 안쪽인 경우가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들러 끝내시는 분도 있습니다.

일정이 빠듯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묶어서 잡아 드립니다.

씌운 뒤에는 얼마나 쓰나요?

남은 치아 벽이 얼마나 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둘레가 넉넉히 남아 있으면 오래 쓰십니다.

아슬아슬하게 살린 경우에는 몇 해를 보기도 합니다.

그 점을 처음에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이를 가는 습관이 있으면 수명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래서 장치를 끼시도록 권합니다.

맞은편 치아가 단단한 재료면 더 빨리 상합니다.

  • 남은 치아 벽이 넉넉할수록 오래 간다
  • 이를 가는 습관은 수명을 줄인다
  • 밤에 장치를 끼면 도움이 된다
  • 한쪽으로만 씹지 않는다
  • 정기적으로 가장자리를 확인한다

가장자리에서 다시 썩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원인입니다.

그 자리는 거울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어 확인합니다.

흔들리거나 씹을 때 아프면 바로 오셔야 합니다.

뿌리가 쪼개지기 시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남은 뿌리에 무리가 가지 않게 씹는 높이를 조금 낮춰 드리기도 합니다.

그 치아에만 힘이 몰리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더 닳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하나요?

원인을 줄이는 것이 전부입니다.

이를 가신다면 밤에 끼는 장치를 만들어 드립니다.

그 장치가 치아 대신 닳아 줍니다.

신 음료를 줄이시고 드신 뒤에는 물로 헹구십니다.

바로 닦지 마시고 삼십 분쯤 두셨다가 닦으십니다.

위산이 올라오는 증상이 있으면 그쪽 진료를 받으십시오.

칫솔은 부드러운 것으로 바꾸고 힘을 빼십니다.

  • 밤에 끼는 장치를 만든다
  • 신 음료를 줄이고 물로 헹군다
  • 드신 뒤 바로 닦지 않는다
  • 위산이 올라오면 그쪽 진료를 본다
  • 부드러운 칫솔로 힘을 빼고 닦는다
  • 한쪽으로만 씹지 않는다

닳은 자리를 미리 때워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V자로 파인 자리는 메워 두면 거기서 부러지지 않습니다.

작은 처치지만 효과가 큽니다.

전체가 고르게 닳은 경우에는 높이를 되살리는 치료를 봅니다.

그 치료는 여러 개를 함께 다루는 큰 계획이 됩니다.

남은 뿌리를 오래 쓰시려면 그 둘레 잇몸도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잇몸치료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면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사진을 찍어 잇몸 위로 남은 높이를 봅니다.

탐침으로 둘레를 짚어 가며 어디까지 남았는지 잽니다.

잇몸 아래로 얼마나 부서졌는지도 확인합니다.

뿌리가 쪼개졌는지는 사진과 눈으로 함께 봅니다.

뼈 높이와 흔들리는 정도도 같이 봅니다.

그 네댓 가지를 모아 살릴지 뽑을지 말씀드립니다.

  • 사진으로 남은 높이를 본다
  • 탐침으로 둘레를 짚어 본다
  • 잇몸 아래 깊이를 확인한다
  • 뿌리가 쪼개졌는지 본다
  • 뼈 높이와 흔들림을 함께 본다

살릴 수 있으면 어느 방법으로 높이를 만들지 정합니다.

뽑아야 하면 왜 그런지 사진을 보여 드리며 말씀드립니다.

그 자리를 어떻게 메울지도 그날 함께 이야기합니다.

어느 쪽이든 원인을 같이 손보는 계획을 세웁니다.

서면역 가까이에 있어 여러 번 오시기에 부담이 적습니다.

그냥 두시면 어느 날 갑자기 쪼개집니다. 한 번 보셔야 합니다.

같은 상태라도 어느 치아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앞니는 보이는 문제가 있고 어금니는 힘의 문제가 큽니다.

그래서 자리마다 다르게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같이 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화면에 띄워 놓고 함께 봅니다.

어디까지 남았는지 직접 보시면 결정이 빨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뿌리만 남았는데 아프지는 않습니다

신경이 이미 죽은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지 않아도 보셔야 합니다.

기둥을 세우면 튼튼해지나요?

기둥은 씌울 것을 붙잡는 역할만 합니다. 버티는 힘은 남은 벽에서 나옵니다.

잇몸을 내리는 수술이 많이 아픈가요?

부위 마취를 하고 합니다. 부기는 며칠입니다.

뿌리를 끌어 올리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대개 몇 달입니다. 그동안 임시 치아를 걸어 드립니다.

살렸다가 안 되면 어떻게 되나요?

뽑고 메우는 쪽으로 갑니다. 그 가능성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여러 개가 같이 닳았습니다

원인이 같을 가능성이 큽니다. 전체 계획을 세워 봅니다.

뽑고 바로 임플란트가 되나요?

염증과 뼈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을 보고 정합니다.

장치를 꼭 끼어야 하나요?

이를 가신다면 끼시는 쪽이 낫습니다. 씌운 것이 오래갑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잇몸 위로 남은 높이가 살릴 수 있는지를 가릅니다.

둘레를 한 바퀴 감쌀 만큼 남아 있어야 씌운 것이 버팁니다.

기둥은 붙잡는 역할만 하고 버티는 힘은 남은 벽에서 나옵니다.

잇몸 아래까지 부서졌으면 잇몸을 내리거나 뿌리를 끌어 올립니다.

뿌리가 세로로 쪼개졌으면 뽑는 수밖에 없습니다.

무리해서 살리면 몇 해 못 가고 둘레 뼈만 더 녹습니다.

뽑은 자리는 임플란트나 브릿지로 메우는 쪽을 생각합니다.

닳는 원인은 무는 힘과 산, 세게 닦는 습관이 겹친 것입니다.

원인을 그대로 두면 같은 자리가 또 부서집니다.

V자로 파인 자리는 미리 메워 두면 거기서 부러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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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3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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