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치아는 신경이 가까워 충치가 빠르게 깊어집니다.
- "어차피 빠질 이"라고 두면 영구치가 늦게 나거나 비뚤게 납니다.
- 어른 약을 쪼개 주지 말고 아이용으로 몸무게에 맞춰 주십시오.
- 볼이 붓거나 열이 나면 그날 보셔야 합니다.
"아이가 이가 아프다는데 어디인지 모릅니다." 부모님이 가장 애가 타는 순간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아이가 가리키는 자리부터 봅니다.
아이 치아는 어른과 다르게 진행합니다.
겉은 작아 보이지만 안쪽이 가깝습니다.
그래서 며칠 사이에 깊어지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집에서 할 일부터 적겠습니다.

아이는 왜 어디가 아픈지 못 말하나요?
치아 신경은 위치를 알리는 능력이 약합니다.
어른도 못 짚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는 더 넓게 느낍니다.
볼이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짐작할 수 있나요?
행동을 보시면 단서가 많습니다.
- 한쪽으로만 씹는지 봅니다
- 찬 것이나 단 것을 피하는지 봅니다
- 한 곳을 자꾸 손으로 가리키는지 봅니다
- 밤에 자다 깨는지 봅니다
- 잇몸이 붓거나 색이 다른지 봅니다
이 가운데 두 가지면 그 자리를 봐야 합니다.
아이 치아에도 신경이 있나요?
있습니다. 아이 치아에도 어른과 똑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깊어지면 똑같이 아픕니다.
다만 신경까지의 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아이 치아는 더 빨리 아프게 됩니다.
왜 더 빨리 깊어지나요?
아이 치아의 겉껍질은 얇습니다.
안쪽도 어른보다 무릅니다.
그래서 번지는 속도가 빠릅니다.
한두 달 사이에 달라지기도 합니다.

어차피 빠질 이인데 괜찮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유치는 영구치가 날 자리를 지켜 줍니다.
일찍 잃으면 그 자리가 좁아집니다.
그러면 영구치가 비뚤게 납니다.
아래에서 자라는 영구치도 영향을 받습니다.
어느 이가 언제 빠지나요?
아래 앞니가 여섯 살쯤 먼저 흔들립니다.
어금니는 열 살에서 열두 살쯤 바뀝니다.
그래서 어금니는 오래 써야 합니다.
아픈 어금니를 두면 몇 년을 고생합니다.
밤에 울며 깹니다
안쪽 압력이 올라간 신호입니다.
누우면 더 심해집니다.
이때는 진통제로 버티기 어렵습니다.
다음 날 바로 보셔야 합니다.
볼이 부었습니다
그날 보셔야 합니다.
아이는 염증이 빠르게 번집니다.
눈이나 목으로 올라가면 더 급합니다.
침 삼키기가 불편하면 응급실로 가십시오.
열이 납니다
몸 전체가 반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운이 없고 잘 먹지 못합니다.
목 아래 멍울이 잡히기도 합니다.
그날 보시고 소아과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진통제는 어떻게 주나요?
아이용으로 나온 약을 주십시오.
어른 약을 쪼개 주지 마십시오.
몸무게에 맞는 양을 지켜야 합니다.
설명서의 간격도 지켜 주십시오.
열이 함께 나면 소아과와 맞춰 주십시오.
집에서 무엇을 해 주나요?
오시기 전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이 정도입니다.
-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헹궈 줍니다
- 볼 바깥에 찬 것을 10분씩 대 줍니다
- 부드럽고 미지근한 음식을 줍니다
- 아픈 쪽으로 씹지 않게 합니다
- 그 자리를 손으로 만지지 않게 합니다
단 간식과 음료는 그 사이 멈춰 주십시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합니다
아주 흔한 일입니다.
겁을 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사나 아프다는 말은 피해 주십시오.
구경만 하러 간다고 말해 주시면 좋습니다.
저희도 첫날은 보여 주고 익히는 데 씁니다.
처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기구를 보여 주고 소리를 들려 줍니다.
거울로 자기 치아를 보게 합니다.
가능하면 칭찬으로 끝냅니다.
급하지 않으면 그날 치료하지 않습니다.
급하면 꼭 필요한 것만 합니다.
부모님은 옆에 있어도 되나요?
있어 주시는 쪽이 좋은 아이가 많습니다.
반대로 더 보채는 아이도 있습니다.
아이에 따라 함께 정합니다.
옆에 계실 때는 저희 말에 맞춰 주십시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깊이에 따라 하는 일이 다릅니다.
| 깊이 | 하는 일 | 걸리는 횟수 |
|---|---|---|
| 얕은 충치 | 걷어내고 채움 | 한 번 |
| 조금 깊음 | 신경을 덮고 채움 | 한 번 |
| 신경까지 감 | 유치 신경치료 | 한두 번 |
| 많이 깨짐 | 씌워 줌 | 한두 번 |
| 살릴 수 없음 | 뽑고 자리를 지킴 | 한 번과 장치 |
대부분 한 번에 끝납니다.
유치에도 신경치료를 하나요?
합니다.
어른보다 간단하게 합니다.
안쪽을 비우고 약을 넣어 둡니다.
그 위에 씌워서 쓰게 합니다.
영구치가 날 때까지 쓰는 것이 목표입니다.
유치를 씌우기도 하나요?
많이 깨진 경우에는 씌웁니다.
금속으로 된 씌움을 주로 씁니다.
빠질 때 함께 빠집니다.
때우는 것보다 오래 버팁니다.

유치를 뽑으면 자리가 좁아지나요?
그럴 수 있습니다.
특히 어금니를 일찍 잃으면 그렇습니다.
옆 치아가 그 자리로 기웁니다.
그래서 자리를 지켜 주는 장치를 끼웁니다.
공간을 지키는 장치가 무엇인가요?
빈자리를 유지해 주는 작은 장치입니다.
옆 치아에 걸어 고정합니다.
영구치가 날 때까지 끼고 있습니다.
아이가 금방 익숙해집니다.

아이가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여러 방법으로 도와드립니다.
짧게 나누어 여러 번 오기도 합니다.
필요하면 더 편하게 받는 방법을 상의합니다.
억지로 누르고 하지는 않습니다.
급한 통증만 먼저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마취는 하나요?
깊은 치료에는 합니다.
마취하면 하는 동안 아프지 않습니다.
두 시간쯤 입술이 둔합니다.
그 사이 입술을 깨물지 않게 봐 주십시오.
아이가 가장 흔하게 다치는 부분입니다.
치료 뒤 무엇을 조심하나요?
그날은 몇 가지만 지켜 주십시오.
- 마취가 풀릴 때까지 먹이지 않습니다
- 입술과 볼을 깨물지 않게 봅니다
- 그날은 뜨거운 음식을 피합니다
- 칭찬으로 마무리해 줍니다
- 아파하면 아이용 진통제를 줍니다
다음에 올 때 겁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소를 바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이 치아 겉을 단단하게 해 주는 약입니다.
바르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
아프지 않고 깎지도 않습니다.
서너 달에서 여섯 달마다 바릅니다.

홈을 메우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덮는 것입니다.
그 홈은 칫솔이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충치가 시작됩니다.
영구치 어금니가 나면 바로 하는 쪽이 좋습니다.
깎지 않고 덮는 것이라 부담이 적습니다.
양치는 어떻게 도와주나요?
아이 치아는 혼자서는 다 닦지 못합니다.
- 여덟 살까지는 마무리를 해 주십시오
- 맨 뒤 어금니 뒷면을 꼭 닦습니다
- 아래 앞니 안쪽도 닦습니다
- 자기 전 한 번은 꼭 꼼꼼히 합니다
- 치실도 하루 한 번 해 주십니다
마무리 한 번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아이가 먼저 닦고 부모님이 마무리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치약은 어떤 것을 쓰나요?
아이 치아에는 나이에 맞는 불소 치약을 쓰십시오.
양은 아주 조금이면 됩니다.
뱉을 수 있는 나이면 삼키지 않게 합니다.
닦은 뒤 세게 헹구지 않는 쪽이 좋습니다.
간식은 어떻게 하나요?
아이 치아에는 양보다 횟수가 중요합니다.
- 정해진 시간에 몰아서 줍니다
- 조금씩 자주 주지 않습니다
- 끈적한 것은 먹은 뒤 헹궈 줍니다
- 물 대신 음료를 들고 다니지 않게 합니다
같은 양이라도 횟수가 많으면 더 잘 썩습니다.
음료는 무엇을 주나요?
아이 치아에는 물이 가장 좋습니다.
주스와 탄산은 산이 많습니다.
빨대로 마시게 하면 앞니에 덜 닿습니다.
잠들기 전에는 물만 주십시오.
자면서 젖병을 물면요?
앞니가 빠르게 썩습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잠들기 전에 물로 바꿔 주십시오.
이미 색이 변했으면 보여 주십시오.
아이 치아에 흰 점이 보입니다
아이 치아에 충치가 시작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아직 구멍이 생기지 않은 단계입니다.
이때는 불소와 관리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찍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언제 처음 데려가나요?
첫 치아가 나면 한 번 보시면 좋습니다.
늦어도 돌 무렵에는 오시는 쪽을 권합니다.
아프기 전에 오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다음에 겁내지 않습니다.
검진은 얼마에 한 번 받나요?
아이 치아는 서너 달에서 여섯 달마다 봅니다.
빠르게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그때 불소도 함께 바릅니다.
영구치가 나는 시기에는 더 자주 봅니다.
건강보험이 되나요?
아이 치아 치료는 대부분 건강보험이 됩니다.
홈을 메우는 것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불소 도포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오시면 항목별로 적어서 보여 드립니다.
나이별로 무엇을 보나요?
시기마다 챙길 것이 다릅니다.
| 나이 | 무엇을 보나요 | 무엇을 하나요 |
|---|---|---|
| 돌 무렵 | 앞니 색과 모양 | 첫 점검, 닦는 법 |
| 세 살~다섯 살 | 어금니 사이 충치 | 불소, 치실 돕기 |
| 여섯 살~여덟 살 | 새 어금니와 앞니 교체 | 홈 메우기, 마무리 양치 |
| 아홉 살~열두 살 | 어금니 교체, 치열 | 교정 상의, 정기 점검 |
아이 치아는 시기마다 볼 것이 바뀝니다.
아이 치아는 몇 개인가요?
유치는 모두 스무 개입니다.
어른은 사랑니를 빼면 스물여덟 개입니다.
그래서 자리가 넉넉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영구치가 나면서 자리가 좁아집니다.
영구치는 언제부터 나나요?
여섯 살쯤 맨 뒤에 새 어금니가 납니다.
이 치아는 유치를 밀어내지 않고 그냥 납니다.
그래서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어금니가 가장 잘 썩는 치아입니다.
새로 난 영구치가 더 잘 썩나요?
그렇습니다.
난 직후에는 겉이 아직 덜 단단합니다.
씹는 면 홈도 깊습니다.
그래서 나면 바로 홈을 메우는 쪽이 좋습니다.
부딪혀 앞니가 깨졌습니다
그날 바로 오셔야 합니다.
깨진 조각이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붙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쪽 신경이 드러났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치아가 빠졌으면 어떻게 하나요?
유치와 영구치가 다릅니다.
영구치는 우유에 담가 바로 오십시오.
뿌리를 손으로 잡지 마십시오.
유치는 다시 심지 않습니다.
그래도 다친 자리는 꼭 보셔야 합니다.
입술이나 잇몸을 다쳤습니다
먼저 깨끗한 거즈로 눌러 주십시오.
볼 바깥에 찬 것을 대 주십시오.
그다음 치아도 함께 확인합니다.
겉은 괜찮아 보여도 뿌리가 다칠 수 있습니다.
아이 치아가 누렇습니다
아이 치아는 원래 색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영구치는 유치보다 조금 누렇습니다.
그래서 바뀌는 시기에 더 눈에 띕니다.
한 개만 유난히 어두우면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이가 손가락을 빱니다
네 살이 넘으면 줄이는 쪽이 좋습니다.
앞니가 벌어지고 위턱이 좁아집니다.
혼내기보다 약속과 칭찬이 효과가 있습니다.
오래되면 교정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를 갑니다
자라는 아이는 흔히 갑니다. 아이 치아가 많이 닳지 않으면 지켜봅니다.
대개 성장하면서 줄어듭니다.
어금니가 많이 닳으면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침에 턱이 아프다고 하면 알려 주십시오.
입으로 숨을 쉽니다
입이 마르면 충치가 잘 생깁니다.
앞니 쪽 잇몸도 잘 붓습니다.
코가 막히는 원인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비인후과와 같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정은 언제 상의하나요?
아홉 살에서 열두 살 사이에 한 번 봅니다.
자라는 힘을 쓸 수 있는 시기입니다.
다만 바로 시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켜보며 때를 정합니다.
언제 바로 와야 하나요?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하면 미루지 마십시오.
| 이런 때 | 언제 오시면 되나요 |
|---|---|
| 볼이나 눈까지 부었다 | 바로 |
| 열이 나고 잘 못 먹는다 | 바로 |
| 침 삼키기가 불편하다 | 응급실로 바로 |
| 부딪혀 치아가 흔들린다 | 바로 |
| 밤에 아파서 깬다 | 다음 날 바로 |
| 한쪽으로만 씹는다 | 가까운 날 |
치아가 빠졌으면 우유에 담가 바로 오십시오.
마른 휴지에 싸면 안 됩니다.
한 시간 안이 가장 좋습니다.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아이 치아는 빠르게 깊어집니다.
신경까지 가면 잇몸이 붓습니다.
그 아래 자라는 영구치가 영향을 받습니다.
일찍 잃으면 자리가 좁아집니다.
교정이 필요해지는 경우도 생깁니다.
미리 막을 수 있나요?
아이 치아는 어른보다 막기가 쉽습니다.
- 서너 달에서 여섯 달마다 점검을 받습니다
- 불소를 정해진 때에 바릅니다
- 새 어금니가 나면 홈을 메웁니다
- 여덟 살까지 마무리 양치를 해 줍니다
- 간식 횟수를 정해 둡니다
- 잠들기 전에는 물만 줍니다
이 여섯 가지로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형제가 같이 오면 좋을까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받는 아이를 보고 덜 겁냅니다.
한 번에 끝나 부모님도 편하십니다.
닦는 법도 함께 배우면 오래 남습니다.
치료를 나누어 받아도 되나요?
아이에게는 나누는 쪽이 좋을 때가 많습니다.
한 번에 20분 안쪽이 적당합니다.
길어지면 다음에 오기 싫어집니다.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부모님 일정도 함께 맞춥니다.
사진을 찍어도 괜찮나요?
아이용으로 아주 적은 양만 씁니다.
필요한 자리만 찍습니다.
앞치마로 몸을 덮어 드립니다.
안쪽 충치는 사진으로만 보입니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찍습니다.
리셋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아이가 가리키는 자리부터 봅니다.
사진으로 안쪽과 아래 영구치를 확인합니다.
첫날은 겁내지 않게 하는 데 씁니다.
급한 통증만 먼저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모님께 집에서 할 일을 적어 드립니다.
다음에 아이가 겁내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래서 첫날 욕심내지 않습니다.
오래 다닐 치과라고 생각하고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차피 빠질 이인데 치료해야 하나요?
해야 합니다. 어금니는 열 살이 넘어야 바뀝니다. 그 전까지 자리를 지켜 줍니다.
어른 진통제를 반 알 줘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아이용으로 몸무게에 맞춰 주십시오.
아이가 어디가 아픈지 모릅니다
그대로 오시면 됩니다. 한쪽으로만 씹는지만 알려 주셔도 충분합니다.
치과를 무서워해서 못 데려갑니다
구경만 하러 오셔도 됩니다. 첫날은 익히는 데만 씁니다.
유치를 뽑으면 영구치에 문제가 되나요?
일찍 뽑으면 자리가 좁아집니다. 그래서 자리를 지키는 장치를 끼웁니다.
지금 아파하는데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붓기와 열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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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어린이 충치가 빠르게 진행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 급여안내」 — 만 19세 이상 연 1회 적용 기준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맹출장애」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아이 잇몸이 붓는 경우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5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