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질 치아라도 치료합니다.
- 아래에서 영구치가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 유치 충치는 빨리 깊어집니다.
- 아프다고 할 때는 이미 깊습니다.
"어차피 빠질 이인데 치료해야 하나요." 부모님들께서 자주 물으십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유치는 몇 년 뒤에 빠집니다.
그래서 그냥 두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영구치가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관계를 적겠습니다.
유치 충치는 어른 충치와 다릅니다.
진행이 훨씬 빠릅니다.
그래서 미루면 금방 커집니다.
몇 달 사이에 신경까지 가기도 합니다.
그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유치 충치는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겉은 작은 점인데 속은 넓습니다.
그래서 모르고 지나기 쉽습니다.
검진에서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님이 보셔서 아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개는 우연히 발견됩니다.
그만큼 조용히 진행합니다.
아프다고 할 때는 깊어진 뒤입니다.

왜 빠질 치아를 치료하나요?
이유가 여럿 있습니다.
첫째, 아래에 영구치가 자랍니다.
둘째, 자리를 지켜 줍니다.
셋째, 잘 씹어야 잘 자랍니다.
넷째, 발음에도 영향을 줍니다.
다섯째, 아이가 아픕니다.
아이는 아파도 말을 잘 안 합니다.
그냥 그 쪽으로 안 씹습니다.
편식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밥을 잘 안 먹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 뒤에 유치 충치가 숨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검진이 필요합니다.
아이 말만 믿고 기다리지 마십시오.
안 아프다고 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보고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그래야 놓치지 않습니다.
영구치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유치 뿌리 끝에 염증이 생깁니다.
그 바로 아래에 영구치 싹이 있습니다.
염증이 그 싹에 닿습니다.
그러면 영구치 표면이 상하기도 합니다.
나오는 자리가 틀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유치 충치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영구치는 한 번 상하면 돌아오지 않습니다.
평생 쓸 치아입니다.
그 치아를 지키려고 유치를 치료합니다.
유치가 목적이 아닙니다.
아래에 있는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설명을 들으시면 대부분 이해하십니다.
처음에는 아깝다고 생각하십니다.
어차피 빠질 치아라고 여기십니다.
그런데 그 아래를 보시면 달라집니다.
사진으로 보여 드리면 바로 아십니다.
영구치 싹이 아래에 선명히 보입니다.
그 바로 위에 염증이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설명이 길 필요가 없습니다.
보시면 바로 결정하십니다.
대부분 그날 치료를 시작하십니다.
아이 상태가 괜찮으면 바로 합니다.
힘들어하면 다음에 합니다.

왜 아이 충치가 더 빠른가요?
유치는 겉껍질이 얇습니다.
어른 치아의 절반 정도입니다.
그래서 금방 안쪽까지 갑니다.
몇 달 만에 깊어지기도 합니다.
신경까지의 거리도 짧습니다.
그래서 아프다고 할 때는 늦습니다.
그때는 이미 신경에 가까운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치료가 필요해지기도 합니다.
아이 신경치료는 어른과 조금 다릅니다.
깊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윗부분만 정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뒤에 씌워 줍니다.
빠질 때까지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신경을 뺀 유치도 제때 빠집니다.
영구치가 올라오면 자연히 밀려납니다.
그 과정은 똑같습니다.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유치가 영구치의 자리를 잡아 줍니다.
일찍 빠지면 옆 치아가 기웁니다.
그러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집니다.
삐뚤게 나오게 됩니다.
나중에 교정이 필요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때가 될 때까지 지킵니다.
어쩔 수 없이 일찍 뽑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자리를 잡아 주는 장치를 씁니다.
작은 고리 같은 것입니다.
영구치가 나올 때까지 끼워 둡니다.
그러면 자리가 좁아지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그때 설명드립니다.
그 장치는 아프지 않습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집니다.
영구치가 나오면 빼 드립니다.
그동안 몇 달에 한 번 봅니다.
장치가 빠지거나 흔들리면 연락 주십시오.
그때는 바로 봐 드립니다.
언제 뽑고 언제 치료하나요?
| 이런 때 | 어떻게 합니다 |
|---|---|
| 빠질 때가 많이 남음 | 치료해서 씁니다 |
| 곧 빠질 때가 됨 | 지켜보기도 합니다 |
| 염증이 크고 부음 | 그날 처치합니다 |
| 뿌리가 많이 녹음 | 뽑기도 합니다 |
| 영구치가 거의 올라옴 | 자연히 빠지게 둡니다 |
사진으로 보고 정합니다.
눈으로만 정하지 않습니다.
아래 영구치가 어디까지 왔는지 봅니다.
뿌리가 얼마나 남았는지도 봅니다.
그 두 가지로 판단합니다.
같은 나이라도 아이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사진이 필요합니다.
아이 사진은 양을 더 줄여서 찍습니다.
보호복도 꼭 입힙니다.
필요할 때만 찍습니다.
해마다 찍지는 않습니다.
찍을 때는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안 찍고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합니다.
치아 사이는 사진이 있어야 보입니다.
그 자리가 아이에게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
어금니가 서로 닿는 면입니다.
칫솔로는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치실이 필요합니다.
아이도 하루 한 번은 써 주십시오.
부모님이 해 주시면 됩니다.
고리 달린 제품이 쓰기 쉽습니다.
한 손으로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싫어합니다.
며칠 하면 익숙해집니다.
어느 치아가 잘 썩나요?
| 자리 | 왜 잘 썩나 |
|---|---|
| 뒤쪽 어금니 윗면 | 홈이 깊어 닦이지 않습니다 |
| 어금니 사이 | 칫솔이 닿지 않습니다 |
| 위 앞니 안쪽 | 우유병을 물고 자면 생깁니다 |
| 잇몸 경계 | 급하게 닦으면 남습니다 |
자리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그 자리를 아시면 보기가 쉽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입안을 들여다보십시오.
밝은 곳에서 보시면 됩니다.
어금니 윗면은 특히 잘 보십시오.
거뭇한 점이 보이면 유치 충치일 수 있습니다.
그때 오시면 간단히 끝납니다.
아프기 전에 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우유병이나 간식과도 관계가 있나요?
관계가 큽니다.
무엇을 먹느냐보다 얼마나 자주 먹느냐가 중요합니다.
조금씩 오래 먹는 것이 가장 나쁩니다.
사탕을 물고 있는 것이 그렇습니다.
주스를 홀짝이는 것도 그렇습니다.
먹을 때는 한 번에 먹는 편이 낫습니다.
먹고 나서 물로 헹구게 해 주십시오.
자기 전 우유병은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는 동안 침이 줄어듭니다.
그러면 씻어 내는 힘도 줄어듭니다.
그 상태로 밤새 닿아 있게 됩니다.
앞니 유치 충치는 대개 그렇게 생깁니다.
물로 바꿔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언제부터 치과에 데려가나요?
첫 치아가 나오면 한 번 보여 주십시오.
대개 돌 무렵입니다.
치료하려고 가는 것이 아닙니다.
구경하고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그 뒤로는 육 개월에 한 번이면 됩니다.
충치가 잘 생기는 아이는 더 자주 봅니다.
그 간격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유치 충치가 한 번 생긴 아이는 또 생깁니다.
그래서 더 자주 봅니다.
넉 달에 한 번 보기도 합니다.
그러면 얕을 때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 먼저 기구를 보여 주고 설명합니다.
- 물을 뿌려 보며 익숙해지게 합니다.
-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 마취는 양을 몸무게에 맞춥니다.
- 끝나면 꼭 칭찬해 드립니다.
첫 경험이 중요합니다.
좋게 끝나면 다음이 쉽습니다.
반대로 무섭게 끝나면 오래갑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치과를 피하십니다.
그래서 처음에 서두르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으면 한 번은 구경만 하고 갑니다.
그다음에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 한 번이 몇 년을 좌우합니다.
조금 돌아가도 그 편이 낫습니다.
부모님께서도 기다려 주시면 좋습니다.

미리 막을 수는 없나요?
있습니다. 그것이 더 낫습니다.
불소를 발라 겉을 단단하게 합니다.
어금니 홈을 미리 메우기도 합니다.
그 두 가지가 큰 도움이 됩니다.
닦는 습관도 함께 봅니다.
아이는 혼자 닦으면 빠뜨립니다.
특히 안쪽 어금니가 그렇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는 도와주십시오.
마무리만 해 주셔도 다릅니다.
자기 전에 꼭 봐 주십시오.
그 한 번이 유치 충치를 많이 줄입니다.

치료는 어떤 방법으로 하나요?
| 깊이 | 치료 | 걸리는 시간 |
|---|---|---|
| 아주 얕음 | 불소를 바르고 지켜봅니다 | 몇 분 |
| 얕음 | 깎아 내고 때웁니다 | 한 번 |
| 중간 | 때우거나 씌웁니다 | 한두 번 |
| 신경까지 | 신경치료 뒤 씌웁니다 | 두세 번 |
| 살리기 어려움 | 뽑고 자리를 지킵니다 | 한 번과 장치 |
얕을 때 오시면 가장 간단합니다.
아이도 덜 힘듭니다.
그래서 검진을 권해 드리는 것입니다.
유치 충치는 빨리 찾을수록 치료가 작습니다.
늦으면 신경치료까지 갑니다.
아이도 부모님도 힘들어집니다.
그 차이가 몇 달 사이에 생깁니다.
씌우는 것이 꼭 필요한가요?
넓게 썩었을 때 필요합니다.
유치는 작고 얇습니다.
크게 때우면 깨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덮어 주는 편이 오래갑니다.
빠질 때 함께 빠집니다.
영구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은색이라 걱정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요즘은 흰색 재료도 있습니다.
자리와 상태에 따라 고릅니다.
앞니는 보이는 자리라 더 신경 씁니다.
아이도 거울을 봅니다.
친구들 눈도 신경 씁니다.
그 마음도 함께 봅니다.
앞니가 까맣게 되면 웃지 않으려 합니다.
그래서 앞니 유치 충치도 치료합니다.
빠질 치아라고 두지 않습니다.
아이가 울고 안 하려고 하면?
흔한 일입니다.
억지로 누르고 하지 않습니다.
급하지 않으면 날을 나눕니다.
오늘은 보기만 하고 갈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불안해하시면 아이도 압니다.
편하게 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겁을 주는 말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주사나 아프다는 말이 그렇습니다.
말 안 들으면 치과 간다는 말도 피해 주십시오.
치과가 벌주는 곳이 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유치 충치를 치료하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이를 지키러 가는 곳이라고 말해 주십시오.
집에서 해 주실 것은 무엇인가요?
- 자기 전에 마무리 양치를 해 주십니다.
- 간식 횟수를 줄입니다.
- 우유병을 물고 자지 않게 합니다.
- 물을 자주 마시게 합니다.
- 육 개월에 한 번 검진을 받습니다.
- 치실도 한 번씩 써 주십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꾸준한 것이 가장 어렵고 중요합니다.
하루 이틀 거른다고 바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쌓이면 달라집니다.
유치 충치는 대개 습관에서 옵니다.
그 습관을 바꾸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기구를 보여 주고 설명합니다.
필요하면 사진을 찍습니다.
급한 것과 지켜볼 것을 나눕니다.
부모님께 사진을 보여 드리며 설명합니다.

왜 치료해야 하는지 아시면 결정이 쉽습니다.
한 번에 다 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견딜 수 있는 만큼 나눕니다.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합니다.
아픈 치아를 먼저 봅니다.
나머지는 날을 나누어 합니다.
그 계획을 부모님께 적어 드립니다.
다음에 무엇을 할지 아시면 편합니다.
영구치는 언제부터 나오나요?
대개 여섯 살 무렵 시작합니다.
맨 뒤에 큰 어금니가 먼저 나옵니다.
그 치아는 유치가 아닙니다.
빠지지 않는 영구치입니다.
그런데 유치로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두시기도 합니다.
그 치아에 충치가 생기면 꼭 치료해야 합니다.
평생 쓸 치아이기 때문입니다.
그 첫 어금니를 어떻게 알아보나요?
맨 뒤에 새로 나온 치아입니다.
빠진 자리 없이 그냥 올라옵니다.
그래서 모르고 지나기 쉽습니다.
여섯 살 무렵 한 번 보여 주십시오.
그때 홈을 메워 두면 좋습니다.
그 치아가 가장 잘 썩는 자리입니다.
앞니가 흔들리면 뽑아야 하나요?
대개 저절로 빠집니다.
아이가 혀로 밀다 보면 빠집니다.
억지로 뽑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영구치가 뒤에서 올라오면 다릅니다.
그때는 보셔야 합니다.
두 줄로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유치를 빼 주기도 합니다.
아이 치아가 누렇게 보입니다
영구치는 유치보다 누렇습니다.
원래 그렇습니다.
나란히 있으면 더 그래 보입니다.
충치가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 치아만 어두우면 봐야 합니다.
부딪힌 적이 있는지 떠올려 보십시오.
언제 치과로 오시면 될까요?
아프다고 하면 바로 오십시오.
그 쪽으로 안 씹으면 그때도 오십시오.
검은 점이 보이면 오십시오.
아무 일 없어도 육 개월에 한 번 오십시오.
진료는 평일과 토요일에 봅니다.
아이가 편한 시간으로 잡아 드립니다.
졸릴 때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고플 때도 좋지 않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가 가장 낫습니다.
오전 시간을 권해 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십시오.
유치 충치는 미루면 커집니다.
어른보다 훨씬 빠릅니다.
그 한 가지만 기억해 주십시오.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 봅니다.
아이가 울어도 괜찮습니다.
그 정도는 늘 있는 일입니다.
민망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마다 속도가 다릅니다.
처음에는 누워 있지도 못하던 아이가
몇 번 오면 혼자 올라가 앉습니다.
그 과정을 함께 기다립니다.
그래서 급하지 않은 것은 미룹니다.
다만 아픈 치아는 미룰 수 없습니다.
그때는 조금 울어도 해야 합니다.
대신 최대한 빨리 끝냅니다.
끝나고 나면 아이도 편해집니다.
밥도 잘 먹게 됩니다.
잠도 잘 잡니다.
그 변화를 부모님이 먼저 아십니다.
아픈 것을 참고 있었던 것입니다.
말을 못 했을 뿐입니다.
그래서 유치 충치를 일찍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는 참고 지냅니다.
어른이 먼저 봐 주셔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입안을 들여다보십시오.
그것만으로도 많이 달라집니다.
이상하면 사진을 찍어 두십시오.
오실 때 보여 주시면 비교가 됩니다.
커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 기록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이가 아프다고 안 합니다
아파도 말 안 하는 아이가 많습니다. 검진으로 찾습니다.
앞니 유치도 치료하나요?
합니다. 발음과 모양에도 영향을 줍니다.
치료를 무서워합니다
천천히 합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유치를 때웠는데 또 썩었습니다
가장자리에 틈이 생긴 것입니다. 다시 봐야 합니다.
어금니 홈 메우기는 언제 하나요?
새 어금니가 나온 직후가 좋습니다.
아이가 단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횟수를 줄여 보십시오. 한 번에 먹는 편이 낫습니다.
치과를 무서워해서 몇 년 못 갔습니다
지금이라도 오십시오. 보기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치료비는 많이 드나요?
아이 치료는 보험이 되는 것이 많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지금 아픈데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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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충치가 깊어지는 단계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잇몸 염증이 둘레로 번지는 과정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스케일링) 급여안내」 — 연 1회 적용 기준 안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맹출장애」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과정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