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는 약은 끊지 마십시오.
- 아침 약은 드시고 오십시오.
- 식사도 거르지 마십시오.
- 약 이름을 적어 오시면 가장 좋습니다.
"혈압약을 먹는데 이를 뽑아도 되나요."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먼저 드시는 약부터 여쭙습니다.
대부분 뽑으실 수 있습니다.
약을 드신다고 못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준비가 조금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그 준비를 적겠습니다.
혼자 판단해서 약을 끊지 마십시오.
그것이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먹는 약을 알려 주시면 저희가 맞춥니다.
숨기실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알아야 안전합니다.
먹는 약이 많다고 못 뽑는 것이 아닙니다.
모르고 하는 것이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꼭 여쭙습니다.
번거로우셔도 답해 주십시오.

먹는 약을 끊어야 하나요?
끊지 마십시오.
혈압약은 특히 그렇습니다.
하루 거르면 혈압이 오릅니다.
오른 상태로 뽑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당뇨약도 마찬가지입니다.
평소대로 드시고 오시면 됩니다.
끊으라는 말을 들으셨다면 확인해 보십시오.
발치 때문에 끊는 약은 많지 않습니다.
피 묽게 하는 약도 요즘은 대개 그대로 둡니다.
끊는 쪽이 더 위험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 판단은 처방한 과와 함께 합니다.
치과가 혼자 정하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소견서를 요청해 드립니다.
며칠 걸리기도 합니다.
급하면 통증부터 잡고 기다립니다.
그 사이 약은 그대로 드십시오.
왜 약을 미리 여쭙나요?
준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마취 종류를 고를 때 씁니다.
지혈 방법도 달라집니다.
아무는 속도도 다릅니다.
항생제를 쓸지도 정합니다.
먹는 약을 알아야 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마취약에는 성분이 여럿 있습니다.
어떤 것은 심장을 조금 빠르게 합니다.
혈압이 높으신 분께는 다른 것을 씁니다.
이런 선택이 미리 정해집니다.
당일에 급히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먼저 여쭙는 것입니다.
먹는 약은 치료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마취부터 처방까지 그렇습니다.
한 번만 말씀해 주시면 기록해 둡니다.
다음에 오실 때는 확인만 합니다.
달라진 것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혈압이 높으면 어떻게 하나요?
재고 시작합니다.
평소보다 많이 높으면 미룹니다.
긴장해서 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잠시 쉬었다 다시 잽니다.
그래도 높으면 내과를 먼저 보십니다.
안전이 먼저입니다.
그날 못 뽑으셔도 헛걸음은 아닙니다.
통증은 약으로 먼저 잡아 드립니다.
부었으면 빼 드리기도 합니다.
그 뒤에 날을 다시 잡습니다.
며칠 뒤에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그 며칠이 아깝지 않습니다.
무리해서 하다 생기는 일이 더 큽니다.
안전한 날을 고르는 것이 낫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무엇이 다른가요?
두 가지를 봅니다.
하나는 아무는 속도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늦게 아뭅니다.
다른 하나는 염증입니다.
균과 싸우는 힘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항생제를 더 챙깁니다.
아무는 동안 더 자주 뵙기도 합니다.
이삼 일 뒤에 한 번 보는 식입니다.
붓거나 아프면 바로 오십시오.
당뇨가 있으시면 그 신호를 가볍게 보지 않습니다.
먹는 약으로 조절이 잘되고 있으면 걱정이 적습니다.
수치를 아시면 꼭 말씀해 주십시오.
최근 검사지를 가져오셔도 됩니다.
석 달 안의 것이면 충분합니다.
모르시면 내과에 여쭤 보십시오.
저희가 대신 여쭙기도 합니다.
동의를 받고 연락드립니다.
그 편이 정확합니다.

어떤 약을 특히 말씀하셔야 하나요?
| 이런 약 | 왜 중요한가 |
|---|---|
| 혈압약 | 마취 종류를 고릅니다 |
| 당뇨약과 주사 | 식사 시간을 맞춥니다 |
| 피 묽게 하는 약 | 지혈을 더 챙깁니다 |
| 뼈에 쓰는 약 | 아무는 과정을 봅니다 |
| 스테로이드 | 염증과 혈당을 함께 봅니다 |
| 한약과 건강식품 | 피가 더 날 수 있습니다 |
건강식품도 약입니다.
그것도 말씀해 주십시오.
오메가나 은행잎 제품이 그렇습니다.
피가 더 나기도 합니다.
끊으시라는 말씀은 아닙니다.
알고 있으면 지혈을 더 챙깁니다.
거즈를 더 오래 물려 드립니다.
필요하면 꿰매기도 합니다.
꿰매면 피가 훨씬 덜 납니다.
실은 일주일 뒤에 뺍니다.
저절로 녹는 실을 쓰기도 합니다.
그 실은 빼러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한 번은 보여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아물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뼈에 쓰는 약은 왜 중요한가요?
골다공증에 쓰는 약이 있습니다.
그 약을 오래 드시면 다릅니다.
뼈가 아무는 과정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미리 아셔야 합니다.
못 뽑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준비를 더 하고 한다는 뜻입니다.
드신 기간이 중요합니다.
몇 년째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심장 질환이 있으면 어떤가요?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심장 상태는 항생제를 먼저 씁니다.
균이 피를 타고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해당되는 분은 많지 않습니다.
다니시는 과에서 들으셨을 것입니다.
들으신 내용을 그대로 전해 주십시오.
필요하면 저희가 여쭤 봅니다.
언제 오는 것이 좋을까요?
| 이런 분 | 권해 드리는 시간 |
|---|---|
| 혈압약을 드시는 분 | 오전, 약 드신 뒤 |
| 당뇨약을 드시는 분 | 오전, 식사 뒤 |
| 둘 다 드시는 분 | 오전 이른 시간 |
| 긴장이 심한 분 | 충분히 주무신 날 |
빈속으로 오시지 마십시오.
그것이 가장 흔한 문제입니다.
빈속에 긴장하면 어지러워집니다.
마취 탓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실제로는 혈당이 떨어진 것입니다.
당뇨약을 드시는 분은 특히 그렇습니다.
식사를 하고 약을 드신 뒤에 오십시오.
그것만 지키셔도 대부분 편안합니다.
혹시 몰라 사탕을 준비해 둡니다.
어지러우시면 바로 드립니다.
눕혀 드리고 잠시 쉬게 합니다.
대개 몇 분이면 돌아옵니다.
그 뒤에 이어서 하기도 합니다.
불안하시면 그날은 멈춥니다.
무리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편한 날 하시면 됩니다.
그 사이 통증은 약으로 잡습니다.
참으시게 두지 않습니다.
약으로 며칠은 견딜 수 있습니다.
그 사이 준비를 마칩니다.
내과 소견을 받고 날을 잡습니다.
그러면 그날은 편하게 끝납니다.
서두르지 않는 것이 결국 빠릅니다.
먹는 약이 있다고 겁내지 마십시오.
해마다 많은 분이 이렇게 치료받으십니다.
준비만 제대로 하면 됩니다.
그 준비를 저희가 도와 드립니다.
궁금하시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약 이름만 알려 주셔도 안내해 드립니다.
오시기 전에 준비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무엇을 적어 오면 될까요?
- 약 이름과 용량을 적습니다.
- 아침저녁 어느 때 드시는지 적습니다.
- 언제부터 드셨는지 적습니다.
- 최근 수치를 아시면 적습니다.
- 다니시는 병원 이름도 적습니다.
약 봉투를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어 오셔도 됩니다.
처방전 사진이면 더 좋습니다.
약 이름이 다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기억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비슷한 이름이 많습니다.
잘못 아시면 준비도 달라집니다.
약 이름이 어려우면 봉투째 가져오십시오.
저희가 보고 적겠습니다.
그 편이 가장 확실합니다.

뽑은 뒤에는 무엇을 조심하나요?
- 물고 있는 거즈를 두 시간쯤 유지합니다.
- 그날은 뱉거나 빨지 않습니다.
- 빨대를 쓰지 않습니다.
- 술과 담배를 피합니다.
- 뜨거운 것을 드시지 않습니다.
- 약은 평소대로 드십니다.
마지막 항목이 중요합니다.
먹는 약은 그날도 그대로 드십시오.
진통제와 겹쳐도 대개 괜찮습니다.
다만 어떤 진통제를 드릴지는 보고 정합니다.
아무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 시기 | 보통 | 당뇨가 있으면 |
|---|---|---|
| 피가 멎는 때 | 두세 시간 | 조금 더 |
| 부기가 빠지는 때 | 이삼 일 | 사오 일 |
| 잇몸이 덮이는 때 | 이 주 | 삼 주쯤 |
| 뼈가 차는 때 | 몇 달 | 조금 더 |
조절이 잘되고 있으면 큰 차이는 없습니다.
그래서 수치를 여쭙는 것입니다.
늦어지면 더 자주 뵙습니다.
어떤 때는 미루나요?
미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혈압이 평소보다 많이 높을 때
- 혈당이 많이 흔들릴 때
- 최근 심장 쪽 일이 있었을 때
- 열이 나고 몸이 안 좋을 때
- 약을 거르고 오셨을 때
미루는 것은 안 하겠다는 뜻이 아닙니다.
안전한 날에 하자는 뜻입니다.
그 사이 통증은 잡아 드립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처음에 드시는 약을 여쭙습니다.
필요하면 혈압을 잽니다.
수치가 불안하면 내과와 의논합니다.
소견서를 요청해 드리기도 합니다.
준비가 되면 날을 잡습니다.
뽑은 뒤에는 연락처를 알려 드립니다.
불편하면 바로 연락 주십시오.
먹는 약이 있는 분은 더 챙겨 봅니다.
나이가 많으신 분은 무엇을 더 보나요?
드시는 약이 많으신 편입니다.
그래서 목록이 더 중요합니다.
여러 과를 다니시면 약도 여럿입니다.
서로 겹치는 성분이 있기도 합니다.
그것까지 보고 정합니다.
혼자 오시기 어려우면 함께 오십시오.
치료 뒤 댁에 가시는 길도 생각해 둡니다.
그날은 운전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여러 개를 뽑아도 되나요?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건강하시면 두세 개도 합니다.
먹는 약이 있으시면 나눕니다.
몸에 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한 번에 하면 빨리 끝납니다.
그러나 회복이 더 힘듭니다.
그 둘을 견주어 정합니다.
급하지 않으면 나누시는 편을 권합니다.
한쪽씩 하시면 드시기도 편합니다.
반대쪽으로 씹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사를 거르지 않게 됩니다.
식사는 어떻게 하나요?
당뇨가 있으시면 특히 중요합니다.
뽑은 뒤 못 드시면 혈당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미리 생각해 둡니다.
부드러운 음식을 준비해 두십시오.
죽이나 달걀찜이 좋습니다.
반대쪽으로 천천히 드시면 됩니다.
거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뜨겁지 않게 드십시오.
빨대는 쓰지 마십시오.
숟가락으로 천천히 드시면 됩니다.
혈압이 긴장 때문에 오릅니다
흔한 일입니다.
치과에만 오면 오르는 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한 번만 재지 않습니다.
잠시 앉아 쉬신 뒤 다시 잽니다.
대개 내려갑니다.
그래도 높으면 그날은 미룹니다.
댁에서 재신 수치를 알려 주셔도 됩니다.
평소 수치를 알면 판단이 쉽습니다.
늘 그 정도면 걱정이 덜합니다.
평소보다 많이 높을 때가 문제입니다.
그때는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치과보다 내과가 먼저입니다.
그 순서를 지키는 것이 안전합니다.
치아는 며칠 뒤에 봐도 됩니다.
혈압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미리 연락을 주시면 좋습니다
오시기 전에 전화 주십시오.
먹는 약을 말씀해 주시면 준비해 둡니다.
필요한 것을 미리 챙겨 둘 수 있습니다.
기다리시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급한 통증은 자리를 비워 둡니다.
진료는 평일과 토요일에 봅니다.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물어보십시오.
먹는 약 때문에 망설이고 계셨다면
한 번 오셔서 물어보시는 것으로 시작하십시오.
그날 뽑지 않으셔도 됩니다.
상태만 보고 가셔도 됩니다.
사진을 찍고 설명만 듣고 가셔도 됩니다.
언제 어떻게 할지 계획만 세워도 좋습니다.
그 계획이 있으면 마음이 놓입니다.
급하지 않은 치아는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급한 것부터 순서를 정해 드립니다.
그것이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먹는 약이 많다고 미안해하지 마십시오.
오래 건강을 챙겨 오신 증거입니다.
그 기록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다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맞춰 봅니다.
처음 오실 때 종이에 적어 주시면 됩니다.
그 한 장이 많은 것을 정합니다.
다음부터는 확인만 하면 됩니다.
달라진 약만 말씀해 주십시오.
새로 시작한 약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끊은 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변화가 치료에 영향을 줍니다.
작은 것도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발치 자체가 위험한 것은 아닌가요?
치아를 뽑는 것은 흔한 치료입니다.
날마다 여러 분이 받으십니다.
먹는 약이 있어도 대부분 문제없습니다.
준비를 제대로 하면 그렇습니다.
오히려 썩은 치아를 두는 것이 더 위험합니다.
염증이 몸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당뇨가 있으시면 특히 그렇습니다.
잇몸 염증이 혈당 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혈당이 높으면 잇몸이 더 나빠집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그래서 둘을 함께 봅니다.
반대로 치아를 정리하면 좋아지나요?
좋아지는 분이 계십니다.
염증이 줄면 몸이 편해집니다.
잇몸이 좋아지면 수치도 따라옵니다.
그래서 내과에서 치과를 권하기도 합니다.
입안을 먼저 정리하자는 뜻입니다.
미루지 마시라는 말씀이기도 합니다.
무섭다고 몇 년을 미루신 분이 많습니다.
그 사이 치아가 더 상합니다.
먹는 약은 미루는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준비하고 하면 됩니다.
뽑은 자리는 나중에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두실지 채우실지 정합니다.
앞쪽이면 대개 채웁니다.
맨 뒤 어금니는 그냥 두기도 합니다.
빈자리를 오래 두면 옆 치아가 기웁니다.
그래서 몇 달 안에 정합니다.
먹는 약이 있으시면 그때도 다시 봅니다.
심을지 다리를 걸지 함께 의논합니다.
급하게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물고 나서 보셔도 됩니다.
그때 다시 설명드립니다.
무엇을 적어 가면 도움이 될까요?
집에 가신 뒤를 위한 것입니다.
- 언제 약을 드실지 적어 드립니다.
- 무엇을 드시면 되는지 적어 드립니다.
- 어떤 때 연락해야 하는지 적어 드립니다.
- 다음에 오실 날짜를 적어 드립니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종이를 보시면 됩니다.
가족분께 보여 주셔도 좋습니다.
혼자 지내시는 분께는 더 꼼꼼히 적어 드립니다.
밤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적습니다.
피가 다시 날 때 무엇을 할지가 그렇습니다.
거즈를 더 드리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약을 하루만 끊고 오면 안 되나요?
그러지 마십시오. 끊는 쪽이 더 위험합니다.
혈압이 높은데 급히 아픕니다
통증만 먼저 잡아 드립니다. 그 뒤에 날을 정합니다.
당뇨 수치를 모릅니다
최근 검사 결과를 가져오십시오. 없으면 내과에 여쭙습니다.
내과에서 물어보고 오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소견서를 요청해 드립니다.
인슐린 주사를 맞습니다
시간을 맞춰 정합니다. 오전에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약을 몇 시에 먹는지 중요한가요?
중요합니다. 치료 시간을 거기에 맞춥니다.
건강식품도 말해야 하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피가 더 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뽑은 뒤 진통제를 먹어도 되나요?
드려도 됩니다. 어떤 것을 드릴지 보고 정합니다.
지금 아픈데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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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치아를 뽑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스케일링) 급여안내」 — 연 1회 적용 기준 안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발치」 — 발치 과정과 그 뒤 주의할 점에 대한 설명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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