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가 무서운 것은 흔한 일입니다.
- 무섭다고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 손을 드시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 첫날은 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몇 년을 미뤘습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들이 자주 하시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 말씀부터 듣습니다.
치과가 무서워 못 오신 분이 많습니다. 몇 달이 몇 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 아파서 겨우 오십니다.
그런 분들은 미안해하십니다. 더 일찍 왔어야 했다고 하십니다.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치과가 무서운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아주 흔합니다. 말씀을 안 하실 뿐입니다.
이 글은 그런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무서움을 없애 드린다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대신 줄이는 방법을 적겠습니다.

왜 치과가 무서운 걸까요?
이유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다만 몇 가지로 모입니다.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 무서운 것 | 이렇게 합니다 |
|---|---|
| 소리 | 이어폰을 끼셔도 됩니다 |
| 아픔 | 마취를 충분히 합니다 |
| 모르는 것 | 할 일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 못 멈출까 봐 | 손을 드시면 멈춥니다 |
| 혼날까 봐 | 혼내지 않습니다 |
| 비용 | 시작 전에 알려 드립니다 |
어느 쪽이신지 말씀해 주시면 좋습니다. 그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무서움은 어디서 오나요?
대개 옛 기억에서 옵니다. 어릴 때 아팠던 일이 남습니다. 그 기억이 몸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머리로는 괜찮다고 생각하셔도 몸이 굳습니다. 손에 땀이 납니다. 숨이 가빠지기도 합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들께는 이런 반응이 자연스럽습니다.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몸이 먼저 기억하는 것입니다.
예전 치과와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마취가 좋아졌습니다. 기구도 조용해졌습니다.

미루면 어떻게 되나요?
이 말씀은 겁을 드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사실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충치는 혼자 낫지 않습니다. 작을 때는 때우면 끝납니다. 커지면 신경까지 갑니다.
잇몸병도 같습니다. 초기에는 스케일링으로 잡힙니다. 뼈가 녹고 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즉 미룰수록 치료가 커집니다. 시간도 길어지고 비용도 늘어납니다. 무서움도 같이 커집니다.
그래서 치과가 무서운 분일수록 일찍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작을 때 끝내면 덜 무섭습니다.
무섭다고 말해도 되나요?
말씀해 주십시오. 오히려 그 편이 낫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어야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흉보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분이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드문 일이 아닙니다.
접수하실 때 적어 주셔도 됩니다. 진료실에 들어오셔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어느 쪽이든 전달됩니다.
- "예전에 많이 아팠습니다"
- "마취가 잘 안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 "소리가 특히 무섭습니다"
- "오래 누워 있기가 힘듭니다"
- "오늘은 보기만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만 말씀해 주시면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저희가 정리합니다.
손을 들면 정말 멈추나요?
멈춥니다. 시작 전에 약속하고 들어갑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께는 특히 중요한 약속입니다.
아프거나 숨이 차실 때 한 손을 드십시오. 그 자리에서 손을 뗍니다. 쉬었다가 다시 합니다.
이 약속이 있으면 많이 편해지십니다. 멈출 수 있다는 것만으로 다릅니다.

마취는 많이 아픈가요?
바늘이 들어갈 때가 제일 걱정되실 겁니다. 그 부분은 미리 줄일 수 있습니다.
잇몸에 바르는 마취를 먼저 씁니다. 그 뒤에 천천히 넣습니다. 빨리 넣으면 더 아픕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치과 부분마취 설명이 있습니다. 치료 부위만 잠시 감각을 없애는 방법입니다.
마취가 잘 안 들었던 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방법을 바꿔 드립니다. 양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잠든 듯이 받을 수도 있나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치과진정법이라고 합니다. 약으로 긴장을 낮춰 주는 방법입니다.
완전히 잠드는 것은 아닙니다. 편안해진 상태로 치료를 받으십니다. 끝나고 나면 기억이 흐릿합니다.
모든 분께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개는 마취와 약속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래도 어려우시면 상의합니다.
| 방법 | 어떤 때 |
|---|---|
| 미리 말씀드리기 | 거의 모든 분 |
| 손들기 약속 | 거의 모든 분 |
| 부분 마취 | 깎거나 뽑을 때 |
| 짧게 끊어 받기 | 오래 못 누우실 때 |
| 진정법 | 앞의 방법으로 어려울 때 |
위에서부터 차례로 봅니다. 아래로 갈수록 준비가 더 필요합니다.
예약은 언제로 잡는 게 좋나요?
시간을 잘 고르시면 한결 낫습니다. 쫓기는 시간은 피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뒤에 일정이 있으면 마음이 급해집니다. 급하면 몸이 더 굳습니다. 여유 있는 날로 잡으십시오.
오전을 좋아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걱정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끝내고 나면 홀가분해집니다.
반대로 오후가 편하신 분도 계십니다. 아침에 긴장하면 더 힘드신 경우입니다. 본인께 맞는 쪽으로 정하시면 됩니다.
예약하실 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조용한 시간대로 잡아 드리기도 합니다.
가기 전날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다만 몇 가지는 도움이 됩니다.
- 잠을 충분히 주무십시오
- 커피는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 식사는 거르지 마십시오
- 궁금한 것을 적어 오십시오
- 드시는 약이 있으면 챙겨 오십시오
커피를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카페인은 심장을 빠르게 합니다. 그러면 긴장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식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빈속이면 어지러워지기 쉽습니다. 가볍게라도 드시고 오십시오.
적어 오시는 것도 좋습니다. 막상 앉으면 생각이 잘 안 납니다. 종이에 적어 오시면 빠뜨리지 않습니다.
보호자와 같이 들어가도 되나요?
됩니다. 말씀해 주시면 자리를 마련해 드립니다.
곁에 누가 있으면 덜 무서우신 분이 많습니다. 아이도 그렇고 어른도 그렇습니다.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다만 공간이 좁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가까운 곳에서 기다리시게 합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께는 이것도 도움이 됩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이 큽니다.
소리가 무서우면 어떻게 하나요?
소리 때문에 못 오시는 분이 꽤 됩니다. 기구 돌아가는 소리가 그렇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오셔도 됩니다. 음악을 틀어 두시면 많이 가려집니다. 치료에 지장이 없습니다.
말씀드릴 일이 있으면 어깨를 가볍게 두드립니다. 그때 한쪽만 빼시면 됩니다.

오래 누워 있기가 힘듭니다
그런 분도 많으십니다. 허리가 아프시거나 숨이 답답해지십니다.
그럴 때는 짧게 끊습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여러 번 나눠서 합니다.
시간을 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십 분만 하자고 정합니다. 끝이 보이면 견디기가 낫습니다.
중간에 일어나 앉으셔도 됩니다. 물을 드셔도 됩니다. 말씀만 해 주십시오.

구역질이 잘 납니다
이것 때문에 못 오시는 분도 많습니다. 기구만 들어와도 올라옵니다. 본을 뜰 때 특히 그렇습니다.
이 역시 미리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알고 하면 많이 다릅니다.
- 코로 천천히 숨을 쉬십시오
- 한쪽 다리를 살짝 들어 보십시오
- 본은 빨리 굳는 재료를 씁니다
- 앉은 자세를 조금 세웁니다
- 중간중간 쉬어 갑니다
다리를 드는 것은 요령입니다. 신경이 그쪽으로 가면 덜 올라옵니다. 해 보시면 아십니다.
요즘은 입안을 기계로 찍기도 합니다. 그러면 본을 뜨지 않아도 됩니다. 구역질이 심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치료 중에 숨이 가빠지면요?
손을 드십시오. 그러면 멈춥니다. 앉혀 드리고 숨을 고르게 해 드립니다.
긴장하면 숨이 얕아집니다. 얕은 숨이 이어지면 어지러워집니다. 손이 저리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천천히 내쉬는 것이 좋습니다. 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쉬는 쪽에 신경 쓰십시오.
이런 일이 있어도 큰일이 아닙니다. 잠깐 쉬면 돌아옵니다. 참지 마시고 알려 주십시오.
어떤 순서로 치료하나요?
치과가 무서운 분께는 순서를 다르게 잡습니다. 어려운 것부터 하지 않습니다.
| 차례 | 하는 일 |
|---|---|
| 첫날 | 보고 사진 찍고 말씀드립니다 |
| 둘째 날 | 스케일링처럼 가벼운 것부터 |
| 셋째 날부터 | 작은 충치를 하나씩 |
| 익숙해지면 | 큰 치료로 넘어갑니다 |
가벼운 것부터 해 보시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 번 해 보면 다음이 쉬워집니다.
"생각보다 안 아팠다"는 경험이 쌓입니다. 그 경험이 옛 기억을 덮습니다.
물론 아픈 치아가 있으면 그것부터 합니다. 통증을 두고 순서를 지킬 수는 없습니다.
치료가 끝나고 나면 어떤가요?
대부분 홀가분해하십니다.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하십니다.
그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미루는 동안이 제일 힘드셨던 것입니다. 막상 하면 금방 끝납니다.
마취가 풀리면 조금 얼얼합니다. 몇 시간이면 돌아옵니다. 그 사이 입술을 깨물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다음에 오실 때는 훨씬 편해지십니다. 한 번 해 본 길이기 때문입니다.
몇 년 동안 안 갔습니다
이런 분을 자주 뵙습니다. 오 년, 십 년 되신 분도 계십니다.
오래 미루셨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지금 입안을 보고 지금 할 일을 정합니다.
한 번에 다 하지 않습니다. 급한 것부터 차례로 봅니다. 몇 달에 걸쳐 하기도 합니다.
치과가 무서운 마음을 안고 오신 것만으로 큰 걸음입니다. 그 걸음을 가볍게 해 드리는 것이 저희 일입니다.
첫날은 무엇을 하나요?
치과가 무서운 분께는 첫날을 가볍게 잡습니다. 바로 치료하지 않습니다.
- 어디가 불편하신지 듣습니다
- 입안을 봅니다
- 사진을 찍습니다
- 무엇이 필요한지 말씀드립니다
- 순서와 비용을 적어 드립니다
여기까지만 하고 가셔도 됩니다. 생각해 보고 다시 오시면 됩니다. 재촉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프신 상태로 오셨으면 다릅니다. 그때는 아픈 것부터 잡아 드립니다.
혼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이 걱정을 하시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오래 안 와서 혼날까 봐 더 못 오십니다.
혼내지 않습니다. 그럴 이유가 없습니다. 치과가 무서운 것이 잘못은 아닙니다.
지금 상태를 보고 지금부터 할 일을 정합니다. 지난 일을 따지지 않습니다.
늦게 오셨어도 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그것부터 찾습니다.
아이가 무서워하면 어떻게 하나요?
아이는 어른보다 더 솔직합니다. 울기도 하고 입을 안 벌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집에서 겁을 주지 마십시오. 주사 맞는다거나 아플 거라는 말이 그렇습니다. 오히려 더 굳어집니다.
"선생님이 치아를 세어 본대" 정도가 좋습니다. 사실이기도 합니다. 첫날은 세어 보고 끝내기도 합니다.
어릴 때 좋은 기억이 남으면 평생 갑니다. 그래서 첫 방문이 중요합니다.
치과 냄새가 싫습니다
냄새 때문에 힘드신 분도 계십니다. 소독약 냄새가 옛 기억을 불러옵니다.
문을 들어서자마자 긴장이 올라옵니다. 아직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마스크를 쓰고 계셔도 됩니다. 진료 직전까지 쓰고 계시면 덜합니다.
향이 있는 입술 보호제를 바르고 오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 향이 먼저 느껴지면 낫다고 하십니다.
입을 오래 벌리기가 힘듭니다
턱이 아프신 분이 많습니다. 오래 벌리고 있으면 턱 관절이 뻐근해집니다.
이것도 참지 마십시오. 중간에 다물고 쉬시면 됩니다. 몇 번을 쉬셔도 괜찮습니다.
작은 받침을 물려 드리기도 합니다. 그것을 물면 힘을 덜 쓰셔도 됩니다. 턱이 덜 피곤합니다.
턱에서 소리가 나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 점을 감안해서 진행합니다.
무엇을 물어보면 되나요?
모르는 채로 누워 계시면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묻는 것이 좋습니다.
- 오늘은 무엇을 하나요
- 얼마나 걸리나요
- 마취를 하나요
- 오늘 비용은 얼마인가요
- 다음에는 무엇을 하나요
이 다섯 가지만 아셔도 많이 편해지십니다. 끝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묻지 않으셔도 저희가 먼저 말씀드립니다. 다만 더 궁금한 것이 있으면 물어보십시오.
치과가 무서운 분께는 설명을 더 자세히 드립니다. 아는 만큼 덜 무섭습니다.
혼자 오기가 어렵습니다
처음 한 번이 어렵습니다. 그 한 번을 넘기면 달라집니다.
전화로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어떤 것이 걱정되시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미리 준비해 둡니다.
가족과 함께 오셔도 됩니다. 같이 진료를 보시는 분도 계십니다. 둘이 오면 덜 무섭습니다.
오시는 날짜만 정해 두십시오. 나머지는 와서 정하셔도 됩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께 드리는 말씀
| 이런 생각이 드실 때 | 이렇게 하십시오 |
|---|---|
| 너무 오래 미뤘다 | 지금부터 보면 됩니다 |
| 혼날 것 같다 | 혼내지 않습니다 |
|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다 | 먼저 적어 드립니다 |
| 한 번에 다 해야 할 것 같다 | 나눠서 해도 됩니다 |
| 참아야 할 것 같다 | 손을 드십시오 |
| 오늘은 자신이 없다 | 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
오른쪽 칸을 기억해 주십시오. 치과가 무서운 분이 가장 자주 하시는 걱정들입니다.
무서워서 약을 먹고 가도 되나요?
스스로 구해 드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드시는 약과 겹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저희가 상의드립니다. 그때 몸 상태를 먼저 봅니다. 혈압과 지병을 확인합니다.
술을 드시고 오시는 분도 간혹 계십니다. 이것도 좋지 않습니다. 마취가 잘 안 듣기도 합니다.
그냥 오셔도 됩니다. 와서 무섭다고 말씀해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치과가 무서운 것도 치료가 되나요?
무서움 자체를 약으로 없애지는 않습니다. 다만 치료 과정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앞에서 적은 방법들입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멈출 수 있게 하고, 짧게 끊는 것입니다.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심하신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다른 도움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그 정도까지는 아닙니다. 조금 다르게 진행하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무섭다고 말하면 이상하게 보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오늘 보기만 하고 가도 되나요?
됩니다. 보고 말씀만 드리고 끝내기도 합니다.
마취가 잘 안 듭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방법을 바꿔 드립니다.
이어폰을 껴도 되나요?
됩니다. 소리가 많이 가려집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나눠서 하셔도 됩니다.
몇 년을 안 갔습니다
괜찮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봅니다.
아이가 울면 어떻게 하나요?
그날은 세어 보고 끝내기도 합니다.
진정법은 누구나 되나요?
몸 상태를 먼저 봅니다. 상의해서 정합니다.
지금 아픈데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치과가 무서운 것은 흔한 일입니다. 부끄러워하실 일이 아닙니다.
무서움을 없애 드린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줄일 수는 있습니다.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오늘은 보기만 하셔도 됩니다. 그것만으로도 시작입니다.
치과가 무서운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후회가 있습니다. 진작 올걸 그랬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씀을 들을 때마다 생각합니다. 더 편하게 오실 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무섭다는 말씀을 먼저 여쭙습니다. 숨기지 않으셔도 되는 곳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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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국소마취(치과 부분마취)」 — 치료 부위만 감각을 없애는 방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진정법」 — 긴장을 낮추고 치료받는 방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미루면 커지는 이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초기에 잡아야 하는 이유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스케일링) 급여안내」 — 해마다 한 번 적용 기준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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