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만으로 못 하는 치료는 없습니다.
- 중요한 것은 몸 상태와 드시는 약입니다.
- 약 이름을 적어 오시면 가장 좋습니다.
- 길게 못 누우시면 나눠서 합니다.
"이 나이에 해서 뭐 하나요." 자주 듣는 말씀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여든이 넘어 오시는 분이 계십니다. 자녀분이 모시고 오십니다. 본인은 망설이십니다.
이 나이에 치료해서 뭐 하냐고 하십니다. 몇 년이나 더 쓰겠냐고 하십니다.
그 말씀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치료는 몇 년을 더 사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남은 날을 어떻게 지내느냐의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나이와 치과 치료를 정리하겠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는지 적겠습니다.

나이가 들면 치료를 못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나이 자체로 막히는 치료는 없습니다.
저희가 보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지금 몸 상태가 어떠신지를 봅니다. 드시는 약이 무엇인지를 봅니다.
여든에도 잘 받으시는 분이 계십니다. 예순에도 조심해야 하는 분이 계십니다. 숫자가 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먼저 여쭙습니다. 어디가 안 좋으신지, 무슨 약을 드시는지를 묻습니다.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 확인하는 것 | 왜 보나 |
|---|---|
| 드시는 약 | 피가 잘 멎는지 봅니다 |
| 혈압 | 치료 중 오를 수 있습니다 |
| 당뇨 | 아무는 속도가 다릅니다 |
| 심장 | 긴장에 영향을 받습니다 |
| 골다공증 약 | 뼈 치료 전에 확인합니다 |
| 앉고 눕는 것 | 시간을 나눠 잡습니다 |
이 여섯 가지를 봅니다. 하나씩 여쭙고 적어 둡니다.
나이가 들면 지병이 하나둘 생깁니다.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모르고 시작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약은 어떻게 알려 드리면 되나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어 오시는 것입니다. 약 봉지를 그대로 가져오셔도 됩니다.
약국에서 받은 설명서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이름이 정확히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 약 봉지를 그대로 가져오십시오
- 약 이름을 수첩에 적어 오십시오
- 사진을 찍어 오셔도 됩니다
- 하루에 몇 번 드시는지도 알려 주십시오
- 최근에 바뀐 약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혈압약 먹어요"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같은 혈압약도 종류가 많습니다. 이름이 있어야 정확합니다.
기억이 안 나셔도 괜찮습니다. 다음에 오실 때 가져오시면 됩니다. 급하지 않은 치료는 그때 시작합니다.
피 묽게 하는 약을 먹는데 괜찮나요?
이 약을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심장이나 혈관 때문에 드십니다.
이 약은 중요한 약입니다. 함부로 끊으면 안 됩니다. 치과 때문에 멈추는 일은 드뭅니다.
뽑는 치료가 있으면 미리 준비합니다. 지혈을 더 꼼꼼히 합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
필요하면 내과 선생님께 여쭙습니다. 그 뒤에 날짜를 정합니다. 저희 마음대로 끊으시게 하지 않습니다.
당뇨가 있으면 어떤가요?
당뇨가 있으셔도 치료는 됩니다. 다만 조절이 중요합니다.
혈당이 많이 높으면 아무는 속도가 느립니다. 염증도 잘 생깁니다. 그래서 수치를 여쭙습니다.
잇몸병과 당뇨는 서로 영향을 줍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도 그 관계가 나와 있습니다. 잇몸을 챙기시면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식사 뒤에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빈속에 오시면 어지러워지실 수 있습니다. 드시는 약도 거르지 마십시오.

혈압이 높은데 괜찮을까요?
평소 조절이 되고 계시면 괜찮습니다. 약을 거르지 않고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시는 날 아침에도 드시고 오십시오. 치과 간다고 거르시면 안 됩니다. 그날이 더 위험합니다.
긴장하면 혈압이 오릅니다. 그래서 편하게 해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취도 충분히 합니다.
너무 높으면 그날은 미룹니다. 재어 보고 정합니다. 무리해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골다공증 약도 말씀드려야 하나요?
이 약도 꼭 말씀해 주셔야 합니다. 뼈를 건드리는 치료 전에는 특히 그렇습니다.
뽑거나 임플란트를 할 때가 그렇습니다. 미리 알면 준비할 수 있습니다. 모르고 하면 곤란해집니다.
주사로 맞으신 분도 계십니다. 그것도 알려 주십시오. 먹는 약과 다릅니다.
언제부터 드셨는지도 여쭙습니다. 기간에 따라 보는 것이 다릅니다.
오래 누워 있기가 힘듭니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아프십니다. 오래 누우면 더합니다. 숨이 답답해지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시간을 나눕니다. 한 번에 길게 하지 않습니다. 삼십 분쯤 하고 끊습니다.
의자를 많이 눕히지 않기도 합니다. 조금 세운 자세로 합니다. 그것만으로도 한결 편해지십니다.
중간에 일어나 앉으셔도 됩니다. 쉬었다 하면 됩니다. 말씀만 해 주십시오.
틀니와 임플란트 중 어느 쪽인가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몇 가지를 보고 정합니다.
| 보는 것 | 무엇을 따지나 |
|---|---|
| 남은 치아 | 몇 개가 쓸 만한지 |
| 잇몸뼈 | 심을 자리가 되는지 |
| 몸 상태 | 수술이 가능한지 |
| 손 움직임 | 닦고 빼고가 되는지 |
| 오실 수 있는 횟수 | 멀리 사시는지 |
| 비용 |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
손 움직임을 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틀니는 빼서 닦으셔야 합니다. 손이 불편하시면 어렵습니다.
반대로 임플란트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몸이 받쳐 줘야 합니다. 그래서 함께 봅니다.
두 가지를 섞기도 합니다. 몇 개만 심고 틀니를 걸기도 합니다. 그 방법이 맞는 분도 계십니다.

틀니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매일 빼서 닦으셔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식사 뒤에 빼서 헹구십시오
- 하루 한 번은 솔로 닦으십시오
- 치약으로 세게 문지르지 마십시오
- 주무실 때는 빼 두십시오
- 물에 담가 두십시오
치약을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치약에는 미세한 알갱이가 들어 있습니다. 틀니 표면이 긁힐 수 있습니다.
주무실 때 빼는 것도 중요합니다. 잇몸도 쉬어야 합니다. 하루 종일 눌려 있으면 상합니다.
입이 자꾸 마르는데 왜 그런가요?
그런 분이 많으십니다. 침이 줄어듭니다. 드시는 약 때문이기도 합니다.
침이 줄면 충치가 빨리 생깁니다. 침이 씻어 주던 역할이 줄기 때문입니다. 잇몸도 쉽게 붓습니다.
물을 자주 조금씩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에 많이 드시는 것보다 낫습니다.
입이 마르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게 관리법을 알려 드립니다. 약 때문인지도 함께 봅니다.
뿌리 쪽에 충치가 생겼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잇몸이 내려갑니다. 그러면 뿌리가 드러납니다.
뿌리 쪽은 겉면보다 약합니다. 그래서 충치가 쉽게 생깁니다. 빨리 퍼지기도 합니다.
이것은 나이 드신 분께 흔한 충치입니다. 젊을 때와는 생기는 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점검이 중요합니다. 작을 때 보면 때우고 끝납니다. 놓치면 치아가 부러지기도 합니다.
치아가 흔들립니다
나이가 들면 흔들리는 치아가 생깁니다. 대개 잇몸뼈가 줄어서입니다.
나이가 들면 흔들린다고 다 뽑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나 흔들리는지를 봅니다. 조금 흔들리면 잡아 두기도 합니다.
옆 치아와 묶어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면 버티는 힘이 생깁니다. 몇 해를 더 쓰시기도 합니다.
다만 너무 흔들리면 뽑는 편이 낫습니다. 두고 보면 옆 치아까지 상합니다. 그 판단을 함께 해 드립니다.
치아가 몇 개 없어도 괜찮나요?
한두 개는 티가 안 납니다. 그래서 두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빈자리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옆 치아가 기울어집니다. 맞은편 치아가 내려옵니다.
그러면 씹는 자리가 어긋납니다. 어긋나면 한쪽으로만 씹게 되십니다. 그쪽이 빨리 닳습니다.
그래서 빈자리는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불편하지 않으셔도 그렇습니다.
한쪽으로만 씹어도 괜찮나요?
이런 분이 정말 많으십니다. 아픈 쪽을 피하다 보면 그렇게 됩니다.
오래 그러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쓰는 쪽은 닳고 안 쓰는 쪽은 치석이 쌓입니다.
턱도 한쪽만 쓰게 됩니다. 그러면 턱에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얼굴 모양이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양쪽으로 씹히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치료 순서도 그 기준으로 정합니다.
혼자 닦기가 힘듭니다
나이가 들면 손에 힘이 빠져 닦기가 어렵습니다. 어깨가 아프셔도 그렇습니다.
- 손잡이가 굵은 칫솔을 쓰십시오
- 전동 칫솔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손잡이에 천을 감으셔도 됩니다
- 치실이 어려우면 치간칫솔을 쓰십시오
- 앉아서 닦으셔도 됩니다
치간칫솔을 말씀드린 이유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치아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 틈에는 치실보다 치간칫솔이 낫습니다.
크기가 여러 가지입니다. 맞는 굵기를 알려 드립니다. 억지로 큰 것을 넣으면 잇몸이 상합니다.
치료받고 나서 밥을 못 먹을까 걱정됩니다
그 걱정도 많이 하십니다. 혼자 지내시는 분은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순서를 짤 때 그 점을 봅니다. 양쪽을 한꺼번에 비우지 않습니다. 한쪽은 씹히게 두고 합니다.
임시로 쓰실 것을 만들어 드리기도 합니다. 완성될 때까지 그것으로 지내십니다.
혼자 지내신다고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잡아 드립니다.
얼마나 자주 와야 하나요?
나이가 들면 여섯 달에 한 번이 기본입니다. 다만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잇몸이 안 좋으시면 더 자주 오십니다. 서너 달에 한 번 보기도 합니다.
틀니를 쓰시면 해마다 보셔야 합니다. 잇몸이 변하면 헐거워지기 때문입니다.
나이가 들면 변화가 빠릅니다. 그래서 간격을 짧게 잡습니다. 그편이 덜 고생하십니다.
자녀가 모시고 와도 되나요?
그렇게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같이 들어오셔도 됩니다.
설명을 두 분께 함께 드립니다. 어르신이 놓치신 부분을 보호자께서 챙기십니다.
다만 결정은 본인께서 하십니다. 저희는 두 분 말씀을 다 듣습니다. 어르신 의사를 먼저 여쭙습니다.
적어 드리기도 합니다. 집에 가서 보시도록 종이에 적어 드립니다.

치료비가 부담되는데 방법이 있나요?
이 말씀도 자주 하십니다. 자녀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십니다.
만 예순다섯이 넘으시면 적용되는 것이 있습니다. 틀니와 임플란트가 그렇습니다. 본인부담이 줄어듭니다.
임플란트는 평생 두 개까지입니다. 틀니는 위아래 각각 칠 년에 한 번입니다. 공단에서 정한 기준입니다.
해당되시는지 저희가 확인해 드립니다. 미리 등록이 필요한 것도 있습니다.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나요?
늦지 않습니다. 오늘 보신 것이 가장 빠른 때입니다.
잘 씹으면 잘 드십니다. 잘 드시면 기운이 납니다. 그것이 이어집니다.
나이가 들면 먹는 것이 더 중요해집니다. 씹기 힘들어 죽만 드시는 분이 계십니다. 그러면 기운이 빠집니다.
그래서 치과 치료가 의미가 있습니다. 몇 년을 더 쓰느냐가 아닙니다. 그동안 어떻게 드시느냐입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나눠서 합니다.
급한 것부터 봅니다. 아픈 치아, 붓는 잇몸이 먼저입니다. 그것부터 잡습니다.
그다음에 씹는 것을 만듭니다. 한쪽이라도 씹히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보기 좋게 하는 것은 나중입니다. 급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면 그때 합니다.
잇몸에서 피가 납니다
닦을 때 피가 나시면 그냥 두지 마십시오. 잇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피가 난다고 안 닦으시면 더 나빠집니다. 오히려 더 꼼꼼히 닦으셔야 합니다. 며칠이면 줄어듭니다.
그래도 계속 나면 오셔야 합니다. 치석이 깊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피 묽게 하는 약을 드시면 더 많이 납니다. 그 점도 함께 보아 드립니다.
임플란트를 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심고 나서 기다리는 시간이 있습니다. 뼈와 붙는 데 시간이 필요합니다.
대개 몇 달이 걸립니다. 뼈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 조금 더 걸리기도 합니다.
그 사이에 못 씹으시는 것은 아닙니다. 임시로 쓰실 것을 해 드립니다.
급하게 당기지 않습니다. 충분히 붙은 뒤에 올리는 것이 오래 갑니다.
멀리 살아서 자주 못 옵니다
그런 분도 계십니다. 자녀분이 시간을 내 주셔야 오십니다.
그럴 때는 한 번에 여러 가지를 봅니다. 올 때마다 할 수 있는 만큼 합니다. 횟수를 줄여 잡습니다.
다만 수술이 있으면 다릅니다. 그때는 확인하러 한 번 더 오셔야 합니다. 그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오시기 어려운 사정을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계획을 짭니다.
치매가 있으시면 어떻게 하나요?
그런 분도 오십니다. 보호자와 함께 오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짧고 단순하게 갑니다. 복잡한 치료는 줄입니다. 관리하기 쉬운 쪽으로 정합니다.
빼서 닦는 것이 어려우시면 그 점도 봅니다. 보호자께서 도와주실 수 있는지 여쭙습니다.
무엇보다 아프지 않게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말씀을 못 하셔도 아픔은 느끼십니다.
어르신께 드리는 안내
| 이런 생각이 드실 때 | 이렇게 하십시오 |
|---|---|
| 이 나이에 뭐 하러 | 드시는 것이 달라집니다 |
| 약이 많아서 안 될 것 같다 | 적어 오시면 맞춰 봅니다 |
| 오래 못 눕는다 | 나눠서 해 드립니다 |
| 자녀에게 미안하다 | 적용되는 것부터 봅니다 |
| 혼자 못 온다 | 같이 오셔도 됩니다 |
| 어디부터 할지 모르겠다 | 급한 것부터 정해 드립니다 |
오른쪽 칸을 보십시오. 대부분 길이 있습니다.
마취가 몸에 부담이 되지 않나요?
치과에서 쓰는 마취는 부분 마취입니다. 치료할 자리만 잠시 감각을 없앱니다.
온몸에 도는 것이 아닙니다. 양도 적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못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심장이 안 좋으시면 종류를 가립니다. 성분에 따라 심장을 조금 빠르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병을 여쭙는 것입니다. 알면 맞는 것으로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치료 뒤에 무엇을 조심하면 되나요?
- 마취가 풀릴 때까지 드시지 마십시오
- 뽑은 날은 뜨거운 것을 피하십시오
- 빨대로 세게 빨지 마십시오
- 그날은 술을 드시지 마십시오
- 약은 드시는 대로 챙기십시오
마취가 풀리기 전에 드시면 위험합니다. 뜨거운 줄 모르고 데기도 하십니다. 입술을 씹기도 하십니다.
두세 시간은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각이 돌아온 뒤에 드십시오.
피가 조금 비치는 것은 괜찮습니다. 계속 나면 연락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여든이 넘었는데 임플란트가 되나요?
됩니다. 몸 상태를 먼저 봅니다.
약을 끊고 와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냥 드시고 오십시오.
혈압약도 먹고 와야 하나요?
드시고 오십시오. 거르시면 더 위험합니다.
약 이름을 모릅니다
약 봉지를 그대로 가져오십시오.
틀니가 헐거워졌습니다
고쳐 쓰기도 합니다. 보고 말씀드립니다.
입이 자꾸 마릅니다
약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함께 봅니다.
한 번에 얼마나 걸리나요?
삼십 분 안팎으로 잡습니다. 힘드시면 더 짧게 합니다.
자녀가 대신 물어봐도 되나요?
됩니다. 두 분께 함께 말씀드립니다.
지금 아픈데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나이가 들면 포기하시는 것이 많아집니다. 치아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먹는 것은 끝까지 남습니다. 하루 세 번 돌아옵니다. 그래서 치아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면 치료가 더 까다로운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더 꼼꼼히 봅니다. 못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한번 오십시오. 보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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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전신질환과 치주치료」 — 지병이 있을 때 보는 것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잇몸이 내려가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심기 전에 확인하는 것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뿌리 쪽 충치
-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 혜택 안내」 — 만 65세 틀니·임플란트 기준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나인채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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