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ET DENTAL COLUMN
아름다운 치아를 만들기 위한 노력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미니쉬, 라미네이트, 치아교정을 고민중인 당신을 위해
일반진료
나이 들수록 치과를 더 챙겨야 한다던데요
나이가 들면 입안에서 썩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자료는 잇몸이 많이 줄어들면 치아의 뿌리 부분(치근면)에서도 치아우식이 다시 발생한다고 적고, 치아 사이 공간이 넓어졌다면 치간솔을 추가로 써야 하며 타액분비가 잘 되지 않는 고령층은 불소를 더 자주 도포해야 한다고 권합니다. 입이 마르는 것도 나이 탓만은 아닙니다. 65세 이상의 30%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하지만 노화 현상이라기보다 약물이나 만성질환으로 인한 것으로 본다고 적혀 있습니다. 틀니는 적응 과정만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고 잇몸뼈가 계속 변해 조정이 필요합니다. 초고령 사회를 먼저 겪은 일본에서 치과가 방문 진료와 다학제 협진으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가족이 옆에서 무엇을 살펴야 하는지를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치의신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치과는 얼마 만에 한 번 가야 하나요
모두에게 맞는 하나의 간격은 없습니다. 자료는 질병이 없는 상태라면 1년마다, 최근 질병을 치료받았다면 6개월마다를 기준으로 적고, 잇몸병이 있으면 3~6개월 간격의 점검과 최소 6개월에 한 번의 치석제거를 권합니다. 만 19세 이상이면 스케일링을 연 1회 건강보험으로 받을 수 있고 해를 넘기면 이월되지 않고 소멸합니다. 간격을 무엇으로 정하는지, 검진 때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나이대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는지, 미루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를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본을 뜨는 고무 대신 스캐너로 한다던데 뭐가 다른가요
본을 뜨는 일을 인상채득이라고 합니다. 고무 재료를 담은 트레이를 무는 방식과 구강스캐너로 치아를 훑는 방식이 같은 자리를 맡습니다. 자료는 구강스캐너를 쓰면 러버(고무) 인상재와 석고 모형재를 사용하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적으며, 재료로 인한 구토감이 없고 석고 모형을 만드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으며 석고의 팽창이나 변형에 따른 오차가 없고 재제작에 유리하다는 점을 장점으로 듭니다. 다만 치아를 다듬는 양과 교합·치수 검사, 임플란트가 뼈에 붙기를 기다리는 3~4개월은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달라지지 않는지를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임플란트
빼야 한다는 이를 다른 자리에 옮겨 심을 수도 있나요
자가치아이식은 치아를 잃은 자리에 본인의 건강한 치아, 주로 사랑니를 옮겨 심는 치료입니다. 기울어진 사랑니 때문에 앞 어금니가 심하게 상해 그 어금니를 빼야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며, 교정으로 뽑는 작은 어금니도 후보가 됩니다. 임상연구에서 5년 정도 유지되는 비율이 80% 이상으로 보고되고, 30세 미만이고 치주질환이 없을 때 예후가 좋습니다. 다만 빠진 자리의 폭과 뿌리 모양이 맞아야 하고 손상 없이 뽑을 수 있어야 해서 아무 사랑니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임플란트와 무엇이 다른지, 수술 과정과 이식 후 관리까지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입안이 자꾸 헐고 아픕니다, 그냥 두면 낫나요
입안이 허는 병을 통틀어 구내염이라고 합니다. 감염으로 생기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뉘며, 가장 흔한 아프타 구내염은 구강 점막 질환의 약 20%를 차지하고 대개 10~14일 이내에 흉터 없이 아뭅니다. 혓바늘로 알려진 소아프타가 그 가운데 약 80%입니다. 자료는 궤양이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으면 악성 종양을 감별하기 위해 반드시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단순포진과 수족구병, 구강 칸디다증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입이 마르면 왜 더 잘 허는지,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와 치과에서 확인하는 것까지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치과 광고를 보고 고르면 안 되나요
치과를 고를 때 보이는 정보는 대부분 치과가 스스로 낸 것이라 한쪽으로 기울기 쉽습니다. 자료는 영리를 목적으로 한 환자 소개·알선·유인이 의료법 제27조 제3항 위반이라고 적고, 심사평가원 조사에서는 같은 항목의 값이 최대 6배까지 차이 났습니다. 다만 그 차이에는 충치면 범위와 치아 상태, 난이도 같은 이유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값이 다른 이유와 골 이식·보철 재료의 급여 여부, 재료마다 무엇을 내주는지, 치료 전 설명과 동의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상담 때 확인하면 좋은 여섯 가지를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치의신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전체임플란트
틀니를 쓰고 있는데 자꾸 헐거워집니다
틀니가 헐거워지는 것은 틀니가 늘어나서가 아니라 이가 없는 자리의 잇몸뼈가 계속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자료는 처음에는 잘 맞던 의치가 몇 년 후에는 점점 맞지 않게 된다고 적고, 마모되거나 부러지지 않더라도 치조골의 형태는 계속 변하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조정이 필요하다고 권합니다. 안쪽 면을 다시 채워 맞추는 조정과 보수가 무엇인지, 부분 틀니의 갈고리가 걸린 치아가 왜 먼저 지치는지, 잇몸 위에 얹는 방식과 치뿌리·임플란트로 지지하는 방식은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일반 치약 대신 비누로 닦고 밤에는 8시간 이상 빼서 물에 담가 두는 매일의 관리까지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치의신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씹는 힘이 약해지면 몸이 먼저 늙는다던데요
잘 씹지 못하는 상태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치의신보 구강노쇠 시론은 이를 저작능력감소로 부르며, 70세 이상의 절반 이상이 겪는다고 적습니다. 기준은 단순합니다. 자신의 어금니를 양쪽 다 꽉 깨물 수 있는가입니다. 씹기가 불편해지면 부드러운 것만 찾게 되고, 그 사이 고기와 채소가 식탁에서 빠지며, 결과가 몸무게와 피부와 혈액 수치에 남습니다. 국내 노인의 3분의 1에서 나타나는 삼킴장애와 흡인성 폐렴, 도쿄대학 연구팀이 제시한 사레 등 여섯 가지 신호, 노쇠와 뇌 쪽으로 이어지는 보고의 표현 강도, 앉은 자세와 숟가락처럼 오늘 바꿀 수 있는 것, 틀니가 자연 치아의 20~30%만 기능한다는 한계, 그리고 나이 들수록 치과가 씹고 삼키는 기능을 보는 곳이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일반진료
잇몸병이 치매나 다른 병과도 관련이 있다던데요
「관련이 있다」와 「원인이다」는 다른 말입니다. 최근 몇 해 사이 치매·소화기암·간·만성콩팥병 쪽 연구가 잇달아 소개되었지만, 기사 제목만 보면 실제 연구가 말하는 것보다 훨씬 세게 들립니다. 알츠하이머 환자 뇌조직의 96%에서 검출된 진지페인과 그 연구를 소개한 자료가 스스로 덧붙인 세 가지 단서, 식도암 위험 16%라는 통계적 연관과 동물실험에서 확인된 대장암 기전의 차이, 구강-장-간 축을 다룬 Gut 연구가 「횡단면 설계라 인과관계 확립에는 종적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밝힌 대목, 만성콩팥병과의 양방향 관계와 투석·이식 대기 환자에게 특히 중요한 권고까지, 근거 수준을 그대로 지키며 차분히 정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