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 사진은 같은 조건으로 찍습니다.
- 그래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 휴대폰 사진과 보이는 것이 다릅니다.
- 기록은 몇 해 뒤에 쓰입니다.
"집에서 찍은 사진과 많이 달라 보입니다." 치과에서 찍은 사진을 보시고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왜 다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치과 사진은 예쁘게 찍는 사진이 아닙니다.
지금 상태를 그대로 남기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조건을 정해 두고 찍습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찍는지 적겠습니다.

치과 사진은 왜 따로 찍나요?
비교하기 위해서입니다.
조건이 다르면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거리와 각도를 정해 둡니다.
어떤 조건을 맞추나요?
- 같은 거리
- 같은 각도
- 같은 밝기
- 같은 배경
휴대폰으로 찍으면 안 되나요?
참고로는 좋습니다.
다만 거리와 조명이 매번 다릅니다.
그래서 비교가 어렵습니다.
| 구분 | 치과 사진 | 휴대폰 사진 |
|---|---|---|
| 목적 | 기록과 비교 | 그때 모습 |
| 조건 | 매번 같습니다 | 매번 다릅니다 |
| 색 | 실제에 가깝습니다 | 보정될 수 있습니다 |
| 쓰임 | 몇 해 뒤 비교 | 그 자리 참고 |
휴대폰 사진은 왜 보정되나요?
자동으로 밝기와 색을 바꿉니다.
얼굴을 예쁘게 보이도록 맞춥니다.
치아 색도 함께 달라집니다.

어떤 사진을 찍나요?
얼굴과 입안을 나눠 찍습니다.
웃을 때와 다물었을 때도 따로 찍습니다.
필요하면 옆에서도 찍습니다.
입안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작은 거울을 넣어 안쪽을 비춥니다.
볼을 살짝 젖혀 자리를 만듭니다.
불편하시면 중간에 쉬어 갑니다.
거울을 넣는 것이 불편하지 않나요?
잠깐이면 끝납니다.
따뜻하게 데워 넣기도 합니다.
구역질이 잘 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사진을 몇 장이나 찍나요?
처음에는 여러 장 찍습니다.
그 뒤에는 필요한 것만 찍습니다.
검진 때는 간단히 찍습니다.
왜 처음에 많이 찍나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달라진 점을 찾으려면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한 번 잘 찍어 두면 오래 씁니다.

조명은 왜 중요한가요?
빛에 따라 치아 색이 달라 보입니다.
한 방향에서만 비추면 그림자가 집니다.
그래서 고르게 퍼뜨립니다.
그림자가 지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어두워 보입니다.
실제와 다르게 기록됩니다.
그래서 조명을 맞춥니다.
검은 천은 왜 쓰나요?
뒤가 비치지 않게 합니다.
그러면 치아 끝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투명한 정도를 볼 때 씁니다.

색 견본도 함께 찍나요?
색을 고를 때는 함께 찍습니다.
기준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분에게 전할 때 도움이 됩니다.
사진으로 색을 정확히 전할 수 있나요?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견본 번호와 함께 보냅니다.
필요하면 직접 보기도 합니다.
사진은 어디에 보관하나요?
진료 기록과 함께 보관합니다.
이름과 날짜로 정리해 둡니다.
필요할 때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오래 보관하나요?
계속 보관합니다.
몇 해 전 사진과 비교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 비교가 가장 분명합니다.
사진을 받아 볼 수 있나요?
말씀하시면 보내 드립니다.
집에서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
궁금한 점은 다음에 여쭤보십시오.
다른 치과에 가져가도 되나요?
가져가셔도 됩니다.
어디서든 참고가 됩니다.
필요하시면 정리해 드립니다.

치과 사진은 언제 찍나요?
처음 오신 날 찍습니다.
치료 중간과 마친 뒤에도 찍습니다.
그 뒤에는 검진 때 찍습니다.
때마다 쓰임이 다릅니다.
| 시기 | 찍는 이유 | 나중에 쓰임 |
|---|---|---|
| 처음 | 기준을 남깁니다 | 모든 비교의 바탕 |
| 치료 중간 | 모양을 확인합니다 | 고칠 때 참고 |
| 마친 뒤 | 결과를 남깁니다 | 변화를 볼 때 |
| 검진 때 | 달라진 점을 봅니다 | 조기 발견 |
치과 사진으로 조기 발견이 되나요?
작은 변화를 먼저 찾습니다.
경계 얼룩이나 잇몸 선이 그렇습니다.
그때 손보면 간단히 끝납니다.
엑스레이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엑스레이는 안쪽과 뼈를 봅니다.
사진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봅니다.
두 가지가 서로 다른 것을 보여 줍니다.
둘 다 찍어야 하나요?
처음에는 함께 찍습니다.
그 뒤에는 필요한 쪽만 찍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고 찍습니다.
치과 사진에 얼굴이 다 나오나요?
얼굴 사진은 입 주변 중심으로 찍습니다.
전체 얼굴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범위를 줄입니다.
사진이 밖으로 나가지는 않나요?
진료 목적으로만 씁니다.
다른 용도로 쓸 때는 따로 여쭤봅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쓰지 않습니다.
사진을 지워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다만 진료 기록으로 남겨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범위를 설명드립니다.
사진 찍을 때 자세는 어떻게 하나요?
- 턱을 당기지 말고 평소대로 둡니다
- 어깨에 힘을 빼십니다
- 눈은 정면을 봅니다
- 알려 드리는 대로 입을 벌립니다
웃는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평소 웃는 모습 그대로 지으십시오.
억지로 크게 웃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기준이 됩니다.
여러 번 찍기도 하나요?
흔들리면 다시 찍습니다.
웃는 사진은 두세 장 찍습니다.
그중 자연스러운 것을 고릅니다.
치과 사진을 보면 제 치아가 더 커 보입니다.
가까이서 찍기 때문입니다.
입술을 젖히고 찍으면 더 그렇습니다.
그 점을 알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실제 모습이 아닌가요?
치아 자체는 정확합니다.
다만 얼굴 안에서의 비율은 다릅니다.
그래서 얼굴 사진도 함께 봅니다.
두 가지를 같이 봐야 하는군요.
그렇습니다.
가까이 본 사진과 멀리서 본 사진이 다릅니다.
치료 계획은 두 가지를 함께 보고 세웁니다.
치과 사진으로 치료 결과를 판단할 수 있나요?
처음 사진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같은 조건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조건이 다르면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조건을 맞추는 일이 중요합니다.
다른 곳의 전후 사진은 어떻게 보나요?
조건이 같은지 먼저 봅니다.
조명과 각도가 다르면 차이가 과장됩니다.
그 점을 감안해 보셔야 합니다.
무엇을 보면 조건이 같은지 아나요?
- 입술을 젖힌 정도
- 치아가 차지한 크기
- 배경과 밝기
- 입을 벌린 정도
그 네 가지가 다르면요?
같은 치아도 달라 보입니다.
그래서 전후 사진은 조건부터 봅니다.
궁금하시면 함께 보며 설명드립니다.
| 달라지면 | 어떻게 보이나요 |
|---|---|
| 조명이 밝아지면 | 치아가 더 희게 보입니다 |
| 가까이서 찍으면 | 앞니가 커 보입니다 |
| 아래에서 찍으면 | 길어 보입니다 |
| 배경이 어두우면 | 또렷해 보입니다 |
그래서 같은 조건이 중요하군요.
그렇습니다.
저희도 그 기준을 지켜 찍습니다.
그래야 정직한 비교가 됩니다.
치과 사진을 보고 치료를 정해도 되나요?
참고로 보십시오.
거울과 임시 치아로 함께 확인합니다.
사진만으로 정하지는 않습니다.
거울로 볼 때와 왜 다른가요?
거울은 가까이에서 정면으로 봅니다.
사진은 렌즈를 거칩니다.
그래서 느낌이 조금 다릅니다.
어느 쪽이 실제에 가깝나요?
평소 보는 모습은 거울입니다.
남이 보는 모습은 사진에 가깝습니다.
두 가지를 모두 보시면 됩니다.
사진을 보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
- 치아 색이 달라졌는지
- 잇몸 선이 내려갔는지
- 끝이 더 닳았는지
- 경계에 얼룩이 끼었는지
그것을 눈으로는 못 보나요?
그날 보는 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천천히 생긴 변화는 눈에 띄지 않습니다.
사진을 나란히 놓으면 보입니다.
치과 사진과 모형은 어떻게 같이 쓰나요?
사진은 얼굴 안에서의 모습을 봅니다.
모형은 손으로 만지며 두께를 봅니다.
두 가지를 겹쳐 보고 모양을 정합니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모형만으로 정하면 무엇이 빠지나요?
입술과 얼굴이 빠집니다.
모형에서 좋아 보여도 얼굴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함께 봅니다.
사진만으로 정하면 무엇이 빠지나요?
두께와 안쪽 모양이 빠집니다.
사진에는 평면만 담깁니다.
그래서 모형을 함께 봅니다.
치과 사진을 설명해 주시나요?
화면에 띄워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어디를 보시면 되는지 알려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질문하셔도 됩니다.
용어가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쉬운 말로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림을 그려 설명하기도 합니다.
이해되실 때까지 말씀드립니다.
사진을 보고 놀라시는 분도 있나요?
가까이 찍으니 처음에는 놀라십니다.
실제로 그렇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확대해서 보는 이유가 있나요?
작은 변화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가는 금이나 경계 얼룩은 확대해야 보입니다.
그래서 가까이 찍습니다.
아이 사진도 같은 방법으로 찍나요?
간단히 찍습니다.
오래 입을 벌리고 있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장면만 빠르게 찍습니다.
무서워하면 다음에 찍기도 합니다.
아이가 싫어하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기구를 보여 드립니다.
거울을 입에 넣는 연습부터 합니다.
억지로 하지 않습니다.
어르신 사진은 어떤가요?
편한 자세로 찍습니다.
오래 걸리지 않게 나눠 찍습니다.
불편하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틀니를 끼고 찍나요?
끼고도 찍고 빼고도 찍습니다.
두 가지가 다 필요합니다.
잇몸 상태를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를 한 자리도 사진으로 보나요?
둘레 잇몸을 봅니다.
색과 모양이 달라졌는지 비교합니다.
엑스레이와 함께 봅니다.
사진으로 잇몸을 어떻게 보나요?
- 색이 붉어졌는지
- 부풀어 있는지
- 선이 내려갔는지
- 둘레에 얼룩이 있는지
그것도 사진으로 보이나요?
잘 보입니다.
해마다 비교하면 더 분명합니다.
그래서 기록을 남깁니다.
치료 전후 사진은 어떻게 찍나요?
같은 자리에서 같은 거리로 찍습니다.
조명도 같게 맞춥니다.
그래야 비교가 됩니다.
그 사진을 보여 주시나요?
화면에 띄워 함께 봅니다.
어디가 달라졌는지 짚어 드립니다.
말로만 들을 때와 다릅니다.
사진 찍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몇 분이면 됩니다.
처음에는 조금 더 걸립니다.
검진 때는 짧게 끝납니다.
화장을 하고 와도 되나요?
평소 모습으로 오시면 됩니다.
입술은 다물었다 떼었다 해 보십니다.
필요하면 가볍게 닦고 찍습니다.
마스크를 벗어야 하나요?
얼굴 사진은 벗고 찍습니다.
입술과 함께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잠깐이면 됩니다.
집에서도 찍어 두면 좋나요?
도움이 됩니다.
같은 자리에서 같은 거리로 찍으십시오.
창가에서 자연광으로 찍으시면 좋습니다.
집에서 찍을 때 요령이 있나요?
- 창을 마주 보고 섭니다
- 휴대폰을 눈높이에 둡니다
- 보정 기능을 끕니다
- 같은 자리에서 매번 찍습니다
보정 기능은 왜 끄나요?
피부와 치아 색이 함께 바뀝니다.
그러면 비교가 어렵습니다.
끄고 찍으시면 더 정확합니다.
상담 때 사진을 가져가도 되나요?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예전 모습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닳기 전 길이를 알 수 있습니다.
치과 사진은 색을 얼마나 정확하게 담나요?
조명을 맞추면 꽤 가깝습니다.
다만 화면마다 달라 보입니다.
그래서 견본을 함께 찍습니다.
그 번호가 기준이 됩니다.
화면마다 다르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휴대폰과 컴퓨터 화면이 다릅니다.
밝기 설정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숫자로 남겨 둡니다.
숫자로 남긴다는 것은요?
견본 번호를 적어 둡니다.
그 번호는 어디서든 같습니다.
사진은 참고로 함께 씁니다.
| 남기는 것 | 왜 필요한가요 |
|---|---|
| 견본 번호 | 어디서든 같은 기준 |
| 사진 | 결과 느낌을 전달 |
| 모형 | 두께와 모양 |
그 세 가지를 모두 남기나요?
치료 범위가 넓으면 모두 남깁니다.
간단한 경우에는 사진만 남기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 정합니다.
자료가 많으면 복잡하지 않나요?
날짜로 정리해 둡니다.
필요할 때 바로 찾습니다.
찾기 쉽게 하는 것도 일입니다.
설명을 다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적어 드립니다.
사진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다시 여쭤보셔도 됩니다.
치과 사진을 처음 찍는 날에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특별히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평소 모습으로 오시면 됩니다.
예전 사진이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그 사진이 비교의 출발이 됩니다.
예전 사진은 어떤 것이 좋나요?
웃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됩니다.
몇 해 전 사진일수록 좋습니다.
가족 사진도 도움이 됩니다.
사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금부터 남기면 됩니다.
오늘이 기준이 됩니다.
그 뒤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치과 사진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지 않나요?
처음에만 조금 더 걸립니다.
그 뒤에는 짧게 끝납니다.
얻는 것이 더 큽니다.
사진을 찍지 않고 치료할 수도 있나요?
간단한 처치는 그렇게 하기도 합니다.
다만 모양을 바꾸는 치료에는 필요합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립니다.
치과 사진을 몇 해 뒤에 보면 어떤가요?
생각보다 많이 달라져 있습니다.
조금씩 생긴 변화가 쌓이기 때문입니다.
그때 비교하면 분명히 보입니다.
그래서 기록을 권해 드립니다.
어떤 변화가 가장 많이 보이나요?
- 잇몸 선이 내려간 것
- 앞니 끝이 닳은 것
- 색이 조금 진해진 것
-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것
그 변화를 미리 막을 수 있나요?
원인을 줄이면 속도가 느려집니다.
사진으로 일찍 찾으면 더 그렇습니다.
그 점이 기록의 쓸모입니다.
검진 때마다 꼭 찍어야 하나요?
매번은 아닙니다.
해마다 한 번쯤 찍으면 충분합니다.
달라진 점이 있으면 그때 더 찍습니다.
치과 사진을 보고 마음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직접 보시고 치료를 결정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반대로 생각보다 괜찮다며 지켜보시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든 아시고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서 먼저 보여 드립니다.
보기만 하고 가셔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기록은 남겨 둡니다.
다음에 오실 때 이어서 봅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불편하면 어떻게 하나요?
손을 들어 알려 주십시오.
바로 멈추고 쉬어 갑니다.
나눠서 찍어도 됩니다.
사진을 찍는 분이 정해져 있나요?
같은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찍습니다.
그래야 조건이 유지됩니다.
기준은 적어 두고 함께 씁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같은 순서로 찍습니다. 그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궁금한 점은 그 자리에서 여쭤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꼭 필요한가요?
비교할 기준이 됩니다. 몇 해 뒤에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휴대폰 사진으로는 안 되나요?
참고는 됩니다. 다만 조건이 달라 비교가 어렵습니다.
사진을 받아 갈 수 있나요?
말씀하시면 보내 드립니다.
입안 사진이 불편합니다.
중간에 쉬어 가며 찍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사진은 얼마나 자주 찍나요?
처음과 치료 뒤, 그 뒤에는 해마다 한 번쯤 찍습니다.
마지막으로
치과 사진은 같은 조건으로 찍습니다.
예쁘게 찍는 사진이 아니라 비교하는 사진입니다.
그래서 휴대폰 사진과 달라 보입니다.
기록은 몇 해 뒤에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지금 상태를 찍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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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라미네이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도자기 보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주질환」 — 잇몸병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석제거」 — 스케일링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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