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는 범위를 한 번에 하는 편이 색이 잘 맞습니다.
- 나눠 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 나눌 때는 좌우가 아니라 앞뒤로 나눕니다.
- 중간에 멈추셔도 됩니다.
"한 번에 다 해야 하나요?" 앞니 치료를 앞두고 꼭 나오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보이는 범위를 기준으로 말씀드립니다.
한 번에 하면 색과 모양이 잘 맞습니다. 나눠 하면 한 번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나눌 때 지켜야 할 기준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기준을 적겠습니다.

왜 이런 고민이 생기나요?
비용과 시간 때문입니다.
앞니 치료는 개수가 늘수록 비용이 올라갑니다. 한 번에 하면 그 부담이 한꺼번에 옵니다.
치과에 오시는 시간도 몰립니다.
그래서 나눠 하고 싶어 하십니다.
충분히 이해되는 고민입니다.
한 번에 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 장점 | 왜 그런가요 |
|---|---|
| 색이 잘 맞습니다 | 같은 때 함께 만듭니다 |
| 모양이 자연스럽습니다 | 전체 균형을 봅니다 |
| 기간이 짧습니다 | 한 번에 끝납니다 |
| 오시는 횟수가 적습니다 | 과정이 겹칩니다 |
첫 줄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색 맞추기는 함께 할 때 훨씬 쉽습니다.
나중에 하면 차이가 생깁니다.
왜 나중에 하면 색이 달라지나요?
기준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먼저 한 치아는 시간이 지나며 조금 변합니다. 자기 치아도 그 사이에 짙어집니다.
그러면 나중에 만든 것과 차이가 납니다.
재료가 바뀌기도 합니다.
같은 기공소에서 해도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나눠 하면 무엇이 좋은가요?
부담이 줄어듭니다.
비용을 나눠 쓰실 수 있습니다. 시간도 여유 있게 잡습니다.
처음 한 부분을 써 보고 다음을 정하실 수 있습니다.
마음이 덜 급합니다.
그 점이 큰 장점입니다.
몇 개까지 한 번에 하나요?
보이는 범위를 한 묶음으로 봅니다.
웃을 때 보이는 치아가 기준입니다. 보통 위 앞니 네 개나 여섯 개입니다.
그 묶음 안에서는 나누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한 묶음을 나누면 경계가 보입니다.
사진으로 범위를 정합니다.
나눌 때는 어떻게 나누나요?
| 나누는 방법 | 권해 드리나요 |
|---|---|
| 앞니 먼저, 뒤쪽 나중 | 괜찮습니다 |
| 위 먼저, 아래 나중 | 괜찮습니다 |
| 오른쪽 먼저, 왼쪽 나중 | 권하지 않습니다 |
| 가운데 두 개만 먼저 |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
셋째 줄을 피하십시오. 좌우로 나누면 가운데에서 색이 갈립니다.
웃을 때 그 선이 보입니다.
위와 아래를 나눠도 되나요?
그렇게 많이 합니다.
위아래는 바로 붙어 있지 않습니다. 색 차이가 덜 보입니다.
대개 위를 먼저 합니다.
웃을 때 더 보이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가운데 두 개만 먼저 해도 되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그 두 개만 문제라면 괜찮습니다. 양옆과 색을 맞추면 됩니다.
다만 나중에 양옆을 하실 생각이면 함께 하는 편이 낫습니다.
가운데가 먼저 자리를 잡으면 기준이 됩니다.
계획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나중에 할 때를 위해 무엇을 남기나요?
- 그때 쓴 색을 기록해 둡니다
- 만든 모형을 보관합니다
- 어떤 재료였는지 적어 둡니다
- 사진을 남겨 둡니다
- 같은 기공소에 맡깁니다
이 다섯 가지가 있으면 나중에 맞추기 쉽습니다. 없으면 처음부터 다시 봅니다.
기록을 남겨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누면 비용이 더 드나요?
총액은 비슷합니다.
개수당 계산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오시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본을 뜨는 과정도 두 번이 됩니다.
그만큼 시간이 더 듭니다.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 방식 | 대략적인 기간 |
|---|---|
| 네 개를 한 번에 | 두세 주 |
| 여섯 개를 한 번에 | 세 주쯤 |
| 둘로 나눔 | 각각 두세 주 |
| 사이를 두고 나눔 | 그 간격만큼 더 |
나누면 전체 기간은 길어집니다. 다만 한 번에 드는 시간은 줄어듭니다.
일정에 맞춰 정하시면 됩니다.
중간에 멈춰도 되나요?
멈추셔도 됩니다.
한 묶음을 끝내고 멈추시면 문제없습니다. 묶음 중간에 멈추는 것이 문제입니다.
깎아 둔 상태로 오래 두시면 안 됩니다.
그때는 임시 치아로 마무리합니다.
사정이 생기면 말씀해 주십시오.
깎은 채로 두면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두면 안 됩니다.
깎은 치아는 겉면이 없어 시리고 약합니다. 썩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임시 치아를 반드시 붙입니다.
임시로도 몇 달은 지내실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래 두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어떤 경우에 한 번에 권하나요?
- 웃을 때 보이는 범위가 넓을 때
- 색을 크게 바꾸고 싶을 때
- 모양까지 함께 바꿀 때
- 일정이 정해져 있을 때
- 멀리서 오실 때
둘째 줄이 특히 그렇습니다. 색을 많이 바꾸면 나눈 티가 납니다.
그때는 묶어서 하십시오.
어떤 경우에 나누기를 권하나요?
- 한두 개만 문제일 때
- 처음이라 결과를 보고 싶으실 때
- 잇몸 치료가 먼저 필요할 때
- 교정을 함께 하실 때
- 시간을 두고 하고 싶으실 때
둘째 줄로 나누시는 분이 많습니다. 두 개만 해 보고 마음에 들면 이어 하십니다.
그 방법도 좋습니다.
먼저 한 것과 색이 달라지면요?
맞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중에 하는 쪽을 먼저 한 색에 맞춥니다. 차이가 크면 함께 바꾸기도 합니다.
먼저 한 것을 다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나중 계획을 알면 색을 그에 맞춰 정합니다.
미백을 함께 생각하신다면요?
미백이 먼저입니다.
자기 치아 색을 올린 뒤에 그 색에 맞춰 만듭니다. 반대로 하면 색이 어긋납니다.
붙인 재료는 미백으로 밝아지지 않습니다.
순서를 먼저 정하십시오.
나눠 하실 때는 더 중요합니다.

한 번에 하면 오래 앉아 있어야 하나요?
나눠서 진행합니다.
한 번에 다 한다고 하루에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깎는 날, 맞춰 보는 날, 붙이는 날로 나뉩니다.
한 번에 한두 시간쯤입니다.
중간에 쉬어 가며 합니다.
오래 앉아 계시기 힘들면 말씀해 주십시오.
교정을 함께 하실 때는요?
교정이 먼저입니다.
줄을 맞춘 뒤에 모양을 다듬으면 덜 깎습니다. 결과도 자연스럽습니다.
교정 중에는 임시로 지내십니다.
장치를 뗀 뒤에 시작합니다.
전체 기간이 길어지니 미리 계획합니다.
잇몸 치료가 필요하면요?
그것도 먼저입니다.
잇몸이 부어 있으면 경계를 정확히 잡지 못합니다. 나중에 잇몸이 가라앉으면 틈이 보입니다.
치료 뒤 한두 달 기다립니다.
그 사이에 다른 준비를 합니다.
순서를 지키면 결과가 오래갑니다.

상담에서는 어떻게 정하나요?
- 웃을 때 보이는 범위를 봅니다
- 어디가 가장 걸리는지 듣습니다
- 일정과 예산을 함께 봅니다
- 나중 계획이 있는지 묻습니다
- 순서를 적어 드립니다
넷째 줄을 꼭 말씀해 주십시오. 나중 계획에 따라 지금 정할 것이 달라집니다.
그 내용을 기록해 둡니다.
일정이 급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범위를 줄입니다.
급하면 가장 보이는 곳만 먼저 합니다. 나머지는 뒤로 미룹니다.
과정을 줄이기보다 개수를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맞춰 보는 단계는 빼지 않습니다.
남은 기간을 말씀해 주시면 맞춰 드립니다.
앞니 치료는 몇 번 오면 되나요?
| 방문 | 무엇을 하나요 |
|---|---|
| 첫 번째 | 사진을 찍고 상태를 봅니다 |
| 두 번째 | 계획과 모형을 봅니다 |
| 세 번째 | 깎고 본을 뜹니다 |
| 네 번째 | 맞춰 보고 조정합니다 |
| 다섯 번째 | 붙입니다 |
나눠 하시면 세 번째부터 다시 반복됩니다. 앞의 두 번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그만큼 횟수가 늘어납니다.
앞니 치료 전에 무엇을 먼저 하나요?
- 스케일링으로 겉을 정리합니다
- 충치가 있으면 때웁니다
- 잇몸이 부었으면 치료합니다
- 색을 재어 기록합니다
- 사진을 남깁니다
이 과정을 건너뛰면 결과가 흔들립니다. 특히 셋째 줄이 중요합니다.
부은 상태에서 만들면 나중에 틈이 보입니다.
왜 모형을 먼저 보나요?
말로는 전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길이와 폭을 숫자로 들어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모형으로 만들면 눈으로 보십니다.
그 단계에서 고치고 싶은 점을 말씀하십니다.
몇 번이든 고칠 수 있습니다.
붙인 뒤에는 어렵습니다.
임시 치아는 왜 거치나요?
미리 써 보기 위해서입니다.
며칠 지내면서 말하고 드셔 보십니다. 그때 느낌을 말씀해 주십시오.
길이가 길면 발음이 샙니다.
그 내용을 최종 치아에 반영합니다.
앞니 치료에서 빼놓지 않는 단계입니다.
임시 치아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보통 한두 주입니다.
그동안 평소대로 지내셔도 됩니다. 다만 앞니로 끊지 마십시오.
질긴 것과 단단한 것을 피하십시오.
떨어지면 그대로 가지고 오십시오.
직접 붙이지는 마십시오.
붙인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높이가 맞는지 종이를 물려 봅니다. 조금 높으면 그 자리에서 다듬습니다.
색과 모양도 거울로 함께 보십니다.
마음에 걸리는 점을 그날 말씀해 주십시오.
그날이 조정하기 가장 쉽습니다.
붙인 뒤 언제 다시 오나요?
한 주 뒤에 한 번 봅니다.
그때 잇몸 상태와 높이를 확인합니다. 지내면서 느낀 점도 듣습니다.
그 뒤로는 정기 검진 때 봅니다.
해마다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
이상이 있으면 그 전에 오십시오.
나눠 할 때 간격은 얼마가 좋은가요?
| 간격 | 어떤가요 |
|---|---|
| 바로 이어서 | 색이 가장 잘 맞습니다 |
| 몇 달 뒤 | 대개 맞출 수 있습니다 |
| 한두 해 뒤 |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
| 여러 해 뒤 | 함께 다시 보는 편이 낫습니다 |
짧을수록 유리합니다. 다만 사정에 맞추셔도 됩니다.
기록을 남겨 두면 차이를 줄입니다.
앞니 치료를 하고 나면 관리가 달라지나요?
경계를 더 챙기셔야 합니다.
붙인 것 자체는 썩지 않습니다. 잇몸과 만나는 경계가 자기 치아입니다.
그 자리에 때가 끼면 썩습니다.
치실을 매일 쓰십시오.
그것이 수명을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얼마나 오래 쓰나요?
십 년 안팎으로 봅니다.
관리에 따라 더 오래 쓰시는 분도 많습니다. 이를 가시면 짧아집니다.
앞니로 끊는 습관이 있으면 깨집니다.
그 두 가지만 조심하십시오.
해마다 한 번 보면 더 갑니다.
다시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떼고 새로 만듭니다.
안쪽 상태를 보고 같은 방법으로 할지 정합니다. 대부분 같은 방식으로 다시 합니다.
그때도 범위를 다시 봅니다.
처음보다 과정이 짧습니다.
기록이 있으면 더 수월합니다.
앞니 치료를 미루면 어떻게 되나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보기의 문제라면 미루셔도 됩니다. 급한 일이 아닙니다.
다만 깨졌거나 금이 갔으면 다릅니다.
그 상태로 두면 더 크게 깨집니다.
어느 쪽인지 보고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되나요?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만 받고 생각하실 시간을 가지셔도 됩니다. 계획을 적어 드립니다.
그 종이를 가지고 다른 곳에서 보셔도 됩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급하게 권하지 않습니다.
앞니 치료를 처음 하시는 분은 무엇이 걱정되나요?
- 티가 나지 않을지 걱정하십니다
- 많이 깎는지 궁금해하십니다
- 오래 쓸 수 있는지 물으십니다
- 얼마나 드는지 궁금해하십니다
첫 줄이 가장 많습니다. 그래서 모형과 임시 치아 단계를 꼭 거칩니다.
미리 보시면 걱정이 줄어듭니다.
앞니 치료를 하면 티가 나나요?
잘 만들면 티가 나지 않습니다.
색과 투명도, 표면 결을 함께 맞추기 때문입니다. 너무 밝게 하면 티가 납니다.
자연스러운 밝기를 고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주변에서 먼저 알아채는 경우는 드뭅니다.
앞니 치료 중에 일상생활이 되나요?
대부분 지장이 없습니다.
임시 치아를 붙이고 지내십니다. 말하고 드시는 데 문제없습니다.
사진 찍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중요한 일정이 있으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에 맞춰 날짜를 잡습니다.
앞니 치료 비용은 어떻게 안내받나요?
상담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개수와 재료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눠 하실 때는 회차별로 적어 드립니다.
진행 중에 늘어나지 않도록 범위를 먼저 정합니다.
종이로 받아 가셔도 됩니다.
그 내용을 보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다른 곳과 비교해 보고 싶으시면요?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계획과 사진을 가지고 가셔도 됩니다. 어느 재료로 몇 개를 하는지가 비교의 기준입니다.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셔야 의미가 있습니다.
급하게 결정하지 마십시오.
다시 오셔도 됩니다.
앞니 치료 계획을 적어 주시나요?
적어 드립니다.
몇 개를 어떤 재료로 하는지, 몇 번 오시는지 씁니다. 나눠 하실 때는 회차도 함께 적습니다.
그 종이를 보관하십시오.
나중에 이어 하실 때 기준이 됩니다.
사진도 함께 드릴 수 있습니다.
앞니 치료 뒤에 다른 치과에 가게 되면요?
받으신 기록을 보여 주십시오.
어떤 재료를 썼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색 기록도 함께 전하시면 좋습니다.
필요하면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말씀만 해 주십시오.
오늘 바로 시작할 수도 있나요?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스케일링과 검진이 끝나 있으면 바로 시작하기도 합니다. 대개는 다음 방문부터입니다.
모형을 보고 정하는 단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급하시면 일정을 당겨 드립니다.
그래도 맞춰 보는 단계는 거칩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사진 위에서 범위를 나눠 봅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어디까지가 한 묶음인지 보여 드립니다. 웃는 사진에 선을 그어 확인합니다.
그 선 안쪽은 함께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바깥쪽은 나중에 하셔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개만 먼저 해도 티가 안 나나요?
양옆과 색을 맞추면 괜찮습니다. 색을 많이 바꾸면 티가 납니다.
몇 년 뒤에 이어서 해도 되나요?
됩니다. 기록이 있으면 맞추기 쉽습니다.
나누면 결과가 떨어지나요?
묶음을 지키면 차이가 없습니다.
한 번에 하면 적응이 힘든가요?
개수가 많으면 며칠 어색하십니다. 곧 익숙해지십니다.
중간에 마음이 바뀌면요?
붙이기 전이면 바꿀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웃을 때 보이는 범위는 한 묶음으로 보고 함께 하는 편이 낫습니다.
나누실 때는 좌우가 아니라 앞뒤나 위아래로 나누십시오.
나중 계획이 있으시면 처음에 말씀해 주십시오. 색과 기록을 그에 맞춰 남깁니다.
중간에 멈추셔도 되지만 묶음 중간에는 멈추지 않습니다.
사진을 보면서 어디까지가 한 묶음인지 정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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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라미네이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도자기 보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 임플란트」 — 임플란트 치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 — 잇몸 질환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