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시 치아는 깎은 치아를 보호합니다.
- 앞니로 끊지 마십시오.
- 치실은 옆으로 빼서 쓰십시오.
- 지내면서 느낀 점이 최종 치아에 반영됩니다.
"이거 끼고 그냥 지내면 되나요?" 임시 치아를 붙여 드린 날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몇 가지만 지켜 달라고 말씀드립니다.
임시 치아는 완성된 치아가 나올 때까지 쓰는 것입니다. 한두 주 정도 끼십니다.
깎은 치아를 덮어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동시에 모양을 미리 써 보는 단계이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동안 무엇을 조심할지 적겠습니다.

임시 치아는 무엇인가요?
잠시 쓰는 치아입니다.
깎은 치아 위에 씌워 둡니다. 플라스틱 계열 재료로 만듭니다.
약한 접착제로 붙입니다.
나중에 떼어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단히 붙어 있지 않습니다.
왜 꼭 거쳐야 하나요?
세 가지 역할을 합니다.
깎은 치아를 덮어 시린 것을 막습니다. 잇몸 모양을 잡아 줍니다.
그리고 모양을 미리 써 보십니다.
이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덜 어긋납니다.
건너뛰지 않습니다.
얼마나 끼고 지내나요?
| 치료 | 임시 치아 기간 |
|---|---|
| 앞니 몇 개 | 한두 주 |
| 앞니 전체 | 두세 주 |
| 잇몸을 함께 다듬음 | 한두 달 |
| 높이까지 올림 | 두세 달 |
위의 두 줄이 대부분입니다. 아래로 갈수록 길어집니다.
그 기간에도 평소대로 지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가장 조심해야 하나요?
- 앞니로 끊지 않습니다
- 질기고 단단한 것을 피합니다
- 끈적한 것을 먹지 않습니다
- 치실을 아래로 빼지 않습니다
- 혀로 밀지 않습니다
첫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떨어지는 경우의 대부분이 여기서 옵니다.
사과나 김밥도 잘라 드십시오.
무엇을 먹을 수 있나요?
| 드셔도 되는 것 | 피하실 것 |
|---|---|
| 밥과 국 | 질긴 고기 |
| 잘게 썬 반찬 | 오징어와 쥐포 |
| 익힌 채소 | 견과와 얼음 |
| 생선살 | 엿과 떡 |
| 부드러운 과일 | 통째로 베어 먹는 것 |
왼쪽은 평소대로 드셔도 됩니다. 오른쪽만 피하시면 됩니다.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왜 앞니로 끊으면 안 되나요?
임시 치아는 약하기 때문입니다.
재료도 약하고 붙이는 힘도 약합니다. 앞으로 당기는 힘에 가장 약합니다.
끊는 동작이 바로 그 힘입니다.
그래서 작게 잘라 어금니로 드십시오.
이 습관은 완성된 뒤에도 좋습니다.
치실은 어떻게 쓰나요?
옆으로 빼십시오.
아래로 당겨 빼면 임시 치아가 함께 떨어집니다. 넣은 뒤 옆으로 빼내시면 됩니다.
그 방법만 지키시면 치실을 쓰셔도 됩니다.
안 쓰면 잇몸이 붓습니다.
매일 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양치는 평소대로 하나요?
부드럽게 하십시오.
세게 문지르면 경계가 벌어집니다. 솔을 비스듬히 대고 가볍게 닦으십시오.
잇몸 쪽을 특히 신경 쓰십시오.
그 자리에 음식이 잘 낍니다.
물로 자주 헹구셔도 좋습니다.

색이 변하기도 하나요?
조금 변합니다.
임시 치아 재료는 색소를 잘 받아들입니다. 커피와 카레에 쉽게 물듭니다.
며칠 만에 달라지기도 합니다.
완성된 치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기간만 조심하시면 됩니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그대로 가지고 오십시오.
다시 붙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버리지 마십시오.
직접 붙이지 마십시오.
일반 접착제를 쓰면 안 됩니다.
그날 안에 연락 주십시오.
왜 그대로 두면 안 되나요?
깎은 치아가 드러납니다.
시리고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옆 치아가 조금씩 기울기도 합니다.
하루 이틀이면 맞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완성된 치아가 안 들어갑니다.
빨리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깨졌을 때는요?
조각을 모아 오십시오.
붙이거나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몇 분이면 됩니다.
왜 깨졌는지도 함께 봅니다.
맞물림 때문이면 조정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합니다.
시린 느낌이 있어도 괜찮나요?
며칠은 있을 수 있습니다.
깎은 자리가 예민해졌기 때문입니다. 찬 것에 특히 느끼십니다.
대개 며칠이면 줄어듭니다.
점점 심해지면 말씀해 주십시오.
틈이 생겼을 수 있습니다.
잇몸이 붓습니다.
닦는 것부터 봅니다.
임시 치아 둘레에 음식이 끼면 잇몸이 붓습니다. 치실을 쓰시면 대개 가라앉습니다.
모양이 맞지 않아 누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는 그 자리를 다듬습니다.
참지 마시고 오십시오.
발음이 어색합니다.
며칠 지나면 익숙해집니다.
앞니 모양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혀가 닿는 자리가 바뀝니다.
그래도 계속 샌다면 길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그 점을 말씀해 주십시오.
최종 치아에서 조정합니다.
이 기간에 무엇을 봐야 하나요?
- 길이가 길거나 짧지 않은지
- 웃을 때 어떻게 보이는지
- 발음이 불편하지 않은지
- 입술에 닿는 느낌이 어떤지
- 씹을 때 먼저 닿는 곳이 있는지
이 다섯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느낀 점을 적어 오시면 더 좋습니다.
그 내용이 최종 치아에 들어갑니다.
말씀드린 내용이 어떻게 반영되나요?
| 말씀하신 것 | 어떻게 바꾸나요 |
|---|---|
| 조금 길다 | 끝을 줄입니다 |
| 너무 튀어나온 느낌 | 앞면을 얇게 합니다 |
| 발음이 샌다 | 안쪽 모양을 다듬습니다 |
| 모서리가 날카롭다 | 둥글게 합니다 |
| 색이 밝거나 어둡다 | 색을 다시 정합니다 |
임시 치아에서 고친 모양을 그대로 옮깁니다. 본을 떠서 전달합니다.
그래서 이 단계가 중요합니다.

마음에 들면 그대로 만들어 주나요?
그렇게 합니다.
임시 치아가 마음에 드시면 그 모양을 본떠 만듭니다. 길이와 폭을 그대로 가져갑니다.
다만 재료가 달라 느낌은 조금 다릅니다.
색과 투명도가 더 자연스러워집니다.
모양은 같습니다.
오래 끼고 있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재료가 약해 점점 닳고 색이 변합니다. 경계가 벌어져 안쪽이 썩기도 합니다.
몇 달 넘게 두지 마십시오.
사정이 생기면 중간에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그대로 버티지 마십시오.
중간에 일정이 생기면요?
말씀해 주십시오.
중요한 자리가 있으면 임시 치아를 더 다듬어 드립니다. 색도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사진 찍는 일정도 가능합니다.
미리 아시면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급하면 일정을 당기기도 합니다.

운동이나 여행은 괜찮나요?
평소대로 하셔도 됩니다.
부딪힐 수 있는 운동만 조심하십시오. 입에 충격이 가면 떨어집니다.
여행을 가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떨어졌을 때 쓸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급하면 가까운 치과에서 임시로 붙이셔도 됩니다.
아이나 어르신도 같은가요?
기본은 같습니다.
다만 어르신은 잇몸이 약해 더 잘 붓습니다. 닦는 것을 더 챙기셔야 합니다.
손이 떨리시면 가족이 도와주십시오.
아이는 임시 치아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붙이는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먼저 떼어 냅니다.
약한 접착제로 붙여 두었기 때문에 쉽게 떨어집니다. 그 자리를 깨끗이 정리합니다.
그다음 완성된 것을 맞춰 봅니다.
색과 모양을 거울로 함께 보십니다.
괜찮으시면 그때 붙입니다.
맞춰 보는 단계에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붙이기 전이라면 다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색이 어긋나면 그렇게 합니다.
작은 부분은 그 자리에서 다듬습니다.
붙인 뒤에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 단계에서 충분히 보십시오.
거울로 볼 때 무엇을 보면 되나요?
- 정면에서 가운데 선을 봅니다
- 웃을 때 보이는 범위를 봅니다
- 옆에서 튀어나온 정도를 봅니다
- 양옆 치아와의 색 차이를 봅니다
한 각도만 보고 정하지 마십시오. 거울을 들고 여러 방향으로 보십시오.
사진으로도 확인해 드립니다.
붙인 뒤 바로 먹어도 되나요?
한두 시간 기다리십시오.
접착제가 완전히 굳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동안은 물 정도만 드십시오.
그날은 부드러운 것부터 드십시오.
다음 날부터 평소대로 드셔도 됩니다.
자세한 주의는 적어 드립니다.
붙인 뒤 어색한 느낌은 언제 사라지나요?
며칠이면 익숙해집니다.
입술과 혀가 새 모양에 적응하는 기간입니다. 두세 날이면 대부분 사라집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어색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높이나 모서리를 다듬기도 합니다.
참지 마십시오.
깎은 치아는 어떤 상태인가요?
겉면을 조금 덜어낸 상태입니다.
그 자리는 안쪽 층이 드러나 있습니다. 자극에 예민합니다.
그래서 덮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덮여 있으면 아프지 않습니다.
드러나면 바로 시립니다.
깎은 자리가 썩기도 하나요?
오래 드러나 있으면 그렇습니다.
겉면이 없는 상태라 훨씬 빨리 썩습니다. 며칠이면 달라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덮어 두는 기간을 짧게 잡습니다.
떨어진 채로 지내지 마십시오.
그날 연락 주십시오.
그 기간에 담배나 커피는요?
줄이시는 편이 좋습니다.
색이 빨리 배기 때문입니다. 경계에도 색이 낍니다.
드신 뒤 물로 헹구십시오.
빨대를 쓰시면 조금 낫습니다.
며칠만 신경 쓰시면 됩니다.
그 사이에 다른 치료를 받아도 되나요?
간단한 것은 괜찮습니다.
다른 쪽 충치 치료나 스케일링은 하셔도 됩니다. 다만 그 자리는 피합니다.
치과에 가시면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기구가 닿으면 떨어집니다.
어느 치아인지 알려 주시면 됩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하러 오나요?
| 상황 | 오시는 때 |
|---|---|
| 특별한 문제 없음 | 다음 예약 때 |
| 떨어짐 | 그날 |
| 잇몸이 부음 | 이삼일 안에 |
| 시림이 심해짐 | 바로 |
대부분 첫 줄입니다. 그 사이에는 평소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불편하면 언제든 연락 주십시오.
그 기간이 길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중간에 새로 만들어 드립니다.
기공 일정이 밀리거나 치료가 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상태를 보고 교체합니다.
닳거나 색이 많이 변했으면 바꿉니다.
추가 비용이 생기지 않게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기간이 길어질 것 같으면 말씀드립니다.
잇몸 모양을 잡아 준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요?
잇몸이 그 모양대로 아뭅니다.
깎은 뒤 잇몸은 닿는 모양에 맞춰 자리를 잡습니다. 임시 치아가 그 틀이 됩니다.
그래서 모양을 잘 만들어 둡니다.
덮여 있지 않으면 잇몸이 덮어 버립니다.
그러면 완성된 것이 안 들어갑니다.
앞니가 아니라 어금니도 같은가요?
기본은 같습니다.
어금니는 씹는 힘이 크게 걸립니다. 그래서 더 잘 깨집니다.
그쪽으로 단단한 것을 씹지 마십시오.
반대쪽으로 드시는 편이 낫습니다.
기간은 비슷합니다.
완성된 치아와 무엇이 가장 다른가요?
| 구분 | 잠시 쓰는 것 | 완성된 것 |
|---|---|---|
| 재료 | 플라스틱 계열 | 세라믹 계열 |
| 단단함 | 약합니다 | 단단합니다 |
| 색 변화 | 잘 변합니다 | 거의 안 변합니다 |
| 붙이는 힘 | 약하게 붙입니다 | 단단히 붙입니다 |
| 표면 | 거칠어 때가 낍니다 | 매끈합니다 |
마지막 줄 때문에 그 기간에 잇몸이 잘 붓습니다. 닦는 것을 더 챙기셔야 합니다.
완성되면 훨씬 수월해집니다.
그 기간에 모양을 많이 바꿔도 되나요?
바꾸셔도 됩니다.
그러라고 거치는 단계입니다. 길이와 모서리는 그 자리에서 다듬습니다.
크게 바꾸시려면 다시 만들기도 합니다.
며칠 더 걸리지만 그 편이 낫습니다.
붙인 뒤 후회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가족이나 주변 반응도 들어 볼까요?
들어 보시면 좋습니다.
본인은 매일 보셔서 판단이 어렵습니다. 가까운 분들이 먼저 알아채십니다.
사진을 보여 주고 물어보십시오.
다만 결정은 본인이 하십니다.
그 의견을 참고로 쓰십시오.
그 기간에 사진을 찍어 두면 좋나요?
- 정면에서 웃는 모습
- 말할 때 모습
- 옆에서 본 모습
- 자연광에서 한 장
같은 조건으로 찍어 두시면 비교가 됩니다. 완성된 뒤와 나란히 보십시오.
고칠 점도 사진에서 더 잘 보입니다.
처음부터 완성된 것을 만들면 안 되나요?
그렇게 하기 어렵습니다.
깎은 뒤 본을 떠야 모양이 정확합니다. 잇몸도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 시간이 듭니다.
하루에 끝내는 방법도 있지만 과정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상의해서 정합니다.
그 기간에 잇몸 색이 달라 보입니다.
흔한 일입니다.
깎고 나서 잇몸이 조금 붉어집니다. 임시 치아 표면이 거칠어 더 그렇습니다.
완성된 것을 붙이면 가라앉습니다.
그동안 치실로 경계를 닦아 주십시오.
붓기가 심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기간에 밥 먹기가 불편합니다.
며칠이면 나아집니다.
앞니로 끊지 못해 불편하게 느끼십니다. 작게 잘라 드시면 됩니다.
어금니 쪽은 평소대로 쓰셔도 됩니다.
국물에 적셔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오래가지 않습니다.
완성된 치아를 받은 뒤 임시 치아는 어떻게 하나요?
보관하기도 합니다.
모양 기록으로 남겨 둘 수 있습니다. 나중에 참고가 됩니다.
대부분은 그 자리에서 버립니다.
원하시면 가져가셔도 됩니다.
말씀해 주시면 챙겨 드립니다.
처음 거울로 봤을 때 낯설면 어떻게 하나요?
며칠 지내 보고 판단하십시오.
바뀐 직후에는 누구나 낯설게 느끼십니다. 사흘쯤 지나면 눈이 익습니다.
그때 다시 보시면 느낌이 다릅니다.
첫날 판단으로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그 기간을 두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마음에 걸리면요?
어느 부분인지 짚어 주십시오.
전체가 어색하다는 말씀보다 도움이 됩니다. 길이인지, 폭인지, 색인지 나눠 보십시오.
사진에 표시해 오셔도 됩니다.
그 내용으로 조정합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마지막으로 확인할 것은요?
- 떨어뜨리지 않게 조심합니다
- 앞니로 끊지 않습니다
- 치실은 옆으로 뺍니다
- 느낀 점을 적어 둡니다
이 네 가지면 그 기간은 충분합니다. 나머지는 평소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곧 완성된 치아로 바뀝니다.
그 기간에 다른 사람이 알아보나요?
대개 모릅니다.
멀리서 보면 자연 치아와 비슷해 보입니다. 가까이에서 보면 표면 결이 덜합니다.
말씀하지 않으면 눈치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기간에도 평소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붙여 드린 날 사진을 찍습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임시 치아 상태를 사진으로 남깁니다. 며칠 지내 보시고 비교하면 느낌이 분명해집니다.
고치고 싶은 점을 그때 말씀해 주십시오.
적어 오시면 더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시 치아로 몇 주 지내도 괜찮나요?
한두 달까지는 괜찮습니다. 더 길면 새로 만듭니다.
떨어져서 삼켰습니다.
대개 자연히 나옵니다. 걱정되시면 연락 주십시오.
자고 일어나면 빠져 있습니다.
이를 가시는 분께 있는 일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색이 변했는데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곧 완성되면 그대로 쓰십니다. 기간이 길면 바꿉니다.
그냥 빨리 완성해 주시면 안 되나요?
이 단계를 거쳐야 덜 어긋납니다. 며칠만 기다려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임시 치아는 깎은 치아를 보호하고 모양을 미리 써 보는 단계입니다.
앞니로 끊지 마시고, 작게 잘라 어금니로 드십시오.
치실은 옆으로 빼서 쓰시면 됩니다.
떨어지면 그대로 가지고 오십시오.
지내면서 느낀 점을 말씀해 주시면 최종 치아에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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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라미네이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도자기 보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 — 충치가 생기는 과정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 — 잇몸 질환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