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니는 끊는 치아이지 버티는 치아가 아닙니다.
- 끊는 습관은 옆 방향 힘을 줍니다.
- 붙인 치아는 그 힘에 가장 약합니다.
- 작게 잘라 드시는 것만으로 크게 달라집니다.
"사과를 그냥 베어 먹었는데 앞니가 깨졌습니다." 그렇게 오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끊는 습관부터 여쭤봅니다.
앞니는 음식을 끊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그 힘을 오래 견디도록 만들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뿌리가 하나이고 얇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끊는 동작이 반복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 글에서는 무엇이 생기고 어떻게 바꾸는지 적겠습니다.

앞니는 어떤 치아인가요?
끊는 역할을 하는 치아입니다.
끝이 얇고 날처럼 되어 있습니다. 음식을 잘라 어금니로 보냅니다.
씹어서 가는 일은 어금니가 합니다.
뿌리도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큰 힘을 오래 받기에는 약합니다.
끊는 힘이 왜 센가요?
방향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어금니는 위에서 아래로 힘을 받습니다. 뿌리 방향과 같아 잘 견딥니다.
앞니로 끊을 때는 앞으로 당기는 힘이 걸립니다.
뿌리를 옆으로 미는 셈입니다.
그 방향에 가장 약합니다.
어떤 일이 생기나요?
| 생기는 일 | 어떤 경우에 |
|---|---|
| 모서리가 깨짐 | 단단한 것을 끊을 때 |
| 조금씩 닳아 짧아짐 | 오래 반복될 때 |
| 미세한 금이 감 | 힘이 쌓일 때 |
| 잇몸이 내려감 | 뿌리가 흔들릴 때 |
| 붙인 것이 떨어짐 | 치료한 치아일 때 |
마지막 줄이 가장 흔합니다. 치료를 마친 분께 특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왜 모서리부터 깨지나요?
가장 얇은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앞니 끝은 겉면만 남아 있습니다. 안쪽을 받쳐 주는 층이 적습니다.
그 자리에 힘이 집중됩니다.
그래서 작게 떨어져 나갑니다.
한 번 깨지면 그 자리가 또 깨집니다.
붙인 치아는 왜 더 약한가요?
붙이는 힘에 한계가 있습니다.
세라믹 자체는 단단합니다. 다만 앞으로 당기는 힘에는 약합니다.
그 방향은 떼어 내는 방향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끊는 동작이 가장 위험합니다.
깨지거나 떨어집니다.
임플란트도 영향을 받나요?
더 조심하셔야 합니다.
임플란트는 자기 치아처럼 완충이 없습니다. 힘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나사가 풀리거나 보철이 깨집니다.
앞니 임플란트는 특히 그렇습니다.
끊는 일에 쓰지 마십시오.
교정 중에도 문제가 되나요?
장치가 떨어집니다.
앞니에 붙인 장치는 끊는 힘에 약합니다. 떨어지면 그동안 치아가 움직이지 않습니다.
기간이 길어집니다.
교정 중에는 특히 조심하십시오.
작게 잘라 드시면 됩니다.
어떤 행동이 문제인가요?
- 사과나 배를 통째로 베어 먹기
- 옥수수를 통째로 뜯어 먹기
- 질긴 고기를 앞니로 끊기
- 포장이나 비닐을 이로 뜯기
- 실이나 끈을 이로 끊기
뒤의 두 줄은 음식도 아닙니다. 손이 바쁠 때 무심코 하십니다.
그 한 번에 깨지기도 합니다.
포장을 뜯는 것이 왜 위험한가요?
힘 조절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갑자기 끊기면서 치아끼리 세게 부딪힙니다. 그 충격이 큽니다.
미끄러지면서 모서리에 힘이 몰리기도 합니다.
음식보다 오히려 위험합니다.
가위를 쓰십시오.

손톱을 물는 습관도 같은가요?
같은 종류입니다.
앞니로 끊는 동작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됩니다.
조금씩 닳아 끝이 평평해집니다.
잇몸에도 부담이 갑니다.
어릴 때부터면 모양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얼음은 어떤가요?
가장 위험합니다.
단단하고 차갑습니다. 차가우면 치아가 순간적으로 수축합니다.
그 상태에서 힘을 받으면 금이 갑니다.
앞니뿐 아니라 어금니도 깨집니다.
습관이 되신 분은 꼭 바꾸십시오.
끊는 습관은 어떻게 바꾸나요?
- 음식을 한입 크기로 잘라 둡니다
- 어금니 쪽으로 넣어 씹습니다
- 식탁에 과도를 두십시오
- 가위를 눈에 띄는 곳에 둡니다
- 앞니가 닿으면 멈추고 다시 합니다
첫 줄만 해도 대부분 해결됩니다. 자르는 데 몇 초면 됩니다.
그 몇 초가 치아를 지킵니다.
자르면 맛이 덜하지 않나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아쉬우실 수 있습니다. 며칠이면 익숙해지십니다.
자른 것이 오히려 먹기 편하다고 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사과는 얇게 썰면 더 수월합니다.
습관의 문제입니다.

아이에게도 가르쳐야 하나요?
어릴 때부터 알려 주십시오.
아이는 앞니로 끊는 일이 많습니다. 영구치가 갓 나왔을 때가 가장 약합니다.
그때 깨지면 평생 흔적이 남습니다.
잘라서 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포장을 이로 뜯지 않게 가르치십시오.
아이 앞니가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조각을 가지고 오십시오.
크게 깨졌으면 붙일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게 깨졌으면 메웁니다.
신경이 드러났는지 먼저 봅니다.
그날 안에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미루면 안쪽이 상합니다.
이미 깨졌다면 어떻게 하나요?
| 상태 | 치료 |
|---|---|
| 아주 조금 떨어짐 | 다듬어 모양을 냅니다 |
| 모서리가 떨어짐 | 레진으로 메웁니다 |
| 넓게 깨짐 | 세라믹으로 덮습니다 |
| 신경이 드러남 | 신경 치료를 먼저 합니다 |
| 뿌리까지 금이 감 | 빼야 할 수 있습니다 |
위의 두 줄이면 그날 끝납니다. 아래로 갈수록 범위가 커집니다.
일찍 오시면 간단합니다.
금이 간 것은 어떻게 아나요?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입니다. 씹을 때만 찌릿하기도 합니다.
빛을 비춰 보거나 확대해서 봅니다.
염색해서 확인하기도 합니다.
증상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깨지지 않아도 문제가 쌓이나요?
쌓입니다.
눈에 띄는 일이 없어도 조금씩 닳습니다. 몇십 년이면 분명히 짧아집니다.
잇몸도 조금씩 내려갑니다.
나이 들어 보이는 인상으로 이어집니다.
그 전에 습관을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치료를 받은 뒤에는 더 조심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붙인 재료는 자기 치아보다 끊는 힘에 약합니다. 그 한 번에 떨어집니다.
치료 후 가장 흔한 사고가 여기서 옵니다.
붙여 드린 날 꼭 말씀드립니다.
습관이 수명을 정합니다.
이갈이와도 관계가 있나요?
힘의 방향이 비슷합니다.
이를 가시면 앞니에 옆 방향 힘이 걸립니다. 끊는 습관과 겹치면 더 빨리 상합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는 분이 많습니다.
장치를 끼시면 밤 시간은 막힙니다.
낮 습관은 따로 바꾸셔야 합니다.
검진에서 무엇을 보나요?
- 앞니 끝이 평평해졌는지 봅니다
- 미세한 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 모서리가 떨어진 자리를 봅니다
- 잇몸이 내려갔는지 봅니다
- 맞물림을 확인합니다
닳은 모양을 보면 어떤 습관인지 짐작됩니다. 그 자리에서 보여 드립니다.
해마다 한 번 비교하면 속도를 압니다.
끊는 습관이 있는지 어떻게 아나요?
- 앞니 끝이 평평해졌습니다
- 한쪽 모서리만 닳았습니다
- 사과를 통째로 드십니다
- 포장을 이로 뜯으십니다
- 때운 앞니가 자주 떨어집니다
마지막 줄이 분명한 신호입니다. 같은 자리가 반복해서 떨어지면 힘이 원인입니다.
재료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어느 쪽 앞니가 먼저 상하나요?
가운데 두 개입니다.
끊을 때 가장 먼저 닿기 때문입니다. 힘도 그쪽에 몰립니다.
그래서 가운데 앞니 끝이 먼저 평평해집니다.
옆 앞니는 덜합니다.
닳은 분포를 보면 짐작됩니다.
아래 앞니도 영향을 받나요?
함께 닳습니다.
끊을 때 위아래가 맞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아래 앞니 끝도 평평해집니다.
아래는 더 얇아 빨리 닳습니다.
위아래를 함께 봅니다.
한쪽만 보면 원인을 놓칩니다.
끊는 습관을 바꾸면 얼마나 달라지나요?
| 기간 | 달라지는 것 |
|---|---|
| 며칠 | 때운 자리가 덜 떨어집니다 |
| 몇 달 | 시린 증상이 줄어듭니다 |
| 한 해 | 닳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
| 여러 해 | 길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
첫 줄은 바로 느끼십니다. 아래로 갈수록 천천히 나타납니다.
그래서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식사할 때 어떻게 하면 되나요?
한 번만 자르시면 됩니다.
접시 위에서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그다음 어금니 쪽으로 넣습니다.
앞니는 닿지 않게 합니다.
포크와 나이프를 쓰시면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젓가락만 쓰실 때 주의하십시오.
외식할 때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대부분 가위나 칼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고기는 잘라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햄버거나 샌드위치는 반으로 눌러 드십시오.
조금만 신경 쓰면 됩니다.
처음 며칠만 의식하시면 습관이 됩니다.
어떤 음식이 특히 위험한가요?
| 음식 | 왜 위험한가요 |
|---|---|
| 사과와 배 | 단단하고 큽니다 |
| 옥수수 | 앞니로만 뜯게 됩니다 |
| 질긴 고기 | 당기는 힘이 큽니다 |
| 마른오징어 | 질기고 오래 끕니다 |
| 얼음 | 단단하고 차갑습니다 |
아예 못 드시는 것은 아닙니다. 잘라서 어금니로 드시면 됩니다.
방법만 바꾸시면 됩니다.

빨대나 병뚜껑은요?
이로 열지 마십시오.
금속이나 단단한 플라스틱은 치아보다 단단합니다. 그 순간 깨집니다.
때운 자리가 있으면 더 그렇습니다.
병따개를 쓰십시오.
그 한 번이 치료로 이어집니다.
실수로 세게 물었을 때는요?
며칠 지켜보십시오.
바로 아프지 않아도 금이 갔을 수 있습니다. 씹을 때 찌릿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시린 느낌이 새로 생겨도 그렇습니다.
그대로 두면 더 벌어집니다.
증상이 있으면 오십시오.
치료한 앞니는 얼마나 조심해야 하나요?
평생 조심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붙인 재료는 끊는 힘에 계속 약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평소 식사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단단한 것만 자르시면 됩니다.
그 정도로 충분합니다.
그래도 깨지면 어떻게 하나요?
그날 연락 주십시오.
조각이 있으면 가지고 오십시오. 작은 것은 그날 메웁니다.
떨어진 세라믹은 다시 붙이기도 합니다.
직접 붙이지 마십시오.
왜 깨졌는지도 함께 봅니다.
왜 원인을 함께 보나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같은 자리가 다시 깨지면 힘이 몰리는 것입니다. 맞물림을 조정해야 합니다.
끊는 습관이 남아 있어도 그렇습니다.
재료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 둘을 같이 봅니다.
맞물림 조정은 어떻게 하나요?
얇은 종이를 물려 봅니다.
닿는 자리에 표시가 남습니다. 한 자리만 먼저 닿으면 그 부분을 조금 다듬습니다.
몇 분이면 끝납니다.
그것만으로 덜 깨지기도 합니다.
먼저 해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이 습관은 어떻게 바꾸나요?
잘라서 주시면 됩니다.
아이에게 설명하기보다 환경을 바꾸는 편이 빠릅니다. 사과는 썰어서 주십시오.
포장은 어른이 뜯어 주십시오.
손톱을 물으면 그때마다 알려 주십시오.
몇 주면 줄어듭니다.
끊는 습관은 왜 잘 안 고쳐지나요?
생각 없이 하기 때문입니다.
손이 바쁠 때 무심코 입으로 가져갑니다. 의식하지 못한 사이에 끝납니다.
그래서 의지보다 환경이 중요합니다.
가위와 과도를 손 닿는 곳에 두십시오.
도구가 가까우면 습관이 바뀝니다.
스트레스와도 관계가 있나요?
관계가 있습니다.
긴장하면 손톱을 물거나 무엇인가를 무는 분이 많습니다. 끊는 습관도 그 연장입니다.
바쁜 시기에 더 심해집니다.
그 시기에 치아가 상하기도 합니다.
의식하시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껌이나 오징어를 오래 씹는 것도 같은가요?
조금 다릅니다.
그쪽은 어금니와 턱관절에 부담이 갑니다. 앞니로 끊는 것과는 힘의 방향이 다릅니다.
다만 둘 다 오래되면 문제가 됩니다.
질긴 것을 오래 씹지 마십시오.
턱이 뻐근해지면 줄이십시오.
앞니를 아예 안 쓰면 문제가 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드러운 것은 앞니로 끊으셔도 됩니다. 아예 쓰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빵이나 바나나는 괜찮습니다.
단단하고 질긴 것만 피하시면 됩니다.
그 선을 아시면 됩니다.
지금 상태를 확인해 보려면요?
- 거울로 앞니 끝을 봅니다
- 평평한지 둥근지 확인합니다
- 혀로 끝을 훑어 봅니다
- 예전 사진과 비교합니다
셋째 줄에서 각진 느낌이 나면 닳은 것입니다. 원래는 조금 둥글었습니다.
사진으로 남겨 두시면 좋습니다.
끊는 습관을 고치면 치료를 안 해도 되나요?
진행을 멈출 수는 있습니다.
이미 닳은 부분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더 닳지 않게 막습니다.
보기에 걸리지 않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신경 쓰이시면 길이를 되살립니다.
선택의 문제입니다.
되살린 뒤에도 습관을 고쳐야 하나요?
반드시 고치셔야 합니다.
덧붙인 부분이 먼저 떨어집니다. 자기 치아보다 약하기 때문입니다.
습관이 그대로면 몇 달 만에 다시 옵니다.
치료와 습관은 한 쌍입니다.
그래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검진 간격은 어떻게 되나요?
| 상황 | 간격 |
|---|---|
| 습관을 고치심 | 해마다 한 번 |
| 아직 남아 있음 | 여섯 달에 한 번 |
| 치료를 하신 뒤 | 여섯 달에 한 번 |
| 이갈이가 함께 있음 | 여섯 달에 한 번 |
사진으로 비교하면 속도를 압니다. 그 기록으로 간격을 정합니다.
달라지지 않으면 간격을 늘립니다.
오늘부터 할 수 있는 것은요?
- 식탁에 과도를 올려 둡니다
- 가위를 서랍 앞쪽으로 옮깁니다
- 사과를 썰어서 드십니다
- 앞니 사진을 한 장 남깁니다
도구를 옮기는 것만으로 습관이 바뀝니다. 마음먹는 것보다 쉽습니다.
오늘 바로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이 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기도 하나요?
흔히 그렇습니다.
식사 방식이 집집마다 닮기 때문입니다. 과일을 통째로 내는 집이면 다 그렇게 드십니다.
그래서 가족이 함께 바꾸시는 편이 쉽습니다.
썰어서 내는 것으로 바꿔 보십시오.
아이에게도 좋은 습관이 됩니다.
치과에서는 무엇을 도와드리나요?
닳은 자리를 보여 드립니다.
본인은 모르고 지내신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으로 보시면 바로 아십니다.
어떤 습관인지도 짐작해 말씀드립니다.
필요하면 맞물림을 조정합니다.
그 뒤에 치료 여부를 정합니다.
그냥 두면 얼마나 더 닳나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습관이 세면 몇 해 만에 눈에 띕니다. 이갈이가 겹치면 더 빠릅니다.
해마다 사진으로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그 속도를 보고 시기를 정합니다.
급하지 않으면 지켜봅니다.
끊는 습관을 줄이면 턱도 편해지나요?
조금 편해지십니다.
끊을 때는 턱 근육도 함께 일합니다. 그 횟수가 줄면 부담이 줍니다.
다만 큰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턱이 아프시면 따로 확인합니다.
원인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면에서 오시는 분들께는요?
평소 어떻게 드시는지 여쭤봅니다.
서면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는 사과를 어떻게 드시는지 묻습니다. 통째로 드신다면 그것부터 바꾸십사 말씀드립니다.
닳은 자리를 화면으로 함께 봅니다.
말로만 들을 때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번 그랬다고 깨지나요?
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붙인 치아가 그렇습니다.
깨진 조각을 붙일 수 있나요?
크면 붙이기도 합니다. 가지고 오십시오.
앞니로 아무것도 끊지 말아야 하나요?
부드러운 것은 괜찮습니다. 단단하고 질긴 것만 피하십시오.
습관을 못 고치겠습니다.
도구를 눈에 띄는 곳에 두십시오. 환경을 바꾸는 편이 쉽습니다.
깨진 자리가 시립니다.
안쪽이 드러난 것입니다. 빨리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앞니는 끊는 치아이지 버티는 치아가 아닙니다.
끊는 습관은 뿌리를 옆으로 미는 힘을 줍니다.
붙인 치아와 임플란트는 그 힘에 가장 약합니다.
한입 크기로 잘라 어금니로 드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지금 앞니 끝이 어떤 상태인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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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아외상」 — 치아 손상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라미네이트 치료」 — 라미네이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완전도재관」 — 도자기 보철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시린이」 — 치아가 시린 증상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8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