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리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큰어금니는 겉뼈가 두꺼워 침윤마취만으로는 어려운 자리입니다.
- 염증이 심하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공개된 자료에도 추가 마취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양을 늘리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마취제에는 권장되는 최대 용량이 있습니다.
- 그래서 양보다 방법과 기다리는 시간을 먼저 바꿉니다.
의자에 앉으시며 이렇게 먼저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저는 마취가 잘 안 듣는 체질이에요." 전에 아팠던 기억 때문에 미리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서면치과 진료실에서 제가 자주 듣는 말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마취가 덜 듣는 이유를 적겠습니다. 그럴 때 제가 바꾸는 것도 함께 적겠습니다.

마취가 잘 안 듣는 분이 정말 있나요?
있습니다. 그리고 드물지 않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과장으로 듣지 않습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는 치과국소마취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거기에도 어떤 자리는 침윤마취만으로 어렵다고 적혀 있습니다. 염증이 심한 부위에서는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다만 그 자료에 「체질」이라는 설명은 없습니다. 안 듣는 이유는 대개 자리와 상태로 설명됩니다. 그래서 저는 어느 치아였는지를 먼저 여쭙습니다.
어느 치아를 치료할 때 아팠는지가 중요합니다. 아래 큰어금니였다면 설명이 거의 정해집니다. 밤새 아프다가 가신 날이었다면 그것도 설명이 됩니다.
그 두 가지가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기다린 시간이 짧았을 수 있습니다. 약이 퍼지기 전에 치료가 시작된 경우입니다.
그래서 저는 「체질」이라는 말로 끝내지 않습니다. 설명되는 이유를 찾는 쪽이 다음 치료를 바꿉니다. 이유를 알면 방법을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치과에서 쓰는 마취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환자분께는 다 같은 주사로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치과 마취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어디까지 닿는지가 서로 다릅니다.
1. 바르는 마취, 도포마취
점막 표면을 둔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표면 효과는 충분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골막까지는 마취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사 자리의 통증을 줄이는 보조 수단으로 씁니다. 이것만으로 치아를 깎거나 뽑을 수는 없습니다.
2. 잇몸에 넣는 침윤마취
치료할 치아 옆 잇몸에 약을 넣습니다. 신경의 끝가지를 마취하는 방법입니다. 치과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입니다.
위턱에서는 이 방법만으로 대부분 됩니다. 아래턱에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그 이야기는 다음 절에 적겠습니다.
3. 길목을 막는 전달마취
신경 줄기가 지나가는 길목에 약을 놓습니다. 통증이 전달되는 길을 막는 방법입니다. 적은 양으로 더 넓고 깊게 마취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좋은 점만 있는 방법은 아닙니다. 넓은 범위가 마취되거나 마비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바늘이 깊이 들어가므로 신경이나 혈관이 상할 가능성도 적혀 있습니다.
| 방법 | 어디에 쓰나 | 자료에 적힌 한계 |
|---|---|---|
| 도포마취 | 바늘 들어가는 자리를 둔하게 할 때 | 골막까지는 마취되지 않음 |
| 침윤마취 | 대부분의 치아, 특히 위턱 | 아래 큰어금니는 이것만으로 어려움 |
| 전달마취 | 아래 큰어금니, 염증이 심한 자리 | 넓게 마취되고 마비가 길어질 수 있음 |

자료에서도 상황에 따라 단독으로 또는 함께 쓴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만으로 끝나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치료할 자리에 따라 조합이 달라집니다.
저는 필요한 자리에만 전달마취를 씁니다. 위턱 앞니를 치료하면서 입술 전체를 마취할 이유는 없습니다.
왜 아래 큰어금니에서 유난히 안 듣나요?
뼈의 두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위턱은 치아를 둘러싼 겉뼈가 얇습니다. 그래서 침윤마취만으로 대부분의 치아가 마취됩니다. 자료에도 같은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아래턱은 다릅니다. 겉뼈가 치밀하고 두껍습니다. 자료에는 아래 큰어금니를 따로 꼽아 두었습니다.
그 자리는 뿌리와 뼈 표면 사이가 멉니다. 그래서 침윤마취만으로는 어렵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양을 놓아도 결과가 다른 이유입니다.
그래서 아래 큰어금니는 방법을 바꿉니다. 전달마취를 함께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저도 그 자리는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합니다.
전달마취는 입안 뒤쪽 깊은 곳에 놓습니다. 그래서 혀와 입술까지 함께 둔해집니다. 넓게 마취되는 것이 불편하지만, 그 자리에서는 필요합니다.

염증이 심한 날은 왜 더 안 듣나요?
통증 때문에 급하게 오신 분은 사정이 다릅니다. 같은 자리라도 마취가 덜 듣는 경우가 생깁니다.
자료에는 그 내용이 분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염증이 심한 부위는 일반적인 침윤마취로 효과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전달마취 같은 추가적인 마취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진료실에서도 그렇게 느껴집니다. 평소라면 충분했을 양으로 모자란 날이 있습니다. 그때는 방법을 바꾸거나 자리를 바꿔 다시 놓습니다.
그래도 통증이 가라앉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억지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약으로 염증을 먼저 줄이고 날을 다시 잡습니다.
서면치과에서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 날이 있습니다. 소극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덜 아프게 치료하려는 판단입니다.
마취를 놓고 얼마나 기다려야 듣나요?
생각보다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짧게 갑니다.
자료에는 효과가 나타나는 시간이 적혀 있습니다. 수 초에서 10분 이상까지로 설명합니다. 쓰는 약과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지속 시간도 적혀 있습니다. 혈관수축제가 들어간 2% 리도카인은 약 한 시간입니다. 이 두 숫자가 진료실의 순서를 정합니다.
1. 기다린 시간이 모자란 경우
가장 흔한 경우입니다. 약은 제대로 들어갔는데 아직 퍼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때 치료가 시작되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저는 전달마취를 한 뒤에 자리를 비켜 두고 기다립니다. 입술이 저린 느낌이 오는지 여쭙고 시작합니다. 몇 분을 더 기다리는 것이 그날의 기억을 바꿉니다.
2. 치료가 마취보다 길어진 경우
지속 시간이 약 한 시간입니다. 긴 치료는 그 안에 끝나지 않습니다. 뒤쪽으로 갈수록 느낌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긴 치료에서는 중간에 한 번 더 놓습니다. 끝날 무렵에 다시 아파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통증이 돌아오기 전에 말씀해 주시는 쪽이 좋습니다.
3. 바르는 마취만 한 경우
잇몸 표면만 둔해진 상태입니다. 자료에 적힌 대로 골막까지는 닿지 않습니다.
이 상태로 치아를 깎으면 통증이 느껴집니다. 도포마취는 보조 수단으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면 마취를 더 놓으면 되지 않나요?
그 방법만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마취제에는 권장되는 최대 용량이 있습니다.
자료에 그 기준이 적혀 있습니다. 리도카인은 체중 1킬로그램당 7밀리그램입니다. 최대 500밀리그램으로 적혀 있습니다.
70킬로그램 성인으로 환산한 예도 있습니다. 2% 리도카인 카트리지로 약 13개에 해당합니다. 한 번에 다 쓰는 양은 아닙니다.
함께 들어가는 혈관수축제에도 기준이 있습니다. 에피네프린의 안전사용용량은 건강한 분에서 0.2밀리그램입니다. 심혈관질환이 뚜렷한 분은 0.04밀리그램으로 적혀 있습니다.
흔히 쓰는 농도로 환산하면 차이가 큽니다. 건강한 분은 약 11개가 됩니다. 심혈관질환이 있는 분은 약 2개입니다.
그래서 서면치과에서는 양을 늘리기 전에 방법을 바꿉니다. 같은 자리에 반복해 놓는 것보다 자리를 바꾸는 쪽이 낫습니다. 드시는 약과 지병을 미리 여쭙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진료실에서 제가 쓰는 순서는 이렇습니다
마취가 덜 듣는다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그때 저는 정해진 순서로 움직입니다. 그 순서를 그대로 적어 두겠습니다.
1. 어느 치아였는지 먼저 여쭙니다
아래 큰어금니였다면 처음부터 전달마취를 계획합니다. 지난번 아팠던 자리를 아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날의 기억을 자세히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깎을 때 아팠는지, 긁을 때 아팠는지에 따라 짐작이 달라집니다.
2. 바늘 자리를 먼저 둔하게 합니다
주사가 무섭다고 하시는 분께는 도포마취를 먼저 씁니다. 자료에도 바늘 자리의 통증 완화가 그 목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것은 치료 통증을 없애는 수단이 아닙니다. 첫 번째 통증을 줄여 긴장을 낮추는 단계입니다.
3. 기다린 뒤에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마취가 올라왔는지 확인하지 않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저린 범위를 여쭙고, 모자라면 한 번 더 놓습니다.
치료 중에도 손을 들어 알려 주시라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참고 계시면 다음 치료가 더 어려워집니다.
4. 급한 염증이면 날을 다시 잡습니다
염증이 심한 날은 효과가 떨어진다고 자료에 적혀 있습니다. 그런 날은 무리해서 끝내지 않습니다.
약으로 염증을 줄이고 며칠 뒤에 다시 뵙습니다. 그날은 같은 치료가 훨씬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면치과에서는 이 순서를 차트에 적어 둡니다. 다음에 오셨을 때 처음부터 같은 방법을 쓰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면 같은 설명을 두 번 하지 않아도 됩니다.
| 상황 | 자료에 적힌 이유 | 그때 바꾸는 것 |
|---|---|---|
| 아래 큰어금니 치료 | 겉뼈가 두꺼워 침윤마취만으로 어려움 | 전달마취를 함께 함 |
| 염증이 심한 자리 | 침윤마취의 효과가 저하될 수 있음 | 추가 마취 또는 날을 다시 잡음 |
| 시작이 빨랐던 경우 | 효과 발현에 수 초에서 10분 이상 | 기다린 뒤 저린 범위를 확인 |
| 치료가 길어진 경우 | 지속 시간이 약 한 시간 | 중간에 다시 놓음 |
| 표면만 바른 경우 | 도포마취는 골막까지 닿지 않음 | 침윤 또는 전달마취를 더함 |
긴장이 심한 분은 수면치료를 하면 되나요?
이 부분은 조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긴장이 마취약의 효과를 떨어뜨린다는 설명은 없었습니다. 제가 본 공개 자료 기준입니다. 그래서 그렇다고 단정해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자료에 적혀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늘과 통증에 대한 공포로 실신이 올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정신적인 긴장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실신 전에는 미리 신호가 옵니다. 답답한 느낌과 메스꺼움, 식은땀, 창백해지는 얼굴 등입니다. 수초에서 수분 전부터 나타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 느낌이 오면 참지 마시고 말씀하십시오. 치료를 멈추고 의자를 눕혀 머리를 낮추는 것이 자료에 적힌 처치입니다. 저희도 그 신호를 보려고 얼굴색을 살핍니다.
치과진정법 자료에도 눈여겨볼 대목이 있습니다. 진정법을 권장하는 대상이 적혀 있습니다. 「국소마취가 잘 되지 않는 환자」도 그 안에 있습니다. 치료 시 통증 조절이 필요한 경우로 적혀 있습니다.
그러면 진정법을 하면 안 아픈가 하는 질문이 남습니다. 먼저 한 가지를 바로잡고 싶습니다. 진정법을 한다고 해서 국소마취를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자료에는 그 점이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전신마취나 진정법을 할 때에도 국소마취를 함께 시행합니다. 진정법은 불안과 공포를 줄이고 통증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진정법은 전신 상태를 평가한 뒤에 합니다. 지병과 조절 여부, 드시는 약, 알레르기를 확인합니다. 목이 두껍고 짧은지, 수면 무호흡이 있는지도 평가 항목에 있습니다.
합병증은 대부분 기도와 호흡에 관한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심한 지병이 있으면 내과나 주치의에게 자문을 구하라고 설명합니다. 응급 시설이 갖추어진 종합병원을 추천한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용어도 짚어 두겠습니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의식하진정법」을 원칙으로 쓰고 있습니다. 환자분의 오인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의식하진정법은 외부 자극에 반응하는 상태의 진정입니다. 스스로 숨을 쉬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기억이 남지 않아 잠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의학적인 수면과는 구분됩니다.
치과는 누운 자세로 치료를 받습니다. 입안에 물과 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서면치과에서는 이 부분을 가볍게 안내하지 않습니다. 마취가 덜 듣는 것이 자리의 문제인지 불안의 문제인지 먼저 가립니다. 진정법이 필요한 상태라면 조건을 갖춘 곳에서 받으시도록 말씀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취 주사를 여러 번 맞으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자료에는 권장되는 최대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저희는 그 안에서 씁니다. 다만 끝없이 늘릴 수는 없으니, 모자랄 때는 방법을 바꿉니다.
심장약을 먹고 있는데 마취해도 되나요?
드시는 약과 지병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혈관수축제가 든 마취제의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료에도 문진으로 미리 평가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임신 중인데 마취를 받아도 되나요?
자료에는 산모와 수유모에게 안전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혈관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함께 적혀 있습니다. 임신 주기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마취가 풀릴 때까지 혀가 둔한 느낌이 남습니다
전달마취 뒤에 생길 수 있습니다. 자료에는 이상감각증으로 적혀 있습니다. 바늘을 깊게 넣는 자리에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대부분은 치료 없이 저절로 회복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마취 뒤에 입술을 씹었습니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아 생기는 일입니다. 자료에도 어린이에게서 주의할 점으로 적혀 있습니다. 감각이 돌아올 때까지 뜨거운 것과 씹는 것을 미루십시오.
아이도 어른과 같은 양을 쓰나요?
아닙니다. 자료에는 체중에 따라 최대 용량을 계산해서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농도도 낮은 쪽이 추천된다고 설명합니다.
마취 놓은 자리가 며칠 아픕니다
바늘 자리의 통증과 멍은 자료에 적힌 합병증에 들어 있습니다. 대개는 며칠 안에 가라앉습니다. 점점 심해지거나 입이 벌어지지 않으면 연락해 주십시오.
지난번에 다른 치과에서 아팠습니다. 이번에도 그럴까요?
어느 치아였는지, 어떤 날이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자리와 상태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조건이면 처음부터 방법을 달리 잡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마취가 덜 듣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체질이라는 말보다 자리와 상태로 설명됩니다.
아래 큰어금니는 겉뼈가 두꺼운 자리입니다. 침윤마취만으로는 어려워 전달마취를 함께 합니다.
염증이 심하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추가 마취가 필요하고, 그래도 모자라면 날을 다시 잡습니다.
효과가 나타나는 데 수 초에서 10분 이상 걸립니다. 지속 시간은 약 한 시간입니다. 긴 치료에서는 중간에 다시 놓습니다.
마취제와 혈관수축제에는 권장되는 최대 용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을 늘리기 전에 방법을 바꿉니다.
진정법은 마취 주사를 대신하는 방법이 아닙니다. 국소마취를 함께 하며, 전신 상태와 기도를 먼저 평가합니다.
서면치과에 오시면 지난번 아팠던 치아를 먼저 여쭙겠습니다. 그 한 가지가 계획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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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국소마취(치과 부분마취)」 — 도포·침윤·전달마취의 구분, 아래 큰어금니와 염증 부위의 한계, 효과 발현과 지속 시간, 권장최대용량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과진정법」 — 진정법을 권장하는 대상, 시행 전 평가 항목과 합병증
- 치의신보 「치협 수면 임플란트 오용 과도한 상업화 경계」(2026.01.28) — 의식하진정법 용어 원칙과 광고 심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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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