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셋치과 일반진료 이야기

서면역치과, 임시치아를 끼고 지내는 동안

  • 임시치아는 자리를 지키는 치아입니다. 최종 치아를 기다리는 동안 모양과 공간을 붙들어 둡니다.
  • 종류가 하나가 아닙니다. 깎은 치아 위에 올리는 것, 임플란트 위에 올리는 것, 틀니를 기다리며 쓰는 것이 다릅니다.
  • 떨어졌을 때 직접 붙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날 치과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 임시치아는 최종 결과를 미리 맞춰 보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불편한 점을 그때 말씀해 주시는 쪽이 낫습니다.

임시치아를 올려 드린 날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끼고 얼마나 지내야 하나요」입니다. 그다음으로 많은 질문은 「이걸로 먹어도 되나요」입니다. 오늘은 임시치아를 끼고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시치아는 무엇을 대신해 주는 것인가요?

치아를 깎거나 뺀 자리를 그대로 두지 않기 위해 올립니다. 그 자리를 비워 두면 생각보다 많은 것이 움직입니다. 잇몸과 옆 치아, 맞물리는 치아가 조금씩 자리를 옮깁니다.

그래서 임시치아는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자리를 지키고, 보이는 문제를 덮고, 씹는 일을 거듭니다. 저는 이 가운데 첫째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겉모습 때문에 올리는 것으로만 아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금니에도 임시치아를 올리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라도 공간은 지켜야 합니다.

깎아 놓은 치아는 바깥에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덮지 않으면 시리고, 음식이 닿을 때마다 자극이 됩니다. 임시치아는 그 면을 막아 주는 덮개이기도 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완전도재관」 설명에도 적혀 있습니다. 치료 과정에 「임시 보철물의 제작과 장착」이 들어 있습니다. 거쳐 가는 단계가 아니라 정해진 단계라는 뜻입니다.

저는 상담할 때 이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임시치아는 참고 지내는 물건이 아닙니다. 그 기간에 확인할 것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서면역치과에는 치료를 받던 중에 오시는 분이 많습니다. 임시치아를 끼고 몇 달을 지내다 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분께는 임시치아의 상태를 먼저 봅니다.

닳은 자리와 떠 있는 자리를 보면 그동안을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씹으셨는지도 거기에 남습니다. 그 흔적이 다음 계획을 정하는 자료가 됩니다.

임시치아가 자리와 공간을 지키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비워 두면 잇몸과 옆 치아가 조금씩 움직입니다.

임시치아는 한 가지가 아닙니다

같은 말로 부르지만 쓰임이 다릅니다. 어떤 치료를 받고 계신지에 따라 주의할 점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세 가지로 나눠 말씀드리겠습니다.

1. 깎은 치아 위에 올리는 임시치아

크라운이나 라미네이트를 기다리는 동안 쓰는 것입니다. 치아를 다듬고 본을 뜬 뒤에 올려 드립니다. 그 자리에서 레진으로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털의 「라미네이트 치료」 설명에도 이 방식이 적혀 있습니다. 「복합 레진을 이용해 쌓아 올리는 방식」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앞에는 「필요한 경우」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즉 모든 경우에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깎은 양이 적으면 임시치아 없이 지내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리지 않고 보이는 문제도 없으면 그렇게 합니다. 저는 그 판단을 깎은 범위와 시린 정도로 정합니다.

2. 임플란트 위에 올리는 임시치아

이쪽은 기준이 조금 더 까다롭습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붙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포털의 「치과 임플란트」 설명을 보십시오. 치유 기간이 「일반적으로 3~4개월」로 적혀 있습니다.

그 기간에 임플란트가 흔들리면 붙는 일이 방해를 받습니다. 그래서 임시치아에 힘이 걸리지 않게 만듭니다. 옆 치아에 걸어 두거나 일부러 살짝 띄우기도 합니다.

뼈에 붙기 전부터 그 위에 이를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 꽉 물려 있을 때만 그렇게 합니다. 느슨하면 저는 그날 올리지 않고 기다립니다.

3. 틀니를 기다리는 동안 쓰는 임시 의치

치아를 여러 개 빼고 잇몸이 아물기를 기다리는 경우입니다. 그 기간에도 식사와 바깥일은 계속하셔야 합니다. 포털의 「가철성 보철」 설명에도 그 사정이 적혀 있습니다.

「임시 의치를 추가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식사와 사회생활을 위해서라는 이유도 적혀 있습니다. 이어서 임시 의치도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유를 두고 오시는 쪽이 좋습니다.

어떤 임시치아인지에 따라 다른 점
구분기다리는 것특히 조심할 것
깎은 치아 위크라운·라미네이트 제작끈적이는 음식, 치실을 세게 빼기
임플란트 위뼈에 붙는 기간그 자리로 씹는 힘을 주기
임시 의치잇몸이 아무는 기간앞니로 베어 물기
신경치료 중치료 회차가 끝나는 때단단한 것을 깨물기

표는 흔한 경우를 적은 것입니다. 같은 임플란트라도 자리와 뼈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래서 끼워 드릴 때 그 자리에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임시치아의 세 가지 쓰임을 나란히 견주어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같은 이름으로 부르지만 쓰임이 다릅니다.

얼마나 끼고 지내게 되나요?

치료마다 차이가 큽니다. 며칠인 경우도 있고 몇 달인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짧은 쪽은 보철을 기다리는 기간입니다.

포털의 「완전도재관」 설명에는 보철만 할 경우가 적혀 있습니다. 치료 기간은 「일반적으로 1~3주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내원 횟수는 「1~3회」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사이를 임시치아로 지내시는 셈입니다.

임플란트는 그보다 훨씬 깁니다. 뼈에 붙는 기간이 3~4개월로 적혀 있고, 뼈를 보태면 더 길어집니다. 그래서 임시치아도 그만큼 오래 쓰게 됩니다.

틀니 쪽은 기간이 가장 넓게 적혀 있습니다. 포털에는 「최소 수개월, 길게는 1년 이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빼는 자리의 치유 기간이 함께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처음 상담에서 이 기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기간을 모르고 지내시면 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집니다. 끝이 언제인지 아시면 지내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중간에 임시치아를 한 번 더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 쓰다 보면 닳거나 금이 가기 때문입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그 교체도 계획에 넣어 말씀드립니다.

치료별로 임시치아를 쓰는 기간을 견주어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며칠인 경우도 있고 몇 달인 경우도 있습니다.

임시치아로 무엇을 씹어도 되나요?

대부분은 드셔도 됩니다. 다만 피하실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공개된 자료에 적힌 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1. 끈적이는 음식

포털의 「완전도재관」 설명에 분명하게 적혀 있습니다. 임시로 장착한 경우 끈적이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되어 있습니다. 엿이나 캐러멜, 떡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임시치아는 약하게 붙여 두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떼어내야 하므로 일부러 그렇게 붙입니다.

2. 단단한 음식

같은 자료에 과도한 힘에 대한 말도 있습니다. 단단한 음식에 과도한 힘을 주는 경우를 적어 두었습니다. 치아와 보철이 깨질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최종 보철에 대한 설명이지만 임시치아에는 더 그렇습니다.

얼음과 뼈 있는 고기, 딱딱한 견과류를 조심하십시오. 저는 그 자리로 굳이 씹지 마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반대쪽으로 옮겨 씹으시면 됩니다.

3. 앞니로 베어 무는 동작

임시 의치를 쓰시는 분께 특히 해당합니다. 포털에는 전체 의치로 앞니로 베어 물기를 금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빠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과나 깍두기를 앞니로 끊는 동작입니다.

앞니에 임시치아를 올린 경우도 비슷합니다. 앞으로 당기는 힘이 그대로 걸립니다. 잘라서 어금니로 옮겨 씹는 쪽이 안전합니다.

임시치아를 끼고 지내는 동안
이렇게 하십시오이것은 피하십시오
반대쪽 어금니로 옮겨 씹기끈적이는 엿·캐러멜·떡
잘라서 입에 넣기앞니로 베어 무는 동작
칫솔로 평소대로 닦기얼음과 딱딱한 견과류
치실은 옆으로 빼기치실을 위로 세게 당기기
떨어지면 그날 연락하기접착제로 직접 붙이기

닦는 것은 평소대로 하시면 됩니다. 안 닦으면 잇몸이 붓고 그다음 과정이 밀립니다. 다만 치실은 위로 당기지 말고 옆으로 빼십시오.

임플란트 수술을 받으신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실을 제거하기 전까지는 수술 부위를 칫솔로 닦지 않습니다. 포털에도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그 기간에는 구강양치액을 쓰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수술 뒤 첫 주는 닦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어디까지 닦고 어디는 두는지 그림으로 보여 드립니다. 실을 뺀 뒤부터 평소대로 돌아가십니다.

떨어졌을 때 먼저 할 일부터 말씀드립니다

임시치아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약하게 붙여 두니 그만큼 잘 빠집니다. 당황하지 않으시도록 순서를 적어 두겠습니다.

1. 떨어진 임시치아를 버리지 않습니다

그대로 다시 붙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투나 작은 통에 담아 가져오십시오. 깨져서 조각이 났어도 함께 가져오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 모양을 보면 왜 빠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한쪽만 닳아 있으면 힘이 그쪽에 걸렸다는 뜻입니다. 다시 만들 때 그 부분을 고칩니다.

2. 직접 붙이지 않습니다

이 말씀을 가장 강하게 드립니다. 문구용이나 가정용 접착제는 쓰지 마십시오. 입안에 쓰는 재료가 아니고, 떼어낼 때 치아가 상할 수 있습니다.

어긋나게 붙으면 맞물림이 틀어집니다. 그 상태로 며칠 지내면 잇몸까지 아픕니다. 결국 되돌리는 데 시간이 더 걸립니다.

3. 그날 치과로 연락을 주십니다

하루 이틀 빠진 채로 두지 마십시오. 깎아 놓은 치아는 그 사이에도 조금씩 움직입니다. 다시 끼울 때 안 들어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로 오기 어려우시면 전화라도 주십시오. 언제까지 괜찮은지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이런 경우를 먼저 봐 드립니다.

임시치아가 떨어졌을 때 해야 할 일의 순서를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버리지 않고, 직접 붙이지 않고, 그날 연락하십니다.

임시치아가 어색해 보이는 것은 당연한가요?

어느 정도는 그렇습니다.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최종 치아와 다릅니다. 색이 조금 단조롭고 표면의 결도 덜합니다.

그래서 자연 치아 옆에 두면 차이가 보입니다. 특히 앞니에서 그 차이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는 처음에 이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만 어색함과 틀림은 다릅니다. 색이 덜 닮은 것은 임시치아의 성질입니다. 모양이나 길이가 불편한 것은 고쳐야 할 신호입니다.

혀에 자꾸 걸리거나 입술이 눌리면 말씀해 주십시오. 그 자리에서 다듬어 드릴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지내시면 그 불편이 최종 치아로 넘어갑니다.

발음이 달라졌다는 말씀도 자주 듣습니다. 앞니 쪽은 특히 그렇습니다. 며칠 지나면 대개 익숙해지지만, 오래가면 두께를 조정합니다.

틀니 쪽은 적응에 걸리는 시간이 더 넓게 적혀 있습니다. 포털에는 적응 과정이 「수주에서 수개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다는 말도 함께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색함을 세 가지로 나눠 여쭙습니다. 보기에 어색한지, 혀에 걸리는지, 씹을 때 아픈지입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이 세 가지를 따로 적어 둡니다.

보기에만 어색한 것이면 그대로 지내셔도 됩니다. 걸리거나 아픈 것이면 그날 다듬습니다. 나누어 여쭙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임시치아는 최종 치아를 미리 맞춰 보는 과정입니다

저는 임시치아를 시험판으로 봅니다. 그 기간에 확인할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길이와 맞물림, 그리고 잇몸의 반응입니다.

앞니는 길이를 눈으로 보면서 정합니다. 사진을 찍어 보여 드리고 웃는 선과 견줍니다. 조금 길면 임시 단계에서 줄입니다.

맞물림은 며칠 쓰시면서 알게 됩니다. 한 점에 먼저 닿으면 그 자리가 시큰합니다. 그 느낌을 말씀해 주시면 최종 치아에 반영합니다.

잇몸은 모양을 잡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임시치아의 둘레가 잇몸 선을 만듭니다. 그 모양을 보고 최종 치아의 경계를 정합니다.

그래서 저는 임시치아 기간에 한 번 더 뵙기를 권합니다. 불편한 점을 적어 오시면 그대로 반영합니다. 서면역치과에서는 그 자리를 따로 잡아 둡니다.

반대로 아무 불편이 없으시면 그대로 갑니다. 그때는 확인만 하고 짧게 끝냅니다. 불편이 없다는 것도 중요한 정보입니다.

임시치아를 오래 쓰셔야 하는 경우에는 중간 점검을 넣습니다. 임플란트처럼 몇 달이 걸리는 치료가 그렇습니다. 그 사이에 닳거나 금이 가는지 봅니다.

임시치아 기간에 확인하는 세 가지를 보여 주는 그림 — 리셋치과의원
길이와 맞물림, 잇몸의 모양을 그 기간에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시치아로 계속 지내면 안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재료가 닳고 금이 가기 쉽습니다. 틈이 생기면 그 아래에서 충치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임시치아를 끼면 시린 것이 없어지나요?

대개 줄어듭니다. 깎아 놓은 면을 덮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시리면 끼울 때 말씀해 주십시오.

임시치아가 색이 변했습니다

흔한 일입니다. 임시치아 재료는 색이 잘 묻습니다. 커피와 홍차, 담배가 특히 그렇습니다.

임시치아로 양치를 해도 되나요?

하셔야 합니다. 안 닦으면 잇몸이 붓습니다. 다만 치실은 옆으로 빼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임시치아 쪽으로 씹으면 아픕니다

그 자리로는 씹지 마십시오. 한 점에 먼저 닿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시면 그 점을 찾아 다듬어 드립니다.

빠진 임시치아를 제가 끼워 넣어도 되나요?

그대로 올려 두는 정도는 괜찮습니다. 다만 접착제를 쓰지 마십시오. 그날 연락을 주시는 쪽이 낫습니다.

여행 중에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전화를 주십시오. 가까운 치과에서 임시로 붙일 수 있는지 안내해 드립니다. 그 자리를 비워 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임시치아는 자리와 공간을 지키는 치아입니다. 겉모습 때문만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종류에 따라 조심할 것이 다릅니다. 깎은 치아 위, 임플란트 위, 임시 의치가 각각 다릅니다.

기간은 치료마다 차이가 큽니다. 보철은 1~3주로 적혀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뼈에 붙는 3~4개월이 기준입니다.

끈적이는 음식과 단단한 음식은 피하십시오. 앞니로 베어 무는 동작도 줄이십시오.

닦는 것은 평소대로 하십시오. 치실은 위로 당기지 말고 옆으로 빼십시오.

떨어지면 버리지 말고 가져오십시오. 직접 붙이지 않고 그날 연락을 주십니다.

색이 묻고 조금 어색한 것은 임시치아의 성질입니다. 다만 아프거나 걸리는 것은 고칠 신호입니다.

임시치아 기간은 최종 치아를 맞춰 보는 시간입니다. 불편을 그때 말씀해 주시는 쪽이 낫습니다.

부산 서면에서 치료 중이시면 들러 보셔도 됩니다. 서면역치과에서 지금 상태를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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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1월 4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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