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 뒤 치아가 돌아가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성질입니다.
- 그래서 유지장치가 치료의 절반입니다.
- 첫 한두 해가 가장 많이 움직이는 시기입니다.
- 조금 틀어졌을 때 오시면 간단히 잡습니다.
"교정 끝낸 지 얼마 안 됐는데 앞니가 다시 겹칩니다." 유지장치를 덜 끼신 분께 자주 듣습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언제부터인지를 먼저 여쭙니다.
교정은 치아를 옮기는 치료입니다.
옮긴 자리는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 글에서는 그 성질과 막는 법을 적겠습니다.

교정 뒤에 다시 틀어지는 일이 흔한가요?
흔합니다.
치아는 옮긴 자리에서 바로 굳지 않습니다.
둘레 잇몸과 뼈가 함께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 시간이 걸립니다.
그동안 돌아가려는 힘이 작용합니다.
유지장치는 그 힘을 막아 줍니다.
왜 돌아가려 하나요?
잇몸 속 섬유가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치아 둘레에는 질긴 섬유가 감겨 있습니다.
교정으로 치아를 옮기면 그 섬유가 당겨집니다.
당겨진 섬유는 되돌아가려 합니다.
이 성질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섬유가 풀리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언제 가장 많이 움직이나요?
끝난 직후가 가장 큽니다.
| 시기 | 움직이는 정도 | 유지장치 |
|---|---|---|
| 첫 6개월 | 가장 큽니다 | 거의 온종일 |
| 6개월~1년 | 아직 큽니다 | 온종일에 가깝게 |
| 1~2년 | 줄어듭니다 | 잘 때만 |
| 2년 뒤 | 천천히 움직입니다 | 잘 때 꾸준히 |
| 그 뒤 | 조금씩 계속 | 간격을 두고라도 |
첫 한두 해를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시기를 지나면 훨씬 안정됩니다.
유지장치는 어떤 것이 있나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 구분 | 붙여 두는 것 | 끼웠다 빼는 것 |
|---|---|---|
| 모양 | 안쪽에 가는 철사 | 투명한 틀 |
| 신경 쓸 일 | 따로 없습니다 | 직접 끼워야 합니다 |
| 닦기 | 치실이 조금 번거롭습니다 | 빼고 닦습니다 |
| 떨어짐 |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
| 흔한 자리 | 아래 앞니 안쪽 | 위아래 모두 |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인지는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얼마나 오래 끼어야 하나요?
생각보다 오래입니다.
처음에는 거의 온종일 끼십니다.
안정되면 잘 때만 끼웁니다.
그 뒤에도 완전히 놓지는 않습니다.
교정 뒤 관리는 기간이 정해진 일이 아닙니다.
간격을 늘려 가며 계속 쓰는 쪽이 안전합니다.
평생 껴야 하나요?
그렇게 보시는 쪽이 마음 편합니다.
치아는 나이가 들어도 조금씩 움직입니다.
교정을 하지 않은 분도 그렇습니다.
다만 날마다 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으로 줄이기도 합니다.
그 간격은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며칠 안 끼었는데 안 들어갑니다
그만큼 움직였다는 뜻입니다.
며칠 만에도 뻑뻑해집니다.
억지로 밀어 넣지 마십시오.
장치가 깨지거나 잇몸이 다칩니다.
그때는 들고 오십시오.
조금 틀어진 정도면 금방 잡습니다.
끼면 아픈가요?
처음 며칠은 조일 수 있습니다.
안 끼던 기간이 길수록 그렇습니다.
치아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느낌입니다.
대개 며칠이면 가라앉습니다.
계속 아프면 알려 주십시오.
맞지 않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교정 뒤 첫 한 달은 어떻게 보내나요?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장치를 뗀 직후가 제일 잘 움직입니다.
그래서 거의 온종일 끼십니다.
먹을 때와 닦을 때만 뺍니다.
빼면 바로 케이스에 넣으십시오.
교정 뒤 한 달을 지키면 흐름이 잡힙니다.
장치를 떼는 날에는 무엇을 하나요?
그날 바로 본을 뜹니다.
치아는 당일에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미루지 않습니다.
붙여 두는 철사도 그날 답니다.
겉에 남은 접착제도 정리합니다.
교정 뒤 첫 유지장치는 가장 잘 맞습니다.
장치 자국처럼 하얀 자리가 보입니다
장치 둘레에 생긴 자국입니다.
그 자리가 잘 닦이지 않아 생깁니다.
겉이 약해진 초기 충치일 수 있습니다.
교정 뒤에 눈에 띄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소를 바르며 지켜보기도 합니다.
깊어졌으면 따로 치료합니다.
교정 뒤에 스케일링을 받아도 되나요?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치 둘레에 치석이 많이 쌓입니다.
떼고 나면 그 자리가 드러납니다.
잇몸이 부어 있던 분도 많습니다.
스케일링 뒤에 잇몸이 가라앉습니다.
그다음 유지장치를 다시 맞춰 봅니다.
교정 뒤 미백을 해도 되나요?
조금 기다렸다 하십시오.
장치를 뗀 직후에는 치아가 예민합니다.
몇 주 지나 가라앉은 뒤가 낫습니다.
붙여 둔 철사가 있으면 그 부분은 피합니다.
틀을 쓰는 미백은 유지장치와 함께 보기도 합니다.
순서는 상의해서 정합니다.
붙여 둔 철사가 떨어졌습니다
그날 연락 주십시오.
한쪽만 떨어져도 그 치아가 움직입니다.
떨어진 줄 모르고 지내는 분이 많습니다.
혀로 만져 보면 느낌이 다릅니다.
거울로 가끔 확인해 보십시오.
다시 붙이는 것은 금방 끝납니다.
유지장치를 잃어버렸습니다
바로 알려 주십시오.
새로 만드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그사이 치아가 움직입니다.
본을 다시 떠야 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특히 조심하십시오.
휴지에 싸 두면 버리기 쉽습니다.

유지장치는 어떻게 닦나요?
매일 닦으셔야 합니다.
- 미지근한 물로 헹구십시오.
- 부드러운 칫솔로 가볍게 닦으십시오.
- 뜨거운 물은 쓰지 마십시오.
- 치약은 거친 것을 피하십시오.
- 말려서 케이스에 넣으십시오.
뜨거운 물에 닿으면 모양이 변합니다.
변하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발음이 어색합니다
처음 며칠은 그렇습니다.
혀가 닿는 자리가 달라져서입니다.
소리 내어 읽으면 빨리 익숙해집니다.
대개 일주일이면 돌아옵니다.
불편하다고 빼 두면 더 오래 걸립니다.
자는 동안에는 느끼지 못하십니다.
사랑니 때문에 틀어지나요?
그렇게 알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다만 사랑니만으로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사랑니가 없는 분도 틀어집니다.
섬유의 성질과 나이 변화가 더 큽니다.
그래도 누운 사랑니는 따로 봅니다.
닦기 어려운 자리이기도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도 움직이나요?
움직입니다.
아래 앞니가 가장 먼저 겹칩니다.
교정을 하지 않은 분도 그렇습니다.
입술과 혀의 힘이 평생 작용합니다.
그래서 유지장치를 놓지 않는 것입니다.
조금씩이라도 끼는 쪽이 낫습니다.

조금 틀어졌는데 그냥 둬도 되나요?
그때가 잡기 가장 쉽습니다.
조금 움직인 정도는 금방 돌아옵니다.
유지장치를 다시 꾸준히 끼면 됩니다.
그대로 두면 점점 커집니다.
한 해를 넘기면 다시 장치를 달기도 합니다.
빨리 오실수록 간단합니다.
다시 교정을 해야 하나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 상태 | 대개 이렇게 합니다 |
|---|---|
| 아주 조금 움직임 | 유지장치를 다시 씁니다 |
| 장치가 안 들어감 | 새로 만들어 맞춥니다 |
| 앞니 몇 개만 겹침 | 부분적으로 다시 합니다 |
| 맞물림까지 변함 | 전체를 다시 봅니다 |
| 치아를 잃어 밀림 | 그 자리부터 채웁니다 |
전체를 다시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대개 부분으로 끝납니다.
부분 재교정은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앞니 몇 개면 짧게 끝나기도 합니다.
투명 장치로 하기도 합니다.
끝난 뒤에는 다시 유지장치를 씁니다.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합니다.
치아를 하나 뽑으면 다시 틀어지나요?
그렇습니다.
빈자리로 옆 치아가 기웁니다.
맞물리던 치아도 내려옵니다.
그러면 배열이 전체적으로 흔들립니다.
그래서 빈자리를 비워 두지 않습니다.
교정 뒤라면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다시 틀어지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하나요?
네 가지면 충분합니다.
- 유지장치를 정해진 대로 끼십시오.
- 안 들어가면 미루지 말고 오십시오.
- 붙인 철사를 가끔 확인하십시오.
- 해마다 한 번은 점검을 받으십시오.
가장 흔한 실패는 끼지 않는 것입니다.
장치가 아니라 습관이 지켜 줍니다.

운동할 때도 끼나요?
대개 빼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부딪힐 수 있는 운동은 다릅니다.
그때는 운동용 장치를 따로 씁니다.
유지장치는 충격을 막는 용도가 아닙니다.
격투기나 구기 종목이면 말씀해 주십시오.
두 가지를 함께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영이나 달리기는 그대로 끼셔도 됩니다.
땀이 나면 끝나고 헹궈 주십시오.
물을 마실 때는 빼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온 음료는 빼고 드십시오.
장치 안에 당분이 고입니다.
유지장치를 끼는 것을 자꾸 잊습니다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 칫솔 옆에 케이스를 두십시오.
- 닦고 바로 끼는 순서로 정하십시오.
- 여행 가방에 여분 케이스를 두십시오.
- 처음 몇 달은 알림을 맞추십시오.
습관이 되면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자리를 정해 두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끼는 시간을 어떻게 줄여 가나요?
한 번에 줄이지 않습니다.
| 시기 | 끼는 시간 | 확인할 것 |
|---|---|---|
| 첫 6개월 | 먹을 때만 빼기 | 빡빡해지지 않는지 |
| 6개월 뒤 | 잘 때와 저녁에 | 아침에 조이는지 |
| 1년 뒤 | 잘 때만 | 들어가는지 |
| 2년 뒤 | 이틀에 한 번 | 뻑뻑해지는지 |
| 그 뒤 | 일주일에 두세 번 | 해마다 점검 |
줄인 뒤에 뻑뻑해지면 다시 늘립니다.
그 느낌이 가장 정확한 신호입니다.
장치가 깨졌습니다
그대로 끼지 마십시오.
깨진 면이 잇몸을 다치게 합니다.
모양이 맞지 않아 치아를 밀기도 합니다.
그날 연락 주십시오.
새로 만드는 동안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오지 못할 사정이 있습니다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유학이나 장기 출장이 그렇습니다.
여분을 하나 더 만들어 드리기도 합니다.
붙여 두는 쪽으로 바꾸기도 합니다.
그 편이 신경 쓸 일이 적습니다.
돌아오신 뒤 다시 봅니다.
임신 중에도 끼나요?
그대로 끼시면 됩니다.
유지장치는 몸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잇몸이 잘 붓는 시기입니다.
장치가 조이면 알려 주십시오.
닦는 것을 더 신경 써 주십시오.
그 시기에 치석이 빨리 쌓입니다.
교정 뒤에 보철이나 임플란트를 하려면?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빈자리가 있으면 그 자리를 먼저 봅니다.
교정으로 공간을 맞춰 두기도 합니다.
그 뒤에 채워 넣습니다.
유지장치 모양도 그에 맞춰 바꿉니다.
계획을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곳에서 교정했는데 봐 주시나요?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끝났을 때 사진이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유지장치가 맞는지 먼저 봅니다.
필요하면 새로 만듭니다.
그 뒤 간격을 정해 지켜봅니다.
유지장치에서 냄새가 납니다
닦지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표면에 얇은 막이 생깁니다.
하얗게 끼기도 합니다.
매일 닦고 말려 두면 줄어듭니다.
전용 세정제를 쓰기도 합니다.
그래도 남으면 새로 만듭니다.
교정 뒤에 잇몸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은 것입니다.
장치 때문에 닦기 어려웠던 탓입니다.
원래 높이로 돌아온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뼈가 줄어든 경우도 있습니다.
깊이를 재 보면 구분이 됩니다.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교정과 늘 관계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리는 원래 있던 분도 많습니다.
다만 맞물림이 달라지면 느낌이 바뀝니다.
아프지 않으면 지켜봅니다.
입을 벌리기 어려우면 따로 봅니다.
그때는 턱관절을 함께 확인합니다.
교정 뒤 사진을 남겨 두면 좋나요?
꼭 남겨 두십시오.
끝난 날 찍은 사진이 기준이 됩니다.
해마다 같은 각도로 한 장씩 찍으십시오.
조금씩 움직이는 것이 보입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진료실에도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아이가 교정을 마쳤습니다
아이는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턱이 아직 자라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자라면서 배열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유지장치를 잘 끼는지 봐 주십시오.
잃어버리는 일도 많습니다.
교정 뒤 몇 해는 함께 확인해 주십시오.
유지장치를 다른 종류로 바꿀 수 있나요?
바꿀 수 있습니다.
붙인 철사가 자꾸 떨어지면 바꿉니다.
끼웠다 빼는 것을 자꾸 잃어버려도 그렇습니다.
생활에 맞는 쪽을 고르는 것이 낫습니다.
끼지 않는 장치는 소용이 없습니다.
편한 쪽으로 상의해 주십시오.
교정 뒤에 피해야 할 음식이 있나요?
장치를 낀 상태로는 조심하십시오.
- 끼고는 아무것도 씹지 마십시오.
- 물 외에는 빼고 드십시오.
- 색이 진한 음료는 특히 피하십시오.
- 뜨거운 것은 장치를 변형시킵니다.
빼고 드시면 음식 제한은 없습니다.
교정 중과는 다릅니다.
오실 때 무엇을 말씀해 주시면 좋나요?
다음을 알려 주시면 빠릅니다.
- 언제 교정을 끝내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 유지장치를 얼마나 끼셨는지 알려 주십시오.
- 언제부터 틀어졌는지 떠올려 주십시오.
- 장치가 들어가는지 보십시오.
- 끝났을 때 사진이 있으면 가져오십시오.
끝났을 때 사진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바로 보입니다.
조금이면 유지장치로 돌아옵니다.
많이 움직였으면 범위를 정해 다시 합니다.
그 자리에서 장치를 끼워 보며 정합니다.
들어가면 대개 유지장치로 해결됩니다.
교정 뒤 다시 오시는 것을 미루지 마십시오.
늦을수록 손댈 범위가 커집니다.
조금 틀어졌을 때가 가장 쉽습니다.
그 한 번으로 끝나는 분이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정 뒤 몇 년이 지나도 움직이나요?
조금씩 움직입니다. 간격을 두고라도 끼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유지장치가 뻑뻑해졌습니다
그만큼 틀어진 것입니다. 억지로 끼지 말고 가져오십시오.
잘 때만 껴도 되나요?
안정된 뒤에는 그렇게 합니다. 처음에는 더 오래 끼셔야 합니다.
붙인 철사가 있으면 안 틀어지나요?
그 치아는 잡아 줍니다. 다만 떨어지면 바로 움직입니다.
앞니만 조금 겹쳤습니다
부분적으로 다시 하면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지장치를 낀 채로 먹어도 되나요?
빼고 드십시오. 끼고 씹으면 깨지거나 변형됩니다.
교정 뒤 점검은 얼마에 한 번 받나요?
처음에는 몇 달마다 봅니다. 안정되면 해마다 한 번이면 됩니다.
유지장치 비용은 보험이 되나요?
교정과 유지장치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잇몸 치료는 다릅니다.
장치를 끼면 침이 많이 나옵니다
처음 며칠 그렇습니다. 곧 익숙해집니다.
교정 뒤 몇 달 만에 벌써 틀어졌습니다
첫 해가 가장 많이 움직입니다. 지금이라도 꾸준히 끼시면 됩니다.
한 번 봐 주실 수 있나요?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참고한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잇몸병(치주질환)」 — 치아를 붙잡는 잇몸과 뼈에 대한 설명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충치(치아우식증)」 — 교정 장치 둘레에 충치가 생기는 과정
- 국민건강보험공단 「치석제거(스케일링) 급여안내」 — 연 1회 적용 기준 안내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턱교정 수술과 교정 치료」 — 치아와 턱뼈 위치를 바로잡는 치료에 대한 설명
작성 리셋치과의원 지원팀
의학 검토 김현주 대표원장
최종 수정 2026년 10월 17일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것이며, 개별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으시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