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씌운 치아도 안쪽이 썩습니다. 겉은 멀쩡해 보입니다.
- 씹을 때만 아프면 높이, 가만히 아프면 신경 쪽입니다.
- 잇몸 경계에 검은 선이 보이면 확인하셔야 합니다.
- 신경치료한 치아도 뿌리 끝이 아플 수 있습니다.
"씌운 이는 안 썩는 줄 알았습니다." 자주 듣는 말입니다. 리셋치과의원에서는 씌운 치아도 해마다 안쪽을 확인합니다.
씌운 것은 치아를 감싸 주는 껍질입니다.
그 안의 치아는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썩기도 하고 아프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는 어떤 통증이 어떤 뜻인지 적겠습니다.

씌운 치아도 썩나요?
썩습니다.
씌운 치아의 겉면 자체는 썩지 않습니다.
다만 그 아래 치아는 자기 치아입니다.
경계로 세균이 들어가면 그 자리가 썩습니다.
왜 겉은 멀쩡해 보이나요?
겉은 단단한 재료로 덮여 있습니다.
그래서 색도 모양도 그대로입니다.
안쪽은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씌운 치아는 늦게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로 세균이 들어가나요?
잇몸과 만나는 경계입니다.
그 선은 아주 가늘지만 완전히 붙지는 않습니다.
닦이지 않으면 그 자리에 쌓입니다.
잇몸이 내려가면 경계가 더 드러납니다.
씹을 때만 아픕니다
씌운 치아가 조금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자리만 먼저 닿아 힘이 몰립니다.
새로 씌운 뒤라면 더 그렇습니다.
먹지로 찾아 다듬으면 바로 편해집니다.
높이를 다듬어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먼저 닿는 자리만 아주 조금 다듬습니다.
씹는 힘을 고르게 퍼뜨리는 일입니다.
그대로 두면 치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립니다
씌운 치아 안쪽 신경이 상한 신호입니다.
씌운 치아 가운데 신경을 살려 둔 경우입니다.
밤에 누우면 심해집니다.
이때는 안쪽을 열어 압력을 빼야 합니다.
신경치료를 안 하고 씌우기도 하나요?
자주 그렇게 합니다.
신경이 건강하면 살려 두는 쪽이 좋습니다.
다만 깎는 과정에서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몇 달 지켜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경치료한 치아도 아픈가요?
아플 수 있습니다.
안쪽에 남은 자리가 있으면 그렇습니다.
뿌리 끝에 염증이 생겨 아픕니다.
두드리면 뜨끔한 느낌이 납니다.
이때는 다시 신경치료를 봅니다.
찬물에 시립니다
씌운 치아의 경계가 드러난 경우가 많습니다.
잇몸이 내려가 뿌리 쪽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 자리는 찬 기운에 약합니다.
안쪽에 충치가 있어도 시립니다.
뜨거운 것에 더 아픕니다
신경이 많이 상한 신호입니다.
찬물을 물면 오히려 편해지기도 합니다.
이 단계는 미루지 마십시오.
그날 보시는 쪽이 좋습니다.
잇몸이 붓고 누르면 아픕니다
두 가지를 함께 봅니다.
잇몸병이 깊어진 경우입니다.
또는 뿌리 끝에서 고름이 올라오는 경우입니다.
잇몸 깊이와 사진으로 가립니다.
잇몸 경계가 검게 보입니다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쪽 금속이 비쳐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아래가 썩어 검게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혀로 만져 걸리면 썩은 쪽일 수 있습니다.

냄새가 납니다
경계에 쌓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 자리를 치실로 훑어 냄새를 맡아 보십시오.
한 자리에서만 나면 원인이 분명합니다.
안쪽이 썩은 경우가 많습니다.
음식이 끼기 시작했습니다
닿는 자리가 느슨해진 것입니다.
경계가 벌어졌거나 재료가 닳은 경우입니다.
그 자리가 다시 썩기 시작합니다.
그대로 두면 범위가 커집니다.
씌운 것이 흔들립니다
치아가 아니라 씌운 것이 떠 있는 상태입니다.
붙인 재료가 녹아 생깁니다.
그 틈으로 세균이 들어갑니다.
떼어 보고 다시 붙일지 정합니다.
씌운 것이 빠졌습니다
빠진 것은 버리지 말고 가져오십시오.
안쪽을 확인하고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그 자리로 씹지 말고 오십시오.
오래 두면 옆 치아가 기울어 안 맞습니다.
다시 붙일 수 있나요?
안쪽이 건강하면 다시 붙입니다.
썩은 것이 있으면 걷어내고 봅니다.
높이가 안 맞으면 새로 만듭니다.
떼어 봐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진으로 안쪽이 보이나요?
상당 부분 보입니다.
경계 아래가 어둡게 나타납니다.
뿌리 끝 염증도 보입니다.
금속 아래는 가려져 안 보이기도 합니다.

떼어 봐야 아는 경우도 있나요?
있습니다.
사진에 가려 안 보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떼어내면 안쪽을 눈으로 봅니다.
그때 다시 붙일지 새로 만들지 정합니다.
미리 두 가지 모두 말씀드립니다.

통증별로 정리해 주시겠어요?
느낌으로 어느 쪽인지 가늠해 보십시오.
| 어떤 통증인가요 | 무엇을 의심하나요 | 어떻게 하나요 |
|---|---|---|
| 씹을 때만 아픔 | 높이가 높음 | 다듬으면 끝 |
| 찬 것에 짧게 시림 | 경계가 드러남 | 약제나 다시 씌움 |
| 가만히 있어도 욱신 | 신경 염증 | 신경치료 |
| 두드리면 뜨끔 | 뿌리 끝 염증 | 다시 신경치료 |
| 잇몸이 붓고 고름 | 잇몸병이나 뿌리 끝 | 그날 진료 |
| 흔들리고 냄새 | 안쪽이 썩음 | 떼어내 확인 |
씹을 때만 아픈 쪽이 가장 간단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안쪽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 안쪽 상태 | 하는 일 | 걸리는 횟수 |
|---|---|---|
| 건강함 | 다시 붙임 | 한 번 |
| 조금 썩음 | 걷어내고 새로 씌움 | 두세 번 |
| 신경까지 감 | 신경치료 후 씌움 | 세 번 이상 |
| 뿌리 끝 염증 | 다시 신경치료 | 여러 번 |
| 뿌리가 갈라짐 | 뽑고 자리를 메움 | 몇 달 |
살릴 수 있으면 먼저 살려 봅니다.
새로 씌우면 더 깎나요?
조금 더 깎는 경우가 있습니다.
썩은 것을 걷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남은 벽이 모자라면 기둥을 세웁니다.
필요한 만큼만 다룹니다.

기둥을 세운다는 것이 무엇인가요?
남은 치아가 적을 때 안쪽에 심는 것입니다.
씌울 것을 붙잡아 주는 역할입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에 씁니다.
그래도 뿌리가 약하면 어렵습니다.
뽑아야 하는 경우는요?
뿌리가 길게 갈라진 경우입니다.
남은 치아가 거의 없는 경우입니다.
잇몸뼈가 뿌리 끝까지 줄어든 경우입니다.
이때는 씌워도 오래 쓰지 못합니다.
씌운 치아는 얼마나 쓰나요?
씌운 치아는 대개 10년쯤을 봅니다.
관리에 따라 20년 쓰는 분도 있습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짧아집니다.
경계 관리가 기간을 가릅니다.
재료마다 차이가 있나요?
금은 얇게 만들 수 있어 덜 깎습니다.
세라믹은 색이 자연스럽습니다.
지르코니아는 단단하고 색도 좋습니다.
자리와 힘에 따라 함께 고릅니다.
앞니와 어금니가 다른가요?
앞니에 씌운 치아는 색과 모양이 중요합니다.
어금니는 힘을 견디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재료를 다르게 고릅니다.
앞니는 잇몸 경계를 특히 신경 씁니다.
씌운 뒤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경계를 깨끗하게 두는 것이 전부입니다.
- 잇몸 경계를 45도로 꼼꼼히 닦습니다
- 하루 한 번은 치실을 씁니다
- 치실이 걸리는 느낌이 달라지면 알려 주십니다
- 얼음과 딱딱한 것을 깨물지 않습니다
- 이갈이가 있으면 장치를 씁니다
- 해마다 점검으로 경계를 확인합니다
치실 한 가지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그 자리만 챙기셔도 오래 쓰십니다.
해마다 꼭 확인해야 하나요?
그렇습니다.
씌운 치아는 증상이 늦게 나타납니다.
사진으로 보면 작을 때 찾습니다.
작게 찾으면 다시 씌우는 것으로 끝납니다.
여러 개를 이어 씌운 경우는요?
이어 씌운 것을 브릿지라고 합니다.
이어 씌운 치아 아래는 치실이 지나가지 않습니다.
전용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씁니다.
그 자리가 가장 자주 문제가 됩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씌운 치아가 깨지거나 닳습니다.
안쪽 치아에도 금이 갑니다.
밤에 끼는 장치를 권합니다.
장치가 쓰는 기간을 크게 늘려 줍니다.
미백을 하면 색이 맞을까요?
씌운 것은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
미백을 하면 차이가 보일 수 있습니다.
앞니라면 미백을 먼저 하십시오.
그 색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건강보험이 되나요?
재료에 따라 갈립니다.
신경치료와 잇몸 치료는 보험이 됩니다.
사진과 약도 보험이 적용됩니다.
높이를 다듬는 것은 비용이 거의 없습니다.
오시면 항목별로 적어서 보여 드립니다.
다른 병원에서 씌운 것도 봐 주시나요?
물론 봅니다.
언제 어디서 했는지만 말씀해 주십시오.
높이만 다듬으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시 해야 하면 이유를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다시 씌우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두 번에서 세 번 옵니다.
첫날 떼어내고 다듬어 본을 뜹니다.
만드는 데 며칠 걸립니다.
다음에 와서 끼우고 높이를 맞춥니다.
그 사이에는 임시로 덮어 둡니다.
임시로 씌우는 것은 무엇인가요?
만드는 동안 덮어 두는 가짜 치아입니다.
그 자리를 지키고 시린 것을 막아 줍니다.
약한 재료라 조심해서 쓰셔야 합니다.
빠지면 바로 연락 주십시오.
임시 치아를 끼고 어떻게 지내나요?
며칠 조심하시면 됩니다.
- 그쪽으로 세게 씹지 않습니다
- 끈적한 음식을 피합니다
- 치실은 옆으로 빼냅니다
- 빠지면 그날 연락합니다
- 그 자리를 부드럽게 닦습니다
치실을 위로 당기면 같이 빠집니다.
본을 뜨는 것이 불편한가요?
몇 분이면 끝납니다.
요즘은 기계로 떠내기도 합니다.
그러면 재료를 물지 않아 편합니다.
구역질이 심하신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십시오.
색은 어떻게 고르나요?
옆 치아와 비교해 고릅니다.
밝은 자연광에서 보는 쪽이 정확합니다.
앞니는 사진을 찍어 함께 맞춥니다.
끼워 보고 마음에 안 들면 조정합니다.
새로 씌운 뒤 며칠 어색합니다
흔한 일입니다.
혀가 새 모양에 익숙해지는 과정입니다.
대개 며칠이면 잊고 지내십니다.
계속 걸리는 느낌이면 다듬어 드립니다.
잇몸이 조금 아픕니다
경계를 다루는 동안 잇몸이 눌립니다.
며칠이면 가라앉습니다.
그 사이 부드럽게 닦으십시오.
일주일 넘게 아프면 알려 주십시오.
발음이 달라진 느낌입니다
앞니를 씌운 뒤에 그럴 수 있습니다.
혀가 닿는 자리가 바뀌어서입니다.
대개 한두 주면 익숙해집니다.
오래 불편하면 모양을 조금 다듬습니다.
치실이 잘 안 들어갑니다
너무 꽉 닿게 만들어진 경우입니다.
조금 다듬으면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면 그 자리를 못 닦습니다.
닦이지 않으면 결국 그 자리가 썩습니다.
씌운 치아도 변색되나요?
씌운 치아의 재료는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겉에 얇게 물드는 것은 닦아내면 됩니다.
경계가 검어지면 안쪽을 봐야 합니다.
그것은 물든 것이 아닙니다.
금속 테두리가 보입니다
잇몸이 내려가 비쳐 보이는 것입니다.
안쪽 금속이 드러난 상태입니다.
그 자리는 더 꼼꼼히 닦아야 합니다.
보기 싫으면 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도 씌우나요?
유치에도 씌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크게 썩어 때우기 어려운 경우입니다.
영구치가 날 때까지 쓰는 것입니다.
빠질 때 함께 빠집니다.
교정 중에 씌워도 되나요?
교정이 끝난 뒤에 하는 쪽이 좋습니다.
치아 위치가 바뀌면 모양이 안 맞습니다.
급하면 임시로 덮어 두고 기다립니다.
교정 계획과 함께 정합니다.
임플란트 위에 씌운 것은 다른가요?
안쪽이 자기 치아가 아니라는 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썩지는 않습니다.
대신 주변 잇몸과 뼈를 봐야 합니다.
나사가 풀려 흔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흔들리면 바로 알려 주십시오.
언제 바로 와야 하나요?
아래 가운데 하나라도 해당하면 미루지 마십시오.
| 이런 때 | 언제 오시면 되나요 |
|---|---|
| 가만히 있어도 욱신거린다 | 그날 |
| 잇몸이 붓고 고름이 난다 | 그날 |
| 뜨거운 것에 더 아프다 | 그날 |
| 씌운 것이 흔들리거나 빠졌다 | 며칠 안에 |
| 냄새가 나고 음식이 낀다 | 한 주 안에 |
| 씹을 때만 아프다 | 며칠 안에 |
빠진 것은 가져오시면 다시 쓸 수 있습니다.
휴지에 싸서 가져오시면 됩니다.
억지로 다시 끼우지는 마십시오.
그냥 두면 어떻게 되나요?
씌운 치아 안쪽 충치가 조용히 깊어집니다.
신경까지 가면 치료가 커집니다.
뿌리까지 썩으면 씌울 자리가 없습니다.
그때는 뽑게 됩니다.
해마다 보시면 그 전에 찾습니다.
얼마나 자주 확인하면 되나요?
해마다 한 번이 기준입니다.
스케일링을 받을 때 함께 보시면 됩니다.
이어 씌운 자리가 있으면 서너 달마다 봅니다.
이갈이가 있으면 더 자주 확인합니다.
그때마다 경계와 높이를 다시 봅니다.
씌운 치아가 몇 개면 함께 봐야 하나요?
개수보다 한 쪽에 몰렸는지를 봅니다.
한 쪽만 쓰면 그쪽이 먼저 망가집니다.
양쪽으로 고르게 씹히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높이를 전체로 다시 봅니다.
오래된 것을 미리 바꿔야 하나요?
증상이 없으면 서둘러 바꾸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경계가 괜찮으면 그대로 씁니다.
20년 넘게 쓰시는 분도 있습니다.
해마다 확인하며 때를 정하면 됩니다.
미리 바꾸자고 권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조심하며 씹어야 하나요?
깨지는 사고는 대개 비슷합니다.
- 얼음을 깨물지 않습니다
- 뼈가 섞인 고기를 조심합니다
- 견과류를 한꺼번에 넣지 않습니다
- 사탕을 깨물지 않습니다
- 병뚜껑을 이로 열지 않습니다
씌운 치아는 단단하지만 깨지면 한 번에 갑니다.
리셋치과에서는 어떻게 보나요?
먼저 언제 어떻게 아픈지 듣습니다.
높이부터 확인해 간단한 것을 먼저 해결합니다.
사진으로 경계와 뿌리 끝을 봅니다.
떼어 봐야 하면 두 가지 경우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쓸 만한 것은 다시 붙여 씁니다.
상담할 때 무엇을 물어보면 좋나요?
몇 가지만 여쭤보시면 판단이 쉬워집니다.
- 지금 안쪽 상태가 어떤가요
- 다시 붙이는 것으로 되나요
- 새로 만들면 몇 번 와야 하나요
- 재료는 왜 그것을 권하시나요
사진을 같이 보며 답을 들으시면 가장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씌운 이도 썩나요?
그 아래 치아는 자기 치아입니다. 경계로 세균이 들어가면 썩습니다.
씹을 때만 아픈데 다시 가야 하나요?
가셔야 합니다. 높이가 높은 경우가 많고 몇 분 다듬으면 끝납니다.
신경치료를 한 치아인데 왜 아픈가요?
뿌리 끝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드리면 뜨끔한 것이 그 신호입니다.
씌운 것이 빠졌는데 버려도 되나요?
가져오십시오. 안쪽이 건강하면 그대로 다시 붙입니다.
얼마나 쓰면 다시 해야 하나요?
대개 10년쯤 봅니다. 경계 관리에 따라 훨씬 오래 쓰기도 합니다.
안쪽을 확인만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051-715-8882 로 연락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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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 202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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